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본? 성은요?' '그냥 잠본이야. 그를 아는 사람들은 포털 잠본이라고도 부르지만.' '포털... 잠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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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 : 의미불명
2018/01/28   대체 뭘 하겠다는 건지 도통 모르겠지만 [3]
2018/01/28   오늘의 모순된 스팸 하나 [6]
2018/01/28   오늘의 유익한 스팸 하나 [1]
2018/01/28   고드윈 피터의 편지 괴담 [1]
2016/03/12   오늘의 시건방진 스팸 하나 [3]
2016/01/15   이젠 포토로그에도 스팸덧글이 달리는구나 [2]
2015/10/25   오늘의 이국적인 스팸 하나 [7]
2015/10/25   오늘의 번지수 틀린 스팸 하나 [1]
2015/04/05   몇주 전의 박쥐꿈(...) [19]
2015/03/01   몇주 전의 기이한 꿈 [12]
2014/12/06   오늘의 다급한 스팸 하나 [2]
2014/11/30   오늘의 건방진 스팸 하나 [1]
2014/11/30   오늘의 어눌한 스팸 하나
2014/11/02   오늘의 막던지는 스팸 하나 [2]
2014/10/01   오늘의 미래에서 온 스팸 하나 [5]
오늘의 모순된 스팸 하나
...한국어로 그런 소릴 해봤자 별로 설득력이...
by 잠본이 | 2018/01/28 16:22 | SPAM SAGA | 트랙백 | 덧글(6)
오늘의 유익한 스팸 하나



...어째 이거 보내는 놈들이 나보다 더 유식할거 같은데 OTL
by 잠본이 | 2018/01/28 16:18 | SPAM SAGA | 트랙백 | 덧글(1)
고드윈 피터의 편지 괴담
...네가 뭔데 나한테 대답하라 마라야
...그러니까 대체 그 프로젝트가 뭐였는데
...이젠 아예 반말이네? 적은건 또 뭐냐고 난데없이
by 잠본이 | 2018/01/28 16:13 | SPAM SAGA | 트랙백 | 덧글(1)
이젠 포토로그에도 스팸덧글이 달리는구나
...근데 번역기 돌렸나 도대체 뭔소린지 못알아먹겠네
망설임없이 삭제+차단크리를 날려주게 해줘서 고맙긴 하다만(?)

by 잠본이 | 2016/01/15 00:14 | SPAM SAGA | 트랙백 | 덧글(2)
오늘의 이국적인 스팸 하나
앗살람 알라이쿰!

...처음보는 사람에게 다짜고짜 아랍어 인사라니 뭐 어쩌라고
by 잠본이 | 2015/10/25 10:26 | SPAM SAGA | 트랙백 | 덧글(7)
오늘의 번지수 틀린 스팸 하나
티나 콰타라 양에게!

...여긴 그런 사람 없는데 무슨 일로 보낸거냐
by 잠본이 | 2015/10/25 10:22 | SPAM SAGA | 트랙백 | 덧글(1)
몇주 전의 박쥐꿈(...)
꿈 속에서 나는 관찰자 입장이고 주인공은 크리스찬 베일의 얼굴을 한 브루스 웨인이었는데 이양반이 배트맨 장비 풀셋을 갖추고 어울리지 않게 기관총까지 짊어진 뒤(...) 어딘가를 순찰하러 나서는가 했더니 갑자기 길거리에서 축제가 벌어져 경찰관도 범죄자도 모두 신나게 춤을 추기 시작하고(...) 우리의 브루스도 흥을 못이겨 배트맨 가면과 망토를 벗어던지고(...) 그냥 평범한 기동타격대 정도의 경장비 차림이 되어 춤판에 어울리는 것이었다. 그러다가 갑자기 옆쪽에서 또 다른 경관들이 들이닥쳐 총을 무차별로 갈겨대는 바람에 춤추던 자세 그대로 꼴사납게 쓰레기 봉지 위에 쓰러지는 브루스(...) 다행히 방탄조끼가 있어서 죽지는 않았지만 정신을 잃고 어딘가로 끌려가는데...

장면이 바뀌어 경찰서 시체보관실 비슷한 곳이 나오더니 해부용 테이블 위에 브루스가 천쪼가리 약간 걸친 채 가만히 누워있고(...) 의사인듯한 아저씨 몇몇이 들어와 여러가지 도구를 챙겨서 해부할 준비를 갖추는데 희한하게 그 옆에는 시체보관실보다는 주방에 더 어울리는(...) 샐러드 드레싱이나 으깬 양념같은 것들이 보울에 담겨있는 것이었다. 그 순간 번개같이 정신을 차린 우리의 브루스는 재빠른 몸놀림으로 의사들을 쓰러뜨린 뒤 옆방에 보관되어 있던 옷과 도구를 대충 챙기고 복도를 쏜살같이 내달리며 어딘가로 도망치기 시작한다. 그런데 그 복도가 아무리 달려가도 끝나지를 않고(...) 몸은 점점 지쳐오는데 그 자리에 멈출 수도 없는지라 계속해서 달리다보니 어딘가에서 사이렌 소리 비슷한게 들려오고 그 소리가 맛폰 알람 소리로 바뀌면서 나도 잠에서 깨어났다.

......이건 또 무슨 꿈이지? OTL
by 잠본이 | 2015/04/05 18:18 | 엉망진창 환몽계 | 트랙백 | 덧글(19)
몇주 전의 기이한 꿈
꿈 속에서 나는 일본인듯한 어떤 외국으로 여행을 갔다가 숙소 바로 앞에 과자나 완구를 파는 잡화점 비슷한 곳에 들어갔는데 들어가서 이런저런 상품들을 보다보니 왠지 아까까지는 없었던 물건들이 계속 눈앞에 나타났고 게다가 그 상품들이 왠지 한번쯤은 내가 꿈꿔봤을법한 그런 것들이라 정신없이 살펴보다가 길을 잘못 들었는지 어느 골목으로 나와 한참 헤매던 끝에 다른 건물 하나를 발견하고 그 안으로 들어갔다.

건물 내에 신발 벗고 올라갈 만한 평상이 벽을 따라 계속 이어져 있길래 그 위로 올라가서 계속 걸어가기 시작했다. 그런데 묘하게도 그 평상을 따라 걷다보니 앞서가던 사람들이 모퉁이를 돌 때마다 한 명씩 사라져서 결국 나 혼자만 남게 되었다. 그 순간 내가 서 있던 평상이 통째로 엘리베이터처럼 아래로 움직여서 나는 지하로 내려갔는데 거기서는 왠지 역의 대합실이나 병원 대기실처럼 많은 사람들이 피곤한 얼굴로 여기저기에 앉아서 무언가를 기다리고 있었다.

사람들 머리 위의 TV나 선반에 고양이가 한두 마리 있는 걸 보고 이동네 사람들은 참 고양이를 좋아하는구나 생각했는데 다음 순간 이상하게도 그 고양이들이 꾸역꾸역 늘어나더니 마침내는 방 안에 있는 사람들 머리 위를 온통 뒤덮었고 그들의 입에는 마치 조커 베놈에 당한 피해자마냥 사악한 미소가 스리슬쩍 떠오르기까지 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람들은 전혀 낌새를 눈치채지 못한 채 그냥 있던대로 가만히 있는 것을 보고서야 그 고양이들은 내 눈에만 보이는 일종의 요괴임을 깨달았다.

나는 내심 소름끼쳤으나 태연함을 가장하고 목소리를 한껏 낮게 깔아서 단호하게 "여기는 너희가 있을 곳이 아니다. 물러가라"고 일갈하였고, 바로 그 순간 아내가 무슨 소릴 하는거냐고 흔들어 깨워서 현실의 침대 위로 돌아왔다.




......이건 또 무슨 꿈일까?
방 전체가 지하로 내려가는거야 킹스맨 영화를 본 영향이라 쳐도 난데없이 바케네코라니;;;
by 잠본이 | 2015/03/01 23:42 | 엉망진창 환몽계 | 트랙백 | 덧글(12)
오늘의 다급한 스팸 하나
제 목숨이 지금 경각에 달했걸랑요

...그럼 계속 위험하게 살아! 남 귀찮게 하지 말고!
by 잠본이 | 2014/12/06 15:50 | SPAM SAGA | 트랙백 | 덧글(2)
오늘의 건방진 스팸 하나
...네가 뭔데 내가 네 상사에게 보고해야 하는건데?!
by 잠본이 | 2014/11/30 02:23 | SPAM SAGA | 트랙백 | 덧글(1)
오늘의 어눌한 스팸 하나
...너 이자식 번역기 돌렸구나?
by 잠본이 | 2014/11/30 02:22 | SPAM SAGA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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