'잠본? 성은요?' '그냥 잠본이야. 그를 아는 사람들은 포털 잠본이라고도 부르지만.' '포털... 잠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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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 : SF영화
2014/01/16   위풍당당 보캅이 [10]
2013/07/24   퍼시픽 림 [23]
2013/05/15   지구보다 낯선 [5]
2013/04/20   의미는 잘 모르겠지만 하여튼 이름만이라도 특별출연? [2]
2013/02/16   톰 아저씨의 지구대탐험 [3]
2013/02/10   우주... 최후의 미개척지! ver. KRE-O [3]
2013/01/25   쌍제이가 나가신다 길을 비켜라 [11]
2013/01/19   흔히들 섬나라 애들이 뭐든 모에화한다고 불평하지만 [14]
2012/12/07   스타트렉 신극장판 제2부 예고편 공개 [11]
2012/11/01   루퍼 [23]
2012/10/17   강철의 하늘이 국내 개봉! [11]
2012/08/02   아임 유어... 셀프?!
2012/07/15   도망자 워트워, 화성을 구하라! [5]
2012/06/15   프로메테우스 안보고 그냥 해보는 헛소리 [10]
2012/06/02   미국에서 스타트렉 TNG 25주년 기념 상영회가!! [2]
위풍당당 보캅이
원조와 달리 슬림하고 샤프하게 변한데다 컬러링도 블랙.
바이저의 눈빛도 붉은색이라 왠지 고카이쟈 vs 갸반의 갸반 부트렉 생각도 나고(...)
근데 아무리 생각해도 입부분뿐만 아니라 한쪽 손까지 노출시킨 건 이해가 안됨.
입이야 남은 인간성을 상징하기 위해서라 해도 손은 대체 왜?
저게 범인에게 겁주려고 하는 소릴텐데 번역 탓인지 내 기분 탓인지
마치 전장에서 '죽어도 같이 죽고 살아도 같이 산다'고 외치는 주임원사 보는 기분일세;;
어쨌거나 새로운 신화의 첫걸음이 될지 그냥 이름값만 빌린 망작이 될지 두고봐야 알겠지!

★촬영지: 2호선 삼성역★
by 잠본이 | 2014/01/16 22:50 | 시네마진국 | 트랙백 | 덧글(10)
퍼시픽 림
★촬영지: 강남 메가박스★

2020년대의 미래, 인류는 태평양 밑바닥의 이차원 통로를 넘어온 거대생물 '카이쥬'의 공격으로 인해 절멸의 위기에 처한다. 인류는 카이쥬 섬멸을 위해 거대 인형병기 '예거'를 제조하여 전선에 투입, 차근차근 승리를 거두어 나간다. 하지만 카이쥬들은 인류의 노력을 비웃기라도 하듯이 점점 스스로를 강화하여 맹공격을 펼쳐 온다. 전설적인 예거 '집시 데인저'의 파일럿으로 활약하던 롤리 버켓은 카이쥬의 반격으로 인해 둘도 없는 파트너인 형을 잃고 스스로도 큰 충격을 받아 전선에서 은퇴한다. 그리고 그로부터 수년 후...

이어지는 내용
by 잠본이 | 2013/07/24 21:33 | 시네마진국 | 트랙백(6) | 덧글(23)
지구보다 낯선
이 부자(父子)가 다음에는 또 어떤 장르의 영화를 들고 나올지
벌써부터 기대(?)된다.
가슴찡한 드라마에 이어 장엄한 SF모험극을 찍었으니
이제 다음엔 화려번쩍한 개그 뮤지컬만 하면 완벽(얌마)

★촬영지: 2호선 방배역★
by 잠본이 | 2013/05/15 00:41 | 시네마진국 | 트랙백 | 덧글(5)
의미는 잘 모르겠지만 하여튼 이름만이라도 특별출연?
영화 <스타크래시>(1979) 도입부에서:
(C) New World Pictures

...우주선 한구석에 깨알같이 인쇄되어 있는 글자가 뭔가 유심히 보니
생뚱맞게도 머레이 라인스터(1896~1975, 미국 SF작가)의 이름이 뙇!
제작진 중에 팬이라도 있었나... 왜 하필 저런 곳에...;;;
by 잠본이 | 2013/04/20 23:31 | 당신이 여기 왜 나와! | 트랙백 | 덧글(2)
톰 아저씨의 지구대탐험
왠지 배우들보다 장대한 폐허 보는 맛으로 봐야 할 거 같은 영화(...)
산전수전 다 겪은 모건프리먼 옹과의 연기대결도 볼만할듯 =]

★촬영지: 코엑스몰 메가박스★
by 잠본이 | 2013/02/16 17:36 | 시네마진국 | 트랙백 | 덧글(3)
우주... 최후의 미개척지! ver. KRE-O

(C) Paramount / Hasbro

이게 대체 뭔가 했더니 하스브로에서 이번에 발매하는
쌍제이판 스타트렉 KRE-O 완구 홍보용 티저인 듯.

쌍제이판 제1탄의 그 웅장한 티저를 KRE-O 버전으로 재현하다니 이런 무시무시한 양덕놈들ㅋㅋㅋ
그렇다면 저걸로 본 예고편도 따로 만들 것인가 되게 궁금해지네 >_<

그나저나 완구 라인업을 보니... 버드 오브 프레이가!
이번 이야기에서는 드디어 쌍제이판 클링온 본격등장인가!
by 잠본이 | 2013/02/10 18:58 | 시네마진국 | 트랙백 | 덧글(3)
쌍제이가 나가신다 길을 비켜라
스타워즈 에피소드 VII의 감독은... J.J.에이브럼스? (mithrandir님)

아직 공식적으로 확정된 건 아니지만 사실이라 한다면 참으로 흥미로운 일이 아닐 수 없는데...
미션임파서블, 스타트렉에 이어 스타워즈까지 커리어에 넣는다면 그야말로...
고지라와 가메라와 울트라맨을 다 한번씩 손대본 카네코 슈스케에 맞먹는 위업이 아니겠는가!
(네임드 프랜차이즈 2개 정도 손 담궈본 감독은 많이 봤어도 3개 이상은 쉬운 일이 아니니;;;)

...근데 솔직히 저양반이 스타트렉 맡을 때와는 약간 다른 방향에서 또 걱정이 되기 시작하네 OTL
by 잠본이 | 2013/01/25 22:17 | 시네마진국 | 트랙백 | 덧글(11)
흔히들 섬나라 애들이 뭐든 모에화한다고 불평하지만
★촬영지: 코엑스몰 메가박스★

비슷한 관점에서 보자면 서역 애들은
뭐든 할리퀸 로맨스화하는데 일가견이 있는 거 같다.

이거 원작소설 나왔을 때 '이젠 흡혈귀나 좀비로도 모자라서
바디스내처까지 할리퀸이냐?' 싶었거든(...)

과연 영화는 트와일라잇의 영광을 재현할 수 있을 것인가 두근두근! (...)

★촬영지: 삼성동 코엑스몰★

그런데 이쪽은 오히려 로맨스 분위기보다는
정석적인 바디스내처 패턴으로 마케팅하는 것처럼 보이기도 하니 좀 아리송하네 OTL
by 잠본이 | 2013/01/19 23:19 | 시네마진국 | 트랙백 | 덧글(14)
스타트렉 신극장판 제2부 예고편 공개
http://www.youtube.com/watch?v=diP-o_JxysA
스타플릿 사령부가 있는 평화로운 지구의 모습을 보여준 뒤에 그것을 확 뒤집는 대규모 테러와 엉망진창으로 두들겨 맞는 엔터프라이즈의 내부, 그리고 상기된 얼굴로 무언가를 쫓아 바쁘게 뛰어다니는 주역들의 모습을 보여줌으로써 기대감을 한껏 드높이고 있다. 베네딕트 컴버배치가 연기하는 악역(어떤 인물인지는 아직 공개되지 않았으나 주된 동기가 복수라는 것은 확실하다)의 음산한 나레이션이 앞으로 닥쳐올 재앙을 예고하는 것을 보노라면 왠지 트렉보다는 놀란판 뱃맨이나 007 스카이폴 생각이 절로 드는... (하여튼 그놈의 놀란신이 사람들 다 버려놨어 OTL) 사실 인간들 알록달록한 유니폼 빼면 별로 트렉스러운 구석이 보이질 않아서 그냥 다른 우주영화라고 해도 믿겠다 싶은데 물 속에서 서서히 솟아오르는 엔터프라이즈(로 추정되는 우주선)의 뒷태가 마치 우주전함 야마토 발진! 을 연상케 해서 뿜기기도 하고 하여튼 복잡한 기분임.

http://www.youtube.com/watch?v=BrHlQUXFzfw
일본 공개판 예고편은 여기에 몇 초 정도 부가영상이 붙어 있는데 그 장면에서는 스팍으로 추정되는 푸른 제복의 인물이 커크로 추정되는 인물과 유리벽 하나를 사이에 두고 서로 손을 맞댄 채 무언가 애틋한 대사를 하는 상황이 나오고 있다. 이 장면이 마침 구극장판 2편 <칸의 분노>에서 원조스팍이 엔터프라이즈를 구하기 위해 자신을 희생하는 장면과 매우 비슷하여 팬들로 하여금 경악과 추측으로 밤을 지새게 만드는 중이다. 우리의 떡밥제왕 쌍제이가 설마 그렇게 빤히 보이는 루트를 탈 리는 없고 아마도 뭔가 다른 전개를 눈가림하기 위해 일부러 저런 장면을 넣은 게 아닐까 싶기도 하지만 자세한 것은 좀 더 기다려 봐야 할 듯.

https://apps.paramountpictures.com/movie/startrek/releasedates/release-dates.html
배급사인 파라마운트에서 발표한 전세계 개봉 일정. 미국에서는 2013년 5월 17일, 한국에서는 그보다 약 2주 뒤인 5월 30일에 개봉한다. 일본은 좀 더 늦은 9월 13일.

http://www.startrekmovie.co.kr/
http://movie.naver.com/movie/bi/mi/basic.nhn?code=74565
원제는 Star Trek Into Darkness(타이틀과 부제 사이에 콜론[:]이 없다.)이며, 일본에서도 이를 발음대로 옮긴 '스타 트렉 인투 다크니스'로 개봉하는데, 요상스럽게도 한국어판 공식홈이나 N포털 영화정보에서는 제목이 그냥 '다크니스'로 되어 있다. <스타트렉 : 암흑으로의 항해>같은 뻑적지근한 제목은 무리라도 <스타트렉 더 비기닝 2>나 <스타트렉 다크니스> 정도가 무난하리라 생각했는데 아예 시리즈 타이틀 자체를 빼버리다니 이건 뭐하자는 건가 잘 모르겠다. 혹시나 속편이라는 점에 부담을 느낄지도 모르는 일반관객을 한 명이라도 더 속여서 끌어들이기 위해 그냥 독립된 영화인양 어정쩡한 제목을 붙인 건가... (그러고 보면 '넥서스 트렉'이나 '네메시스'의 전례도 있고 하니 이거 왠지 농담처럼 들리지 않네. 아이고 머리야...)

어차피 전편에서도 과거와 확실하게 결별한 '쌍제이 트렉'으로서의 면모를 보여주었으니 이번에도 그 흐름을 잘 이어나가서 관람료가 아깝지 않은 영상체험을 시켜주기만 바랄 따름. 원래 쌍제이 이양반이 트렉보다는 별쌈옜뎐 팬인지라 전편도 딱 그 방향으로 만들었으니 이제와서 뭐 다른 이야기를 보여줄 것 같지는 않고... 게다가 순수하게 '우주 모험영화'라는 측면에서 보면 그 영화가 조지옹의 그 미적거리는 별쌈옛뎐 프리퀄 시리즈보다 훨씬 재미있었으니(...) 이번에도 마음을 비우고 봐야 할 듯.

그나저나 왠지 마틴 프리먼이 사이먼 페그 대신에 스코티 자리에 있었으면 진짜 웃겼을텐데 아 참 안타깝네 그거(...)
by 잠본이 | 2012/12/07 16:59 | 시네마진국 | 트랙백 | 덧글(11)
루퍼
★촬영지: 동대문 메가박스★

2044년의 미국은 경기악화로 조직범죄가 판을 치고 인구의 10%는 돌연변이로 염력을 갖게 되어 여러모로 어수선하다. 그로부터 30년 뒤인 2074년에 시간여행 기술이 발명되지만 곧 법으로 금지되고, 범죄조직에 의해 엉뚱한 목적에 이용되기 시작한다. 그 시대에는 발달된 태그 기술 덕분에 살인을 해도 시체를 처리하기 어려워져서, 30년 전의 과거로 죽이고 싶은 표적을 보내어 그 시간대의 킬러에게 죽이도록 하는 것이다. '루퍼'라는 이름으로 불리는 이들 킬러들은 미래에서 파견된 대리인이 이끄는 조직에 의해 관리되며, 철저히 비밀을 지키는 대신 은괴로 보수를 지급받는다. 젊은 루퍼 조 시몬즈는 언젠가 외국으로 떠나겠다는 꿈을 품고 열심히 일하지만, 어느 날 전송된 표적이 바로 미래의 자신이라는 것을 알고 당황하는 사이에 허를 찔려 표적을 놓치고 만다. 어떤 목적을 이루기 위해 과거의 세계를 헤매는 늙은 조와 자기가 살기 위해 그를 죽여야 하는 젊은 조의 숨가쁜 추격전이 시작된다.

그래서 나는, 미래를 바꾸었다.
by 잠본이 | 2012/11/01 23:25 | 시네마진국 | 트랙백(3) | 덧글(23)
강철의 하늘이 국내 개봉!
http://ironsky.co.kr/index.htm

우왕 이게 꿈이냐 생시냐 유럽에 가지 않는한 내 생전에는 절대 못볼 줄 알았는데! >_<
이런저런 시사회 이벤트를 하는 중이니 10월 25일까지 부지런히 응모해봐야 할 듯...
(뭐 떨어지면 내돈 주고 보러 가면 되는데 문제는 워낙 마이너 영화라 시간대가 어떨려나 몰러)

ps. 블록버스터처럼 꾸며놓은 포스터에 속지 마시길. 이거 코미디 영화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
by 잠본이 | 2012/10/17 20:20 | 시네마진국 | 트랙백 | 덧글(11)
아임 유어... 셀프?!
★촬영지: 신촌 아트레온★

9월10월 개봉을 앞두고 있는 영화 <루퍼>를 간단히 살펴보자. 주인공의 직업은 완전범죄를 위해 미래에서 보내져 오는 희생자들을 의뢰주 대신 살해하고 시체를 처리하는 킬러(통칭 '루퍼'). 그러나 어느 날 그에게 전달된 표적이 다름아닌 미래의 자기 자신이라는 사실을 알게 되면서 그의 인생은 엉망진창이 된다.

★촬영지: 신촌 아트레온★

현재의 주인공은 조셉 고든 레빗, 그리고 그에게 쫓겨다니게 되는 주인공의 미래 모습은 브루스 윌리스.

★촬영지: 신촌 아트레온★

이걸 지아이조 실사판에 빗대어 얘기하자면... 코브라 군단의 대수령 코브라 코맨더께서 친히 지아이조의 창립자 조셉 콜튼 장군을 추격하는 꼴이 아닌가! 둘 다 자기 조직에서 원조불갈비 소리를 들을 만한 군번인데 이 영화에 따르면 둘은 동일인이기까지 하다니! 그야말로 김진태 作 <보글보글>에서 정의의 조직 스완과 악의 조직 마그마가 사실은 둘 다 이중인격자 보글박사의 손에 의해 탄생했다는 반전만큼이나 강렬한 구도로군.

처음부터 이걸 노리고 캐스팅한 건... 에이 설마 아니겠지 OTL
(지아이조 2탄이 원래 예정대로 올해 개봉했었더라면 이거 갖고 많이들 웃고 즐길수 있었을텐데 아쉽다~)
by 잠본이 | 2012/08/02 23:50 | 시네마진국 | 트랙백
도망자 워트워, 화성을 구하라!
좋았어! 이제 한편만 더 출연하면 PKD 원작영화 삼관왕이 된다!
힘내라 불스아이! 공권력 따위에 지지마라! (뭔 소리여)

★촬영지: 2호선 방배역★
by 잠본이 | 2012/07/15 20:47 | 시네마진국 | 트랙백 | 덧글(5)
프로메테우스 안보고 그냥 해보는 헛소리
★촬영지: 삼성동 코엑스몰★

무서운거와 징그러운거는 절대 기피하는 성향상 앞으로도 볼 일은 없겠지만
까는 글과 빠는 글과 어리둥절해하는 글들을 두루 돌아본 뒤에 생각해보니
결국 이 영화의 내용은 이 한줄로 요약할 수 있을 것 같다는 느낌이 드는 것이었다.

'시바... 창조하는데 이유가 어딨어! 그냥 하는거지!' (ⓒ원사운드님)


...물론 믿거나 말거나니까 보실 분들은 전혀 신경쓰실 필요 없음 OTL
by 잠본이 | 2012/06/15 23:41 | 시네마진국 | 트랙백 | 덧글(10)
미국에서 스타트렉 TNG 25주년 기념 상영회가!!
http://www.fathomevents.com/classics/event/startrektng.aspx
http://www.startrek.com/article/tng-25th-anniversary-event-in-theaters-july-23
http://insidetv.ew.com/2012/04/30/star-trek-tng-blu-ray-season-1/

영화 이벤트 전문회사인 NCM Fathom과 스타트렉 시리즈의 저작권자인 CBS TV는 2012년 7월 23일 오후 7시부터 미국 각지의 엄선된 극장에서 TV드라마 <스타트렉 : 다음세대(Star Trek : The Next Generation, 약칭 TNG)>의 탄생 25주년을 기념하는 원나잇 이벤트를 개최한다. 본 행사에서는 오랫동안 제작에 관여해 온 베테랑인 마이크 & 드니즈 오쿠다가 선택한 시즌1 에피소드 두 편(제6화 'Where No One Has Gone Before'와 제13화 'Datalore')을 대형 스크린으로 상영하며, 7월 24일 미국 발매 예정인 TNG 시즌1 블루레이 세트의 특전영상을 미리 살펴보는 기회도 주어진다. (출연진 인터뷰, 메이킹 영상, 블루레이 영상복원 과정, 에피소드 'Measure of a Man' 미공개 예고편 등) 입장권 예매는 2012년 6월 8일부터 NCM Fathom 웹사이트 및 참가 극장 매표소에서 시작된다.


...확실히 저 두편이 좋은 에피소드이긴 한데 대형화면으로 보는 보람이 얼마나 있을지는 잘 모르겠군
(사실 한 3시즌 정도는 지나가야 화면에 돈들인 티가 약간이나마 나기 시작하니
시즌1에서 골라봐야 그게 그거긴 한데 OTL)

뭐 지나간 건 지나간 거고, 그래서 쌍제이트렉 제2탄(...)은 대체 언제 나오나요 우걱우걱
by 잠본이 | 2012/06/02 17:35 | 시네마진국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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