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본? 성은요?' '그냥 잠본이야. 그를 아는 사람들은 포털 잠본이라고도 부르지만.' '포털... 잠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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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 : 여론조사
2013/01/24   난데없이 새해기념 인기투표(?) [7]
2012/12/22   겨울 하면 역시 이것! [7]
2012/09/15   어느날 갑자기 떠오른 질문 [24]
2012/08/17   그냥 심심해서 해보는 여론조사 [22]
2011/10/02   갑자기 떠오른 엉뚱한 질문 [80]
2011/08/14   정말 뜬금없는 오늘의 설문조사 [32]
2011/04/01   정말 사소한 궁금증 하나 [32]
2011/03/22   프리챌이 저 모양이 되었으니 [4]
2010/08/24   여러분은 도서 편집자입니다. [53]
2010/08/12   드로리안, 기억하고 계십니까 [13]
2009/07/18   여러분이 선호하는 소제목 붙이기 방식은? [19]
2008/09/22   그래서, 대체 무엇을 믿고 싶은 거지 [7]
2008/03/23   ○○○의 적은 ○○○뿐이다! [20]
2008/02/21   친근한 캐릭터를 별명으로 부르십니까? [28]
난데없이 새해기념 인기투표(?)
잊을 만 하면 어김없이 나타나 개그 카테고리를 수놓았던 오리지널 캐릭터 중에서
여러분은 어느 녀석이 제일 마음에 드십니까?

1. 허선풍 경위
2. 학생 X
3. 다잘해 첨지
4. P대리

가장 많은 표를 얻은 주인공에게 신작 에피소드를 써주...면 좋겠지만
개그란 게 그렇게 쉽게 떠오르는 게 아니다 보니 그건 좀 생각해 봐야겠고
앞으로의 운영에 참고하도록 하겠습니다. =]

ps.
아리엘라 "그러니까 결국 투표를 빙자하여 예전 글 홍보하는 얕은 수작이잖아?"
잠본이 "너는 왜 꼭 이럴 때만 튀어나오냐?"
by 잠본이 | 2013/01/24 23:06 | 그리폰이 다녀가다 | 트랙백 | 덧글(7)
겨울 하면 역시 이것!
여러분은 어떤 종류의 찐빵/호빵을 가장 좋아하십니까?
참고로 저는 피자맛. =]

★촬영지: 신촌★
by 잠본이 | 2012/12/22 15:44 | 먹는게 남는거지 | 트랙백 | 덧글(7)
어느날 갑자기 떠오른 질문
여러분은 '라이벌'하면 누가 제일 먼저 떠오르십니까?
아무로 vs 샤아, 슈퍼맨 vs 렉스루더, 배트맨 vs 조커, 울트라 부친 vs 엠페러성인...
과연 어떤 답이 나올지 흥미진진! 덧글을 통해 다들 참가해 봅시다! >_<

★촬영지: 서초동★
by 잠본이 | 2012/09/15 16:49 | 4천만의 질문상자 | 트랙백 | 덧글(24)
그냥 심심해서 해보는 여론조사
이 블로그에 등록된 태그들 중에서 어떤 태그를 가장 즐겨 찾으십니까?
(그냥 평소에 관심 있었던 키워드도 좋고 특히 이 블로그에서 즐겨 클릭하는 것도 좋고~)

다음 주말까지 조사한 뒤 베스트 3을 뽑아 그에 관련된 글을 써 볼까 하오니
덧글란을 통해 기탄 없이 말씀해 주시길! =]

*8/13 추가: 워낙 답변들이 다양해서 베스트 3이 쉽사리 정해지지 않는군요.
조사기간을 약간 더 연장하오니 계속 답변 부탁드립니다. ;-]
by 잠본이 | 2012/08/17 22:26 | 그리폰이 다녀가다 | 트랙백 | 덧글(22)
갑자기 떠오른 엉뚱한 질문
여러분은 'X'라 하면 뭐가 제일 먼저 떠오르십니까?
그냥 궁금해서 물어보는 것이니 자유롭게 대답해 주시길!

예상답변)
1. 일본 록밴드
2. 심의등급
3. 마블 돌연변이 만화
4. CLAMP의 종말스토리
5. 달이 떠야 필살기 쓸수있는 건담
6. 기타 등등...

★촬영지: 삼성동 H백화점★
by 잠본이 | 2011/10/02 16:30 | 4천만의 질문상자 | 트랙백 | 핑백(1) | 덧글(80)
정말 뜬금없는 오늘의 설문조사
여러분이 자주 가시는 음식점이나 카페의 경우
'나는 ○○에 가면 ○○만 먹는다'
(예/ 잠본이는 롯데리아에 가면 라이스버거만 먹는다)
또는
'나는 ○○에 가면 [다른것도 먹지만] ○○는 반드시 먹는다'
(예/ 잠본이는 부페에 가면 스프에 넣는 크루통은 반드시 먹는다)
라고 할만한 것이 있습니까?
있다면 덧글로 기탄없이 고백을! =>

by 잠본이 | 2011/08/14 20:11 | 4천만의 질문상자 | 트랙백 | 덧글(32)
정말 사소한 궁금증 하나
여러분은 휴대폰 배경화면을 어떻게 꾸미십니까? (일반폰이건 스마트폰이건 간에)
대충 다음 패턴 중 하나가 아닐까 싶은데...

1. 가족 사진 (특히 자녀가 있으신 분들은 십중팔구 애들 사진이...)
2. 애인 사진 (현재 목하 연애중이신 분들은 가증스러울 정도로 귀염떠는 사진이...)
3. 자기 사진 (이건 극도의 나르시시즘을 의심해봐야 할 듯)
4. 연예인 (옛날엔 영화배우 책받침이 대세였지만 요즘은 그런거 따로 필요없긔)
5. 존경하는 인물 (킹목사라든가 테레사 수녀라든가... 진짜로 할 사람 있을까? OTL)
6. 좋아하는 풍경 (그런대로 무난해서 설명이 따로 필요없음)
7. 창작물 캐릭터 (2D/3D 불문, 자기작품/남의작품 가리지 않음)
8. 기본으로 제공된 템플릿 (귀차니즘에 휩싸여서 따로 찾기 싫은 경우에)
9. 그림 없이 그냥 인용구나 한마디 (마음을 비우고 투명한 마음으로 세상을 보리라)
10. 답 없음 (위의 9가지 중 어느 것에도 속하지 않는 경우를 적어주세요!)

저는 대충대충 살다 보니 8로 계속 일관해 왔군요.
바로 직전 폰에서는 깡통남 영화 1탄 홍보행사 때 꽤 멋진 배경그림을
선물로 다운받아서 한참동안 썼는데 폰 바꿀 때 옮길 수가 없어서 억장이 무너졌다는 전설이;;;
(어흐흑 다른 마블영화라도 좋으니 이런 행사 어디서 좀 안해주나 OTL)

잠시 얘기가 딴 곳으로 샜지만 어쨌든 여러분의 배경화면은?
덧글로 알려주세요! >_<
by 잠본이 | 2011/04/01 22:52 | 4천만의 질문상자 | 트랙백 | 덧글(32)
프리챌이 저 모양이 되었으니
동호회 백업은 기적이 일어나주지 않는 한 포기해야 할 것 같고... 그 시절부터 알던 분들과 모여서 '프리챌 전특대를 애도하고 앞날을 생각한다는 핑계로 먹고 노는 모임' 같은 거나 해볼까 싶다. 하도 오랫동안 오프모임이 없었으니 이런 식으로라도 얼굴들을 봐야 친목은 못길러도 최소한 얼굴 까먹지는 않지 OTL

당연히 관리 시스템이 작살난 현재로서는 몇몇 활동 잘하던 분들 빼면 누가 가입했는지 안했는지도 알 수 없는 상황이라 '나도 사실은 회원인데 신분을 감추고 있었지 음하하하'라면서 놀러 나오는 사람이 있어도 특별히 말리지는 못할 듯. (달리 말하자면 애도하는 마음만 있으면 누구라도 참가할 수 있는 모임으로 해보는 게 어떨까...라는 거지만 역시 너무 이상적인가.)

아무튼 그런 뜻에서 만약 주말이나 금요일 저녁때 모임을 한다면 참석 가능하신 분은 덧글 부탁드립니다.
1년 가까이 못 가본 신촌 B노래방(아직 살아있나?) 재방문을 은근슬쩍 끼워넣어볼까도 생각중...
(근데 이래놓고 덧글이 하나도 안 달리면 이중으로 눈물을 흘리게 되겠지! OTL)
by 잠본이 | 2011/03/22 00:11 | 일상비일상 | 트랙백 | 덧글(4)
여러분은 도서 편집자입니다.
책을 만들다 보면 어려운 단어나 표현을 설명하기 위해 주석을 달아야 할 때가 있을 겁니다.
그때 주석의 위치는 어디에 두는 것을 선호하십니까?

1. 대상 단어 바로 뒤에 괄호치고 설명
2. 페이지 아래쪽에 각주로 배치
3. 본문 다 끝나고 별도 페이지에 미주로 배치
4. 본서에 넣지 말고 해설집 따로 만듦

1은 글 읽을 때 집중력이 흐트러져서 영 짜증이고, 3은 어느게 어느단어 설명인지 왔다갔다 찾기 힘들고,
4는 낭비가 너무 많으니, 저는 2번!

심리테스트같은 건 아니고 그냥 궁금해서 묻는 것이니 기탄없이 답변해 주시길 부탁! >_<
by 잠본이 | 2010/08/24 23:26 | 4천만의 질문상자 | 트랙백 | 덧글(53)
드로리안, 기억하고 계십니까
'백 투 더 퓨처' 더빙판 상영회 사전 조사 (시네프린지님)

정말 주옥같은 성우진의 기발한 연기로 사람 놀라게 했던 KBS 첫 더빙판을 사람들과 다시 본다면 이보다 더 즐거운 일이 없지! (집에 녹화해둔 테입이 있긴 한데 3배녹화라 음질이 모기소리만하고 화질도 열화기미가...어흐흑) 나중에 너부리 김정호씨가 브라운박사님으로 나오는 SBS판도 나름대로 개성이 있긴 한데 역시 이 버전보다는 좀 아쉽게 느껴졌음. (이것이 각인효과?)

하여튼 그런 뜻에서, 참가 의향이 있으신 분은 위 링크로 가셔서 의사를 밝혀주시압 >_<
by 잠본이 | 2010/08/12 00:14 | 시네마진국 | 트랙백 | 덧글(13)
여러분이 선호하는 소제목 붙이기 방식은?
TV시리즈나 연작 소설/만화의 경우 전체 제목에 더하여 각 에피소드별로 제목이 붙는데...
이걸 붙이는 방식도 꽤 여러가지인 듯 합니다.

1. 그냥 되는대로 이것저것 붙이는 방식
-거의 대부분의 작품들

2. 뭔가 중후하고 함축적인 느낌을 주는 2글자 한자어
-장갑기병 보톰즈, 가면라이더 쿠우가, GR-자이언트로보-

3. 주인공 이름+그 에피소드의 소재='아무개와 어쩌구 어쩌구'
-카드캡터 사쿠라, 해리포터 시리즈, 옛날 대본소 만화들

4. 굉장히 시끌벅적하고 장황한 느낌이 드는 2문장 이상의 제목
-더티페어, 기동무투전 G건담

5. 무미건조하고 사무적인 느낌의 숫자+단위 방식
-미드나잇, 베터맨

6. 비영어권 작품인 주제에 멋으로 영어제목 붙이는 경우
-철완버디 OVA, 철완버디(新) 일부, 철완버디 DECODE

7. 극중 인물의 대사에서 한두 마디씩 따와 제목으로 삼는 경우
-기동신세기 건담X

8. 고전 또는 인기작품의 제목이나 관용구 등에서 따오는 방식
-에반게리온 '세상의 중심에서 아이(사랑/나)를 외치는 짐승', 다이버스터 '당신 인생의 이야기'
-진마징가 충격!Z편 '슬프고 푸른 도나우', 자이언트로보 OVA 및 철인28호(2004) '죄와 벌'

또 어떤 방식이 있을까요?
그리고 여러분이 선호하는 방식은? 아낌없는 덧글 Please! (싫어 임마 OTL)
by 잠본이 | 2009/07/18 15:42 | 4천만의 질문상자 | 트랙백 | 덧글(19)
그래서, 대체 무엇을 믿고 싶은 거지
찍은지는 한참 되지만...하여튼 돌아온 멀크와 스웽크멀더와 스컬리 되겠습니다.

여러분이라면 어느쪽을 누르시겠습니까?
참고로 저는 교묘하게 양다리를 걸치면서 동시에 둘다 눌렀습(퍽)

근데 같은 사람이 여러번 눌러도 다 집계되기 때문에
솔직히 저 숫자가 얼마나 신빙성이 있을지는...;;;
(영화 자체는 결국 안보고 넘겼으니 그에 대한 질문은 사절)

★촬영지: 코엑스몰 메가박스★
by 잠본이 | 2008/09/22 23:49 | 시네마진국 | 트랙백 | 덧글(7)
○○○의 적은 ○○○뿐이다!
인기 시리즈가 장기제작되거나 나중에 리메이크되거나 할 때를 보면, 최강의 적이나 주목할만한 중간보스로 주인공의 속성을 공유한 캐릭터(영어권에서는 evil twin이라 할만한)가 등장하여 호각에 가까운 싸움을 보여줌으로써 관객을 흥분시키는 수법을 종종 찾아볼 수 있죠.

이런 캐릭터라도 유형은 또 몇가지로 갈라지는데, 가장 흔히 쓰이는 게 적측에서 주인공을 카피해서 내놓은 '가짜' 타입이고, 주인공과 힘의 원천은 같으나 어둠에 지배당하여 악을 지향하는 '그림자' 타입도 있겠고, 원래는 한편이 되어야 할 동형의 캐릭터가 뜻하지 않은 이유로 적의 손에 넘어가 대결하는 '갈라선 쌍둥이' 타입도 가능하겠죠. (다만 '가짜' 타입 중에는 순전히 겉모양만 흉내내어 주인공 눈을 속이려고 한 것뿐인 경우는 제외해야겠지만... 철인28호에서 진짜 철인 훔쳐내려고 만든 가짜철인의 경우 진짜철인에게 한방 맞으니 그냥 날라가지 않습니까 OTL)

그 이후로 더 시리즈가 이어지게 되면 아예 그러한 구도가 '공식'으로 굳어져버려서 매너리즘에 빠지기도 하지만... (특히나 건담같은 경우는 우리편도 건담 적도 건담만 쏟아져나와서 미칠 지경이었던 시대까지 있었으니 OTL)

당장 생각나는 예만 해도 아래와 같은데... 뭐가 더 있을까요?

○ [만화] 철인 28호 : 철인 대 인조인간 몬스타 (둘다 모티브가 프랑켄슈타인의 괴물)
○ [애니] 케로로 극장판 3 : 케로로 대 다크케로로 (아직 정보 부족)
○ [특촬] 가면라이더 : 라이더 대 쇼커라이더 (위에서 말한 '가짜' 유형의 시작)
○ [특촬] 거수특수 저스피온 : 저스피온 대 매드개란 (메탈히어로 VS 메탈히어로)
○ [특촬] 가면라이더 BLACK : 블랙선 대 섀도우문 (가짜를 넘어선 독립 캐릭터)
○ [특촬] 가면라이더 ZO : ZO 대 도라스 (프로토타입 VS 완전체)
○ [특촬] 가면라이더 류우키 : 류우키 대 나머지 라이더들 (이건 뭐 거의 하이랜더)
○ [특촬] 울트라맨 : 맨 대 가짜맨 (이건 악당이 둔갑한 케이스. 이후 종종 반복됨)
○ [특촬] 울트라세븐 : 세븐 대 로봇세븐 (이건 적이 만든 카피품. 역시 종종 반복됨)
○ [특촬] 울트라맨 티가 : 티가 대 이블티가 (이건 '그림자' 유형. 넥서스 등에서 반복됨)
○ [애니] 건담 0083 : 건담 1호기 대 건담 2호기 (나중에 GWX 3부작 및 SEED를 통해 일반화)
○ [애니] 테카맨 블레이드 : 테카맨 대 라담테카맨 (속편 OVA에서는 아예 패싸움을...)
○ [애니] 하리켄 포리마 OVA : 포리마 대 악당포리마 (마이너라서 아무도 기억 못함)
○ [특촬] 전자전대 메가렌쟈 : 메가렌쟈 대 네지렌쟈
○ [코믹] 배트맨 : 원조배트맨(브루스 웨인) 대 땜빵배트맨(아즈라엘)
○ [코믹] 슈퍼맨 : 슈퍼맨 대 비자로 (이건 불완전 클론)
○ [영화] 슈퍼맨 3 : 다크슈퍼맨 대 클락 켄트 (이건 지킬박사식 자기분열에 가까워서 좀 애매)
○ [애니] 큐티하니 F : 큐티하니 대 미스티하니 (실사판 드라마까지 가면 역시 류우키화)
○ [영화] 아이언맨 : 아이언맨 대 아이언 몽거 (강화복 VS 강화복)
○ [게임] 소닉 시리즈 : 소닉 대 메탈소닉
○ [영화] 고지라 시리즈 : 고지라 대 메카고지라/스페이스고지라/US갓질러

생각나시는 다른 예가 있으면 덧글로 달아봅시다! >_<
by 잠본이 | 2008/03/23 23:51 | 4천만의 질문상자 | 트랙백 | 덧글(20)
친근한 캐릭터를 별명으로 부르십니까?
만약 부르신 적이 있다면 어떤 캐릭터를 어떤 별명으로 부르시나요? 그 이유는?
허심탄회하게 한번 적어봅시다! >_<
(영화, 만화, 애니, 소설, 동화, 실제인물 등 가리지 않음. 꼭 자기가 지은 별명이 아니라도 됨)

예) 블랙잭 → 강 흑남 (*본명 하자마 쿠로오를 한자로 쓰면 '간흑남' OTL)
  닥터 키리코 → 길 익호 (*그냥 발음나는대로...)
  미나미 코타로 → 미남인 고달호 (*위와 같음;;;)
  고지라 → 고 진아 (*모 의인화 프로젝트에서 제안된 이름)
  가메라 → 감 애라 (*rumic71님이 위와 비슷한 이유로 제안)
  건담 → 곤담 (*잘 알려진 '간다무'나 '칸담', '군담'과의 차별화를 꾀하다가)  
  잠본이 → 포탈 블로거 (*사실과 무관함)
by 잠본이 | 2008/02/21 01:01 | 4천만의 질문상자 | 트랙백(2) | 덧글(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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