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본? 성은요?' '그냥 잠본이야. 그를 아는 사람들은 포털 잠본이라고도 부르지만.' '포털... 잠본.'
by 잠본이 2006 이글루스 TOP 100 2007 이글루스 TOP 100 2008 이글루스 TOP 100 2009 이글루스 TOP 100 2010 이글루스 TOP 100 2011 이글루스 TOP 100
메모장
카테고리
태그
포토로그
라이프로그
rss

skin by 이글루스
태그 : 잡상
2014/05/31   말레피센트를 보러 가야 할 것인가 [4]
2013/09/20   울트라맨 깅가 제2화의 괴(怪) [4]
2013/08/30   성우 캐스팅의 한일 차이 [4]
2013/08/26   그러고 보면 조지 오웰의 '1984'에서 [6]
2013/08/15   간만의 다이아나누님 신작 애니메이션 [4]
2013/07/26   퍼시픽 림의 본질을 차분히 되새겨보면 [42]
2013/07/25   시간감각의 변화 [8]
2013/05/30   세상은 의문으로 가득 찬 무한의 공간
2013/05/23   009 RE:CYBORG와 바벨2세 더 리터너의 공통점 [10]
2013/05/20   육교 위에서 바라본 세상 [6]
2013/05/15   그러고 보면 캥거루는 [3]
2013/05/15   여름의 침공에 대비하라! [5]
2013/04/07   문상 다녀온 날 [2]
2013/03/06   키가 커서 좋은 점이라면 [12]
2013/03/06   나는 책을 다루는 마술사 [11]
2013/02/17   의인화는 인간의 오래된 본성인가 [6]
2013/02/12   세상은 변하고 있는가 [7]
2013/02/06   마스코트 업계의 롱셀러 [11]
2013/02/03   그것은 끝없는 영원의 미로 [1]
2013/02/01   나로호 발사 성공이라 하니 떠오르는 생각 [6]
2013/01/19   그 식당에는 뭔가 특별한 것이 있(나보)다 [2]
2013/01/14   The Future is Now [3]
2013/01/14   미봉책이란? [4]
2013/01/14   허파에 바람이 들어간 것처럼 [5]
2012/12/25   실루엣의 힘 [2]
2012/12/24   켄트씨의 그림자 [4]
2012/12/24   Aunt May [12]
2012/12/22   살다보면 가끔 [1]
2012/12/22   삼국지 시대에 계륵이 있다면 [1]
2012/12/22   보이지 않는 곳까지 신경쓰는 센스! [5]
2012/12/20   카테고리 개설 기념으로 마마마 잡담 [8]
2012/12/19   생활 속의 공교로움 [1]
2012/12/03   바깥 날씨가 추워지면 추워질수록 [1]
2012/12/01   오늘의 실없는 아이디어 [3]
2012/11/28   우리는 모두, 누군가의 로봇이 아닐까 [9]
2012/11/26   마도카 마기카 주인공들 멘탈분석 [16]
2012/11/25   가면의 세계 [6]
2012/11/25   거대한 것은 무조건 아름다운가 [8]
2012/11/25   훌륭한 지도자를 다룬 영화가 계속 나온다는 건 [7]
2012/11/25   역시 결말을 모르고 보는게 좋은데! [17]
2012/11/23   마이 리틀 포니 신작관련으로 [7]
2012/11/03   덜렁이는 모에하지 않다 [7]
2012/09/16   배꼽티의 마력 [6]
2012/08/04   영화판 잭 라이언에 대하여 주절주절 [5]
2012/08/02   다리를 둘러싼 모험
2011/12/08   이야기와 신발끈의 기묘한 관계 [6]
2008/09/08   알콜은 만인에게 평등하다고들 말하지만 [4]
2006/12/03   지름대왕 강림 [9]
2006/08/06   THE 혼잣말 [4]
<< 이전 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