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본? 성은요?' '그냥 잠본이야. 그를 아는 사람들은 포털 잠본이라고도 부르지만.' '포털... 잠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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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 : DC코믹스
2014/07/27   이것이 바로 슈퍼 배트맨 대전!!! [8]
2014/02/06   부활의 박쥐남 [5]
2014/01/16   슈퍼특공대 THE MOVIE [1]
2013/08/15   간만의 다이아나누님 신작 애니메이션 [4]
2013/07/26   4인의 역대 슈퍼맨이 한 자리에! [5]
2013/07/25   레드 : 더 레전드 [8]
2013/07/21   친절한 켄트씨가 일흔 다섯이 되었어요! [7]
2013/07/21   수많은 '맨 오브 스틸' 감상글의 공통점 [22]
2013/07/09   Super Hero 101 [2]
2013/07/08   맨 오브 스틸 최대의 결점은! [19]
2013/07/03   맨 오브 스틸 [14]
2013/05/30   고양이와 박쥐와 스무디 [11]
2013/04/21   또 하나의 철남이 온다! [26]
2013/03/09   USB 리더기로 정의를 지켜라! [1]
2013/02/21   이것이 진정한 슈퍼카! [22]
2013/02/03   다시 돌아오는 어둠의 기사! ...어라? 뭔가 좀 다른데? [4]
2013/01/19   모르는 사이에 해피밀에 이런것이! [10]
2013/01/11   다이아나 누님의 그림자 [3]
2012/12/24   켄트씨의 그림자 [4]
2012/12/22   Guardian of Gotham [2]
2012/12/12   강철 사나이 본 예고편 드디어 공개! [23]
2012/10/06   책으로 만나는 다크 나이트 3부작 [11]
2012/09/04   로크가 '로크 더 슈퍼맨'인 이유 [15]
2012/08/15   워너 프리미어 사업부 해체?! [7]
2012/08/13   그리고 세상은 대영웅시대를 맞이한다 [1]
2012/08/05   박쥐남의 장례식을 놓치지 마라!! [13]
2012/08/05   잠바주스 feat. 저스티스 리그 [3]
2012/06/24   배트맨 대특집 #4 - 다크 나이트 라이즈 두근두근 대예측! [7]
2012/06/17   배트맨 대특집 #3 - 놀란감독 박쥐남의 원류를 찾아서(하) [4]
2012/06/10   배트맨 대특집 #2 - 놀란감독 박쥐남의 원류를 찾아서(상) [6]
2012/06/02   배트맨 대특집 #1 - 잔혹한 조커의 테제 [8]
2012/05/28   말도 많고 탈도 많은 켄트씨의 변천사
2012/05/12   그, 그런 수가 있었다니! [32]
2012/04/24   왜 태어났니~ 왜 태어났니~ DC Edition 파트2 [11]
2012/04/24   왜 태어났니~ 왜 태어났니~ DC Edition 파트1 [2]
2012/04/19   CG로 돌아오는 박쥐남 [18]
2012/03/11   슈퍼맨을 죽였다 살려낸 DC를 대차게 까는 단편영화 [14]
2012/01/08   [MAD] 만약 '다크 나이트'가 60년대에 만들어졌더라면 [9]
2011/12/03   까칠한 웨인씨의 일기장을 뒤져보세! [8]
2011/10/25   [MAD] 만약 슈마허가 60년대에 배트맨을 찍었다면 [7]
2011/10/15   야생의 슈퍼맨이 나타났다! [17]
2011/09/29   [경] 플라이셔판 슈퍼맨 카툰 70주년 [축] [3]
2011/09/26   보았느냐 악당들아! 이것이 슈퍼맨의 힘이다! [18]
2011/08/13   맨 오브 스틸의 클라이막스 예상 [4]
2011/07/13   본격 시즌제 슈퍼히어로 드라마 'THE 초록등' [3]
2011/06/23   그린 랜턴(2011) [30]
2011/06/11   배트맨 캐릭터들을 쇼커 괴인식으로 이름지어 보자 [22]
2011/04/10   신극장판 슈퍼맨의 촬영지는 시카고? [5]
2011/04/05   이 자식이 진짜로 때리고 있어! [4]
2011/04/03   실사판 그린 랜턴 원더콘 공개영상 [4]
2011/04/02   극장판 슈퍼맨 블루레이 세트가 미국 발매! [9]
2011/03/28   켄트씨가 맺어준 기이한 인연 [3]
2011/03/22   세상은 정말 돌고 도는구나. [3]
2011/03/22   슈퍼맨 신작의 기묘한 캐스팅 프로세스 [7]
2011/03/19   이것이 새로운 실사판 원더우먼이다! [29]
2011/03/13   캡틴 마블의 70년을 이 한권에! [6]
2011/03/05   켄트씨는 노후를 어떻게 설계할까? [5]
2011/02/19   TV시리즈 '원더우먼' 마침내 시동! [16]
2011/02/18   오늘의 켄트씨 이것저것 [14]
2011/02/16   슈퍼맨 빨리 내주세요 현기증 난단 말이에요 [7]
2010/11/19   배트맨 : 킬링 조크 [3]
2010/11/14   이것이 실사판 그린 랜턴이다! [4]
2010/09/11   '마린 익스프레스'의 숨은 개그 하나 [6]
2010/08/03   시공사가 켄트씨를 열심히 내 주는 건 기쁜 일인데... [14]
2010/07/03   슈퍼맨 뮤지컬, 44년의 시간을 넘어 부활! [3]
2010/06/27   내 지름에 후회 없다 (19) [2]
2010/05/18   슈퍼맨 vs 슈퍼맨 ~농구장의 대결전!~ [3]
2010/04/19   교활한 켄트씨 #2 [21]
2010/04/18   지르라고 부르는 소리 있도다 [1]
2010/03/19   워너브라더스, 해리포터의 공백을 DC로 메울 계획?!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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