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본? 성은요?' '그냥 잠본이야. 그를 아는 사람들은 포털 잠본이라고도 부르지만.' '포털... 잠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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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 : 풍경
2016/01/22   왜 사냐건 웃지요 [2]
2016/01/21   사장님의 결단! [1]
2015/11/29   지나간 시대의 유산 [16]
2015/07/26   이 카페에는 슬픈 전설이 있어... [6]
2014/12/21   부르르르르 요즘 날씨가 춥긴 춥구만 [1]
2014/11/30   불과 하루 사이에 무슨 일이 있었던 걸까 [3]
2014/06/05   꿈에 나올까 무섭... [10]
2014/06/05   세상은 고양이와 거미남이 지배한다? [1]
2014/06/05   청춘의 거리에서도 알바를 뛰시는 그분 [2]
2014/06/05   눈물 없이는 볼 수 없는 그래피티 [4]
2014/04/02   뒤뜰의 빅브라더 [1]
2014/04/02   패션을 선도하는 생쥐 [1]
2014/03/10   이제야 눈에 띈 어떤 구조물 [6]
2014/02/16   생쥐의 망중한 [6]
2014/02/16   대체 무슨 일이 있었던 것인가 [4]
왜 사냐건 웃지요
너무 솔직해서 오히려 할말이 없어지는 말장난이다(...)

★촬영지: C도 A시★
by 잠본이 | 2016/01/22 02:10 | 개그 액추얼리 | 트랙백 | 덧글(2)
사장님의 결단!
과연 그런 날은 언제 올까요...
가뜩이나 날씨도 추워지는데 좀 힘이 나는 소식도 들려오면 좋겠습니다.

★촬영지: C도 A시★
by 잠본이 | 2016/01/21 20:00 | 광화부 전시실 | 트랙백 | 덧글(1)
지나간 시대의 유산
...누가 버렸는지 모르겠지만 하여튼 몇주 전에 우연히 찍은 사진.
지나가던 아해들은 과연 저게 뭐하는 물건인지 알기나 할까(...)

★촬영지: C도 A시★
by 잠본이 | 2015/11/29 19:04 | 광화부 전시실 | 트랙백 | 덧글(16)
이 카페에는 슬픈 전설이 있어...
겉보기엔 별 특징없는 길가 2층의 작은 카페이지만
그 창가에는 먼 곳을 응시하는 미쿸대장 스티브 로저스의 모습이...!
집나간 버키를 이제나저제나 하고 기다리다가 결국 망부석이 되었다는
슬픈 전설이 전해지는 것입니다 (믿는 사람 헤일 하이드라)

★촬영지: 교대 근처★
by 잠본이 | 2015/07/26 18:31 | 굳세어라 거미남 | 트랙백 | 덧글(6)
부르르르르 요즘 날씨가 춥긴 춥구만
아무리 그래도 그렇지 세상에 자동차에 고드름이 열리다니?!

★촬영지: N시 모처★
by 잠본이 | 2014/12/21 03:48 | 광화부 전시실 | 트랙백 | 덧글(1)
불과 하루 사이에 무슨 일이 있었던 걸까
누군가가 불만스럽게 한 글자를 덧붙여 놓았는데
그 다음날 다른 누군가가 다시 그 위에 정정의 몇글자를...

음 대체 무슨 원한을 샀길래 저런 설왕설래가 있었던 것인지 좀 궁금하구만.

★촬영지: 전라남도 모처★
by 잠본이 | 2014/11/30 18:37 | 광화부 전시실 | 트랙백 | 덧글(3)
꿈에 나올까 무섭...
투표하러 어느 초등학교에 갔다가 본 동상인데
가까이서 당겨보니 얼굴이 진짜 예술(...)
담당자가 되게 일하기 싫었거나 뭔가를 표현하기 위해 일부러 저랬거나
둘 중 하나인 것 같긴 한데 과연 어느쪽인지는 확신이 서질 않는다(...)

★촬영지: 서초동★
by 잠본이 | 2014/06/05 00:44 | 광화부 전시실 | 트랙백 | 덧글(10)
세상은 고양이와 거미남이 지배한다?
둘째가라면 서러워할 캐릭터상품계의 양대산맥이 저렇게 친히 납시셨으니
이제 우리들의 지갑은 멸망을 부르짖고 항복을 선언하게 될 것이로다. (쓸데없이 비장)

★촬영지: 가로수길★
by 잠본이 | 2014/06/05 00:22 | 굳세어라 거미남 | 트랙백 | 덧글(1)
청춘의 거리에서도 알바를 뛰시는 그분
"이보슈 M영감님, 그만 좀 나타나슈. 꼭 스토킹 당하는 거 같잖아요."
"나한테 그러지 말고 라이선스 내준 디즈니에게 따져봐 젊은이~"

★촬영지: 가로수길★
by 잠본이 | 2014/06/05 00:16 | ANI-BODY | 트랙백 | 덧글(2)
눈물 없이는 볼 수 없는 그래피티
...먼저 여친이 있는지부터 물어보는 게 예의 아니더냐

★촬영지: 가로수길★
by 잠본이 | 2014/06/05 00:13 | 개그 액추얼리 | 트랙백 | 덧글(4)
뒤뜰의 빅브라더
사람들이 얼마나 쓰레기를 버리면
저런 절규스러운 한마디를 써놓게 되는 것일까...
그러니 우리 모두 착하게 삽시다 (으잉?)

★촬영지: 서초동★
by 잠본이 | 2014/04/02 23:30 | 광화부 전시실 | 트랙백 | 덧글(1)
패션을 선도하는 생쥐
얼마 전에는 외국인 노동자의 피곤한 모습을 보여주었지만
이번에는 180도 방향을 바꾸어 패션리더의 면모를 드러낸 M.M.씨.
역시 80여년을 살아온 관록은 공짜로 얻을 수 있는게 아닌 것입니다...(뭔소리여)

★촬영지: 신세계 강남점★
by 잠본이 | 2014/04/02 23:25 | ANI-BODY | 트랙백 | 덧글(1)
이제야 눈에 띈 어떤 구조물
바깥 벽에 치즈처럼 구멍이 뻥뻥 뚫린 재미있는 형태의 건물인데
자세히 보니 옆에 붙은 지하철역 입구 지붕도 건물 모양과 맞춰서 저렇게 지었더군요.
주변환경과 건물의 조화를 꾀하는 좋은 사례라 여겨지는데...
저거 저렇게 만드는 비용은 건물주와 지하철 사업자와 자치구 중 누가 부담했을지 약간 궁금.

★촬영지: 9호선 신논현역★
by 잠본이 | 2014/03/10 22:55 | 광화부 전시실 | 트랙백 | 덧글(6)
생쥐의 망중한
카페 알바 중 잠시 장사도구에 매달려 한숨을 돌리는 외국인 노동자 M.M.씨(86세).
먹고 살기 힘든 나날이지만 그래도 한가닥 희망을 놓지 않고 열심히 살아가는 것입니다...

★촬영지: 삼성동★
by 잠본이 | 2014/02/16 18:14 | ANI-BODY | 트랙백 | 핑백(1) | 덧글(6)
대체 무슨 일이 있었던 것인가
지난번에 갔을때 봤던 안내용 로봇 2인조
다시 가 보니 요렇게 등을 돌리고 서 있더군요.
너희들 서로 싸웠냐? 아니면 대우가 안좋아서 파업 중? OTL

★촬영지: 강남역 메가박스★
by 잠본이 | 2014/02/16 18:03 | 광화부 전시실 | 트랙백 | 핑백(1)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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