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본? 성은요?' '그냥 잠본이야. 그를 아는 사람들은 포털 잠본이라고도 부르지만.' '포털... 잠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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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in by 이글루스
태그 : 업데이트
2015/10/11   진(眞)환상연대기 개정판 공개
2013/04/11   이글루스여! 나는 돌아왔다! [4]
2013/02/01   환상문학웹진 '거울', 무사히 서버 이전 [3]
2012/05/05   잠본이 운전면허를 갱신하다! [14]
2011/12/17   MARVEL MOVIES : '어메이징 스파이더맨' 공식홈 업데이트 [2]
2011/12/17   테즈카 오사무 공식홈피 개편 [2]
2011/10/03   좌측 메모장 약간 정리. [2]
2011/09/16   스카이프를 업데이트했더니 불편한 점 [7]
2010/12/23   오늘의 교훈 [6]
2010/12/17   옛날 글에 태그달기 [5]
2010/12/16   스스로를 소진시키는 가장 빠른 방법 [6]
2010/07/05   티스토리 옛글창고 업데이트 [4]
2010/01/29   갑자기 궁금해졌다 [4]
2009/01/16   진(眞)환상연대기 v1.0 공개 [5]
2008/05/31   횡산선생 공식홈피 약간의 업데이트 [1]
진(眞)환상연대기 개정판 공개
그동안 틈틈이 개정작업을 해왔는데 업로드는 꽤 오랜만이네요.
(추가작품: 가면라이더 드라이브, 레이 브래드버리 단편선, 고지라 2014, 기타등등)

FntChron.xls←마우스 우클릭 + '새이름으로 저장'

정정 · 추가 · 보충을 해주실 경우 확인가능한 출처를 같이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다만 반영은 검증 후 차근차근 할 예정이라 시간이 걸릴 듯)
by 잠본이 | 2015/10/11 20:42 | 그리폰이 다녀가다 | 트랙백
이글루스여! 나는 돌아왔다!
......사실 어디 간 적도 없었다는 게 개그이긴 하지만 OTL

초심으로 돌아가서 앞으로도 신나게! =]
by 잠본이 | 2013/04/11 22:34 | 일상비일상 | 트랙백 | 덧글(4)
환상문학웹진 '거울', 무사히 서버 이전
대표주소는 여전히 옛날 그대로지만 세부 주소는 다 바뀐 듯.
더 광활해진 레이아웃과 깔끔한 새 디자인을 보는 건 즐거운 일이다만...
덕분에 예전 위키백과에서 편집했던 관련글들 링크를 다 손봐야 하게 되었으니 으아악(...)
아무튼 무사 이전을 축하드리며 앞으로도 20년, 30년, 40년... 계속 번창하시길! >_<
by 잠본이 | 2013/02/01 23:26 | 대영도서관 | 트랙백 | 덧글(3)
잠본이 운전면허를 갱신하다!
★촬영지: 삼성동★

그 옛날 'King of the Road'라는 무지 거창한 제목의 후기까지 쓰면서 열정적으로 면허 따는 과정을 보고했던 게 엊그제 같은데 어느새 첫 번째 적성검사 받을 시기가 돌아와서 기분이 묘하다.

마침 회사 근처에 운전면허 학원 큰 곳이 한 군데 있어서 목요일 점심시간을 틈타 잠깐 다녀왔다. 번호표 뽑고 신청서 작성하고 사진 붙이고 시력검사 받고 서류 제출한 뒤 5분 정도 기다리면 새 면허증이 나오는데 전체 과정은 대략 30분 내로 끝났다.

지난번 면허증에는 약간 꼼수를 써서 고딩 때 사진을 붙였던지라(...) 지금보다 훨씬 날씬하고 젊었었는데 이번 면허증에는 어쩔 수 없이(...) 작년에 찍은 사진을 붙였기에 실물과 별 차이가 없는 펑퍼짐한 얼굴이 면허증을 꺼낼 때마다 나를 물끄러미 바라보는 사태가 벌어졌다(...)

다음 갱신 기간은 2022년이라고 하니 약 10년 뒤인데 그때는 또 얼마만큼 변해 있을지, 그리고 그때까지 운전실력은 좀 나아지기나 할는지 여러모로 시원섭섭한 기분이다. 내일은 귀한 손님을 모실 일이 있어 난생처음 인천공항까지 운전을 하게 생겼는데 기력을 보충하려면 어서 자는 편이 좋겠군.

그러고보니 '잠본이 어쩌구저쩌구를 하다!'라는 제목은 취직 이후 거의 안 쓴 것 같은데 갑자기 다시 쓰려니 참 어색하네 (...)
by 잠본이 | 2012/05/05 01:16 | 일상비일상 | 트랙백 | 덧글(14)
MARVEL MOVIES : '어메이징 스파이더맨' 공식홈 업데이트
(C) Marvel / Columbia Pictures

http://www.theamazingspiderman.com/
스토리, 인물소개, 출연진, 제작진, 예고편, 갤러리 등으로 구성.
미국 및 한국 개봉은 2012년 7월 3일! >_<

http://www.amazing-spiderman.jp/
참고로 일본판 공식홈은 아직 갱신 전인 것 같은데, 일본개봉은 6월 30일이라서 살짝 질투(...)
by 잠본이 | 2011/12/17 20:47 | 굳세어라 거미남 | 트랙백 | 핑백(1) | 덧글(2)
테즈카 오사무 공식홈피 개편
(C) Tezuka Productions
그전에는 휑하니 넓은 화면에 해외 협력사들 네트워크 자랑하고 있더니
이제 좀 수총선생 홈같은 그림으로 장식을 했군요.
영어판 사이트 대문을 피노코가 안내한다는 점이 좀 개그.
(C) Tezuka Productions
옆에 듬직하게 서있는 흑남씨가 수상하다 했더니
OVA 최종권 발매기념으로 흑남씨 스페셜 페이지를 개설!
닥터 키리코의 츤데레돋는(...) 소개편지와 함께
흑남씨의 매력에 접근하는 각종 콘텐츠를 소개하는 모양입니다.

(C) Tezuka Productions
문제는 편지 빼고 거의다 홈페이지 회원 한정이라는 건데...
전에 가입해놓고 비밀번호를 까먹어서 들어가볼수가 없다는 슬픈 전설이... OTL
비키거라 로비타! 나는 이 내용을 꼭 봐야 한단 말이드아! (...먼저 비번부터 찾고 오슈)

*정보출처: 테즈카오사무.net 뉴스레터
by 잠본이 | 2011/12/17 16:41 | 아톰대륙 | 트랙백 | 덧글(2)
좌측 메모장 약간 정리.
SF & F 관련을 독립된 섹션으로 빼고 취미관련 링크 몇군데를 삭제 혹은 추가했습니다.
더불어 섹션 사이에 공백을 한칸씩 넣어 눈이 덜 피곤하게 배려하는 센스도 발휘~
사실 이건 한 2년쯤 전에 했어야 하는 작업인데 확실히 인간이 게을러지는 듯...

아직도 여기저기에 데드링크나 시대에 뒤진 내용이 도사리고 있는 걸 생각하면
옛 글들도 좀더 헤집고 다녀야 할텐데 시간도 에너지도 모자라서 큰일이네요.

(뭐 어차피 로그 개념이니 그때그때의 추억으로 그냥 두는것도 좋긴 한데
새로 오는 사람들이 옛글을 뒤질 때 뭔가 데드링크가 걸리면 무지 쪽팔릴것 같은 느낌이 OTL)

하여튼 찾아주시는 분들께는 항상 감사를... =]
by 잠본이 | 2011/10/03 00:29 | 그리폰이 다녀가다 | 트랙백 | 덧글(2)
스카이프를 업데이트했더니 불편한 점
텍스트 중에 숫자로만 이루어진 문자열이 있으면
제멋대로 전화번호로 인식해서 스카이프 발동 버튼을 만들어버린다.
(저 고선생님의 글 제목을 누르면 글이 뜨는게 아니라 엉뚱하게도 스카이프가 구동됨 OTL)
여러모로 도움안되는 옵션인데 해제할 방법같은거 없으려나...
by 잠본이 | 2011/09/16 23:52 | 일상비일상 | 트랙백 | 덧글(7)
오늘의 교훈
...청소는 그때그때 착실히 해줘야 한다.
저런 상태로 10분 넘게 지우고 있는걸 보노라니 '진작에 할걸'이란 생각이...OTL
사실 쿠키는 저거 캡쳐한뒤 곧 끝났으니 좀 뻥이 섞여있긴 한데 그건 그거고
여러분은 컴 관리를 어떻게 해 주고 계신지? =]
by 잠본이 | 2010/12/23 00:32 | 일상비일상 | 트랙백 | 덧글(6)
옛날 글에 태그달기
7년치의 포스팅을 일일이 뒤져가며 알맞은 태그를 하나하나 달아주는 것도 어려운 일이라
그때그때 생각날 때마다 관련된 글들 몇 개씩 찾아내어 조금씩 작업을 하는 편인데
역시나 양이 너무 방대하다보니 오만 가지 생각이 다 들 때가 있다.
이를테면 '아우 시밤바 이자식 무슨놈의 포스팅을 이렇게 많이 했어 완전 잉여구만' 이라든가.
(......그래봐야 그자식이 학생시절의 나자신이니 결국 누워서 침뱉기 OTL)

때로는 그 당시에 미처 생각지 못했던 태그가 추가로 떠올라서
두번 세번 편집을 하기도 하지만 뭐 그건 그거고.

그러니 방문객 여러분도 새 글이 없다고 실망하지 마시고 가끔씩 못보던 태그가 나타날 경우
이게 뭔가 하며 한번씩 눌러주시면 백골이 난망하겠음. (퍽이나)
by 잠본이 | 2010/12/17 01:04 | 일상비일상 | 트랙백 | 덧글(5)
스스로를 소진시키는 가장 빠른 방법
"어째서 날마다 로그인은 하면서 포스팅은 안 하시나요?"

"포스팅할만한 내용을 전부다 남의 블로그에 덧글로 달아버리기 때문이죠. 그게 편하거든요."



...그러나 그 남의 블로그가 폐쇄되거나 해당 게시물이 없어지면 내 덧글도 같이 날아갈테니
장기적으로 보면 손해보는 짓을 하는 셈이 아닌가 싶기도 OTL
by 잠본이 | 2010/12/16 00:37 | 일상비일상 | 트랙백 | 덧글(6)
티스토리 옛글창고 업데이트
블로그 활동 이전의 글들을 모아두었던 네이버 개인홈이 서비스 종료로 사라졌기 때문에
티스토리에 새로운 옛글창고를 마련했는데, 그동안 시간이 안 나서 갱신을 못하다가
이번 주말에 마침 틈이 나서 대표적인 몇 가지만 올려뒀습니다.

이름은 예전 홈페이지의 후계자라는 뜻에서 프로마쥬 II로 지었습니다.
(왼쪽 메뉴의 Features! 하단에 있는 '시간의 창고'를 클릭해도 바로가기 가능.)

바쁜 사람을 위한 카테고리별 바로가기:
+잠본이 환상극장 / +공상특촬시리즈 울트라하 / +범건사 건담 극장
+하이텔 애니동 관련 패러디 / +만화, 애니 패러디 / +영화 패러디 / +특촬 패러디

아직 일상란이나 연구란은 비어 있지만 생각나는대로 또 뭔가 추가할 예정입니다.
'대체 저인간은 옛날엔 어떤 글을 썼을까' 궁금하신 분들도 한번 들러주시길. =]
by 잠본이 | 2010/07/05 00:14 | 그리폰이 다녀가다 | 트랙백 | 덧글(4)
갑자기 궁금해졌다
...저기서 말하는 '지금'의 기준은 과연 뭘까...
(설마하니 포스팅하자마자 실시간으로 좌라락 반영되는 시스템인가;;;
아무래도 rss를 자체적으로 받아서 목록을 갱신한다면 시간차가 약간 있을텐데)

...이렇게 쓸데없는 궁금증을 안고 잠본이의 밤은 속절없이 흘러가는 것이었다...OTL
by 잠본이 | 2010/01/29 00:12 | 일상비일상 | 트랙백 | 덧글(4)
진(眞)환상연대기 v1.0 공개
제목이 미묘하게 바뀐 것은 이전 버전과 포맷이 완전히 달라졌기 때문입니다.
아예 표로 정리하는게 좋겠다 싶어 엑셀2003으로 작성하고 필수항목도 보강.
대신에 제가 자료를 구할 수 있는 작품부터 다시 차근차근 기재하고 있어서
실제 수록내용은 많이 다릅니다. (옛 버전에는 들어갔어도 아직 빠진게 많음)

FntChron.xls←마우스 우클릭 + '새이름으로 저장'
누구도 알아주지 않는 이런 짓을 대체 언제까지 할 작정일까요? 그건 데빌맨도 모름 OTL
그냥 심심할 때 펼쳐보고 알아볼만한 작품이 몇가지나 있나 즐겨주시길.
정정 · 추가 · 보충도 환영하지만 확인가능한 출처를 같이 밝혀주시면 금상첨화.
by 잠본이 | 2009/01/16 00:07 | 그리폰이 다녀가다 | 트랙백 | 덧글(5)
횡산선생 공식홈피 약간의 업데이트
요코야마 미츠테루 공식홈페이지 대문

새 소식은 2008년 1월의 '<요술공주 샐리> 뮤지컬 출연배우 오디션' 이래 마땅히 추가된 게 없지만... 왼쪽 위의 신간서적 안내는 꾸준히 갱신되고 있음. (비록 손톱만한 그림과 최소한의 서지정보밖에 없어서 실제로 책을 찾아보고 구입하려면 결국 다른 사이트까지 다 뒤져야 하는게 문제지만)

오늘 간만에 들어갔다가 왼쪽 아래의 일러스트 코너가 바뀐 사실을 알아차렸는데, 전에는 몇몇 대표작의 이미지 일러스트를 플래시 형식으로 교차해가며 보여주었던 데 비해 최근 버전의 대문에서는 횡산선생의 거의 모든 작품들에 관한 도비라(여는그림)들이 스르륵 튀어나와 하나의 거대한 모자이크를 이루고 있다는 게 다르다. 각각의 그림은 모두 조그마한 그림파일 형태로 다운받을 수 있으며 메이저와 마이너를 총망라한 작품 수는 무려 108종! (무섭도다...설마 양산박 108호걸들에 맞춰서 선정한 건가?;;;)

참고로 저 그림들은 전부 <별책 태양 : 어린이의 쇼와사 시리즈 - 요코야마 미츠테루 만화대전[大全]>이라는 책에 실려 있으므로 약간 좀 나은 해상도로 인쇄된 버전을 보고 싶으면 이 책을 구해 보시길 권함. (다만 저게 벌써 10년전에 나온 책인지라 중고로밖에 못 구한다는 게 좀 슬픈데... 생각해보면 저거 나올 당시엔 거의 수총선생과 석삼선생에게 밀려 듣보잡 취급밖에 못 받던 횡산선생을 본격적으로 재조명하기 시작한 서적이란 점에서 나름대로 의의가 있다고 하겠다. 작품 하나하나의 설명은 너무 대충대충이라 좀 짜증이 나지만;;;)
by 잠본이 | 2008/05/31 02:28 | 바벨의 농성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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