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본? 성은요?' '그냥 잠본이야. 그를 아는 사람들은 포털 잠본이라고도 부르지만.' '포털... 잠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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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 : 영화개그
2015/07/26   이 카페에는 슬픈 전설이 있어... [6]
2015/05/19   잃어버린 건전가요를 찾아서! : 제다이 스타워즈 [5]
2014/07/18   이것은 어쩌면 어벤저스 2의 복선?! [6]
2014/06/14   WITCH OF TOMORROW [8]
2014/05/28   한순전대 스칼렛 파이브! [9]
2014/05/11   극장판 '수수께끼 풀이는 저녁식사 후에' 출연진이 엄청나다 [4]
2014/04/13   만약 그 남자가 윈터솔저에 나왔더라면 [11]
2014/04/06   스파이더맨을 가면라이더식으로 제목을 붙여보자 [8]
2014/04/06   세상의 영웅(영구)들이 다 모였다! 형래벤저스 제작개시! [19]
2014/03/26   승리의 한니발 [6]
2014/03/10   레오니다스의 새로운 직업 [10]
2013/09/21   만약 퍼시픽 림이 TV시리즈였다면! [17]
2013/08/29   아빠는 뮤턴트 [6]
2013/08/23   바람은 불어도 나는 숨바꼭질을 하겠어! [6]
2013/08/06   '더 울버린'의 최종보스 누구씨를 다시 돌아보면 [9]
2013/08/05   '더 울버린'은 이렇게 끝났어야 했다 [12]
2013/07/30   [MAD] 만약 토호가 퍼시픽 림을 만들었더라면 [13]
2013/07/26   4인의 역대 슈퍼맨이 한 자리에! [5]
2013/07/14   감시경찰 패트아이즈 [2]
2013/07/13   외계인도 벌벌떠는 콜의 아드님 [4]
2013/07/08   맨 오브 스틸 최대의 결점은! [19]
2013/07/04   오호 이게 아직 살아있네~? [6]
2013/05/26   신극장판 스타트렉을 두고두고 우려먹는 묘책 [22]
2013/05/18   신에게 도전하는 토니 스타크 [17]
2013/04/07   이것은 그야말로 운명의 영화 [3]
2013/04/06   옛날 옛날 먼 옛날, 아주 먼 산부인과에서... [19]
2013/04/05   싱어! 나를 속였구나 싱어! [10]
2013/03/22   마녀시대 [10]
2013/03/17   공포의 그 이름 [7]
2013/03/13   우연이라 하기엔 너무나 기묘한 [1]
2013/02/14   치킨을 넣으면 맛이 달라진다 [35]
2013/02/12   해보고 싶었는데 때를 놓친 개드립 [5]
2013/02/05   레미제라블 영화 본 기억을 되살려 보다가 [10]
2013/01/15   그분의 아들 [5]
2013/01/01   What I Have Mixed [4]
2012/12/07   다크☆마기카 [24]
2012/11/30   영화판 토르의 기묘한 우정 [11]
2012/11/26   오늘의 짤방감 [4]
2012/11/25   007 스카이폴 한줄요약 [10]
2012/11/14   영화 '히치콕'을 한줄로 요약하면 [7]
2012/11/11   아이고 맙소사 이제 변압기들은 다 죽었어! [13]
2012/11/03   마법의 영국 정보부 [10]
2012/10/31   혹시 이랬던 거 아닐까 [65]
2012/10/03   각본가가 말하는 '맨 오브 스틸' [5]
2012/10/01   내맘대로 엉뚱한 영화 만들기 #3 [6]
2012/10/01   나의 별볼일없는 예언력 [1]
2012/08/18   비밀결사의 탄생! [16]
2012/08/02   아임 유어... 셀프?!
2012/07/28   내맘대로 엉뚱한 영화 만들기 #2 [3]
2012/07/28   내맘대로 엉뚱한 영화 만들기 #1 [3]
2012/07/22   다크 나이트 라이즈의 장엄한 결말! [14]
2012/07/19   히어로와 함께하는 영어공부! [9]
2012/07/06   어메이징 스파이더맨을 마사루식으로 바꿔보면 [8]
2012/06/16   한여름의 대결전! 가면라이더 키바 vs 가면라이더 사소드 [4]
2012/06/15   프로메테우스 안보고 그냥 해보는 헛소리 [10]
2012/05/28   오늘의 트레키한 연상작용 [6]
2012/05/12   내가 어벤저스를 가끔 아벤고스(가명)이라 부르는 이유 [7]
2012/05/12   그, 그런 수가 있었다니! [32]
2012/05/11   Who Wants To Be Next Tony Stark? [12]
2012/04/24   왜 태어났니~ 왜 태어났니~ Avengers Assemble! Edition [15]
2012/04/24   왜 태어났니~ 왜 태어났니~ DC Edition 파트2 [11]
2012/04/14   마블 히어로즈로 배우는 한문숙어 [10]
2012/03/25   잠본이 '서약' 극장! [2]
2012/03/16   나는 처음부터 끝까지 천상용섬이다! [12]
2012/03/11   옛날 아주 먼 옛날, 아주 먼 개시장에서... [10]
2012/03/05   오늘의 미묘한 생활 속의 해태눈 [3]
2012/02/26   이 영화를 한줄로 요약해보면 [6]
2012/01/24   세상은 테디베어가 지배한다 [20]
2012/01/22   이건 저, 저, 저, 저, 전쟁이야 [11]
2011/12/10   뭔가 좀 아닌 것 같은데 반박을 할 수가 없어!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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