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본? 성은요?' '그냥 잠본이야. 그를 아는 사람들은 포털 잠본이라고도 부르지만.' '포털... 잠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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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 : 심심풀이
2013/12/25   크리스마스로 5행시를 지어보자! [10]
2013/08/04   이것은 보기엔 그저 평범한 보통 아이스콘같지만 [2]
2013/07/09   바다 건너서 왔수다! - 홋카이도 버터의 위력 [6]
2013/07/04   오호 이게 아직 살아있네~? [6]
2013/05/15   싸고 맛있는 사과쿠키 [4]
2013/05/05   [MAD] Mike Relm's Movie Remix [1]
2013/03/13   사각얼굴을 만들어 보자! [1]
2013/03/09   달콤한 카카오의 유혹! - 투톤 컬러 편 [2]
2013/02/03   바다 건너서 왔수다! - 프레첼 한봉지 편 [1]
2013/01/10   잠본이를 말해주는 3가지 키워드란? [4]
2013/01/05   바다 건너서 왔수다! - 와삭와삭 빠작빠작 편 [3]
2013/01/05   바다 건너서 왔수다! - 쫀득쫀득 몰캉몰캉 편 [4]
2012/11/01   Make Way for the New and Improved Gods! [8]
2012/08/18   만약 내가 소설을 쓴다면! [9]
2012/07/13   나의 ULTRA-ACT 결과는?! [9]
크리스마스로 5행시를 지어보자!
SAngel님 댁에서 트랙백.
해보는 곳은 여기.

zambony는...

(크) 크리에이티브한(창의적인) 취미인으로
(리) 이기적인 면도 있긴 하지만
(스) 스코야카(건전, 건강)하고
(마) 매너 좋은
(스) 스케베(호색한) 계의 떠오르는 신성입니다.

...야 잠깐 마지막 저거 OTL OTL OTL
by 잠본이 | 2013/12/25 15:28 | 여름으로 가는 문 | 트랙백(2) | 덧글(10)
이것은 보기엔 그저 평범한 보통 아이스콘같지만
사실은 그저 평범한 보통 아이스콘이 맞고요(뭐라?)
다만 영수증에 찍힌 일련번호로 인터넷 설문에 응해서 얻은 공짜 콘이라는 점이 다릅니다.
QR코드 스캔하는 법을 알려주어 이 상품을 타는 데 결정적 공헌을 한 아내에게 감사! =]

★촬영지: 2호선 강남역★
by 잠본이 | 2013/08/04 02:58 | 먹는게 남는거지 | 트랙백 | 핑백(1) | 덧글(2)
바다 건너서 왔수다! - 홋카이도 버터의 위력
처제가 신혼집에 선물로 사온 마루세이 버터 샌드.
소맥분으로 만든 비스킷 사이에 화이트초코와 버터와 건포도를 끼워넣어
촉촉하면서도 달콤한 맛이 가득한 크림샌드 과자 되겠습니다.
원래는 홋카이도 지역한정 상품이었으나 1990년대 종반부터 전국적으로 유명해졌다고.
동그라미(마루) 안에 成자(세이)가 들어있어서 마루세이(...좀 어이없지만 사실임)
버터의 표기가 バター가 아니라 バタ로 되어있는 건 1905년 당시 처음 나왔을 때 표기를 계승한 것.
맛있게 먹다 보니 내용물은 결국 못 찍었지만 하여튼 특이한 체험이었다는 것만은 말해두고 싶군요.
좋은 선물해준 처제에게 Thanks! =]
by 잠본이 | 2013/07/09 23:30 | 먹는게 남는거지 | 트랙백 | 덧글(6)
오호 이게 아직 살아있네~?
꽤 오래전에 한번 소개했었던
'스타워즈 오프닝 메이커'가 아직 살아있더군요.
생각난 김에 요즘 개봉한 영화들 중에서 가장 스페이스 오페라스러운 모습을 보여주었던
쇠돌이 그남자한번 넣어보았습니다.







...시밤바 이거 너무 잘 어울리는데? OTL
역시 워너브라더스는 빨간팬티 잃어버린 슈퍼맨 따위 내버려두고
막시무스조엘을 주인공으로 크립톤 사가를 찍었어야 했어(...)
by 잠본이 | 2013/07/04 22:01 | 개그 액추얼리 | 트랙백 | 덧글(6)
싸고 맛있는 사과쿠키
모 편의점 지하철 매장에서 집중적으로 할인판매 중인 샤니 사과맛 쿠키.
가격에 비해 두툼한 외관이 듬직한 느낌을 줄 뿐만 아니라
텁텁한 껍질 속에 숨은 부드러운 사과맛 필링이 반전의 매력을 자아내어
비록 고급은 아니지만 나름대로 제 값을 하는 쌈박한 간식인 것이다.
그러나 맛있다고 너무 많이 먹다간 제주도 흑돈에게 형님소리 듣겠지

★촬영지: 7호선 내방역★

by 잠본이 | 2013/05/15 00:47 | 먹는게 남는거지 | 트랙백 | 덧글(4)
[MAD] Mike Relm's Movie Remix
http://www.mikerelm.com/remix/

샌프란시스코에 사는 뮤직비디오 감독 겸 전자음악 프로듀서인 Mike Relm이 유명 영화들의 장면 갖고 장난친 패러디 뮤비들. 횟감이 된 녀석들은 <아이언 맨> 시리즈, <해리 포터> 시리즈, <스콧 필그림>, <다크 나이트>, <19곰 테드>, <텍사스 전기톱 살인마> 등등. 리듬에 맞춰 화면 속의 대사를 랩으로 만들어버리고 배우들 동작을 춤사위로 바꿔버리는 기술이 약 좀 거하게 빨았다 싶을 정도로 찰지다. >_<
by 잠본이 | 2013/05/05 20:34 | 여름으로 가는 문 | 트랙백 | 덧글(1)
사각얼굴을 만들어 보자!
난난님 댁에서 트랙백.
해보는 곳은 http://www.icongenerators.net/square.html
(직링크로 하니 뻗어버림. ctrl+v로 주소창에 붙입시다.)

별로 안 닮았지만 어쨌든 내 얼굴이라 주장하는 중.
(포인트는 오른쪽 눈 위의 점인데, 실제로는 눈썹 위로 가야 하지만 적당히 그리다 보니...;;;)
본인 얼굴뿐만 아니라 여러가지 캐릭터 얼굴도 만들어보며 즐길 수 있으니 한번 가 보시라! =]
by 잠본이 | 2013/03/13 21:40 | 여름으로 가는 문 | 트랙백 | 덧글(1)
달콤한 카카오의 유혹! - 투톤 컬러 편
네덜란드에서 날아온 드로스테 파스틸레스 초콜릿 하나.
밀크초코+화이트초코의 반반무마니(...?)를 자랑하는 간결하면서도 재미나는 물건입니다.
(같은 시리즈 중에 다크초코+밀크초코 페어링도 있으니 취향 따라 선택하면 되겠군요.)

맛은 아무래도 밀크맛이 강하니 정통 초코 좋아하시는 분들께는 사도일지도 모르지만
아무 생각 없이 심심풀이로는 괜찮은 듯.

참고로 제가 이걸 사고 난 며칠뒤 코엑스 모 수입과자점에서 1천원 떨이중.
유통기한이 임박했거나 포장이 훼손된 물건들을 신속히 정리하려고 갑자기 할인하게 된 모양이지만
하필 내가 사고 나서라니 타이밍 한번 참 절묘... (결국 그 가격에 이끌려 또 살 것 같지만 OTL)

그런데 아까부터 계속 투톤 컬러에 집착하고 있는 건 대체 어째서일까

★촬영지: 삼성동★
by 잠본이 | 2013/03/09 18:07 | 먹는게 남는거지 | 트랙백 | 덧글(2)
바다 건너서 왔수다! - 프레첼 한봉지 편
고딩 때 본 아치 코믹스에서 한 캐릭터가 유연체조하는 다른 캐릭터에게
'지금 너 프레첼 흉내내냐?'라고 하길래 그게 뭔가 싶었던게 엊그제 같은데
요즘은 제과점에서도 팔고 이렇게 봉지로도 수입되니 참 격세지감을 느낀다.
근데 왜 하필 필링이 땅콩버터인겨... 다른 맛도 좀 있었으면 좋겠네~
(크림치즈라든가 딸기크림이라든가 마멀레이드라든가... 으잉? OTL)
by 잠본이 | 2013/02/03 19:51 | 먹는게 남는거지 | 트랙백 | 덧글(1)
잠본이를 말해주는 3가지 키워드란?
[바톤]셔먼이를 3가지 단어로 표현해 보았다.
[진단메이커]3가지 단어로 표현하기 - 마마마 편

해보는 곳은 여기.

다른 걸로 하니까 우울한 결과밖에 안 나와서 그나마 괜찮은 이걸로 땜빵(...)
(내가 확실히 인생을 좀 대충 살긴 하지 OTL)
by 잠본이 | 2013/01/10 00:21 | 여름으로 가는 문 | 트랙백(1) | 덧글(4)
바다 건너서 왔수다! - 와삭와삭 빠작빠작 편
소금에 절인 견과류와 바삭한 과자의 향연.
술은 잘 못하지만 안주는 마다하지 않는 저에게 딱이라 할 수 있겠습니다.
다만 너무 급하게 먹다간 이빨이 위험하니까 적당히 조심해서(이하생략)

또 먹고 싶긴 한데 부모님 친구분이 선물로 주신거라 국내에서도 구할 수 있을지 모르겠네 T.T
by 잠본이 | 2013/01/05 16:16 | 먹는게 남는거지 | 트랙백 | 덧글(3)
바다 건너서 왔수다! - 쫀득쫀득 몰캉몰캉 편
덕국에서 건너온 웨더스 오리지널 캐러멜.
(사실 정확한 명칭은 '크림 토피'니까 여타 캐러멜과는 좀 다른 물건일지도 모르지만 OTL)
(근데 그렇게 따지자면 저 이름 자체도 붸르터즈 오리지날이 되어야 하는거 아녀?)

일본이나 멕시코, 국내의 캐러멜과 달리 치아에 달라붙지 않고 깔끔하게 떨어져서
맛과 함께 치아 안전도 도모할 수 있다는 훌륭한 아이템이 아닐 수 없습니다.

근데 가게에선 이놈보다 같은 브랜드의 버터캔디만 더 챙겨놔서 아아 서럽다 OTL
(동네 편의점에서는 못 찾아서 다른 동네 왓슨즈까지 가야 한다는 이 부조리한 현실!)
스카치캔디도 그렇고 버터캔디 종류는 느끼해서 개인적으로는 별로라... 흑흑

ps. 영화관에서 가끔 이 시리즈 CF를 틀어주던데 거기서도 버터캔디만 조명하고...으어어
(그나저나 나레이션이 송두석씨 목소리 같더라만 맞나 모르겠네)
by 잠본이 | 2013/01/05 15:12 | 먹는게 남는거지 | 트랙백 | 덧글(4)
Make Way for the New and Improved Gods!
이젤론님 블로그에서 트랙백.
해보는 곳은 여기.

그래서 제 결과는요...(두구두구두구두구두구두구둥)
...야가미 라이토라도 되라는 소린가? 난 젊어서 죽기 싫은데...
근데 내가 아침잠 많은 건 또 어떻게 알고 저렇게 딱 맞는 아이템을! OTL
by 잠본이 | 2012/11/01 19:52 | 여름으로 가는 문 | 트랙백(2) | 핑백(1) | 덧글(8)
만약 내가 소설을 쓴다면!
나도 소설을 쓴다면?(슈타인호프님)에서 트랙백.
해보는 곳은 여기

닉네임/영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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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명/한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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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째 쓸모있다 싶은 건 하나도 없군... =_=
더군다나 내가 진짜로 썼던 것들하고는 전혀 다르잖아! OTL
by 잠본이 | 2012/08/18 01:17 | 여름으로 가는 문 | 트랙백(2) | 덧글(9)
나의 ULTRA-ACT 결과는?!
백금기사님 블로그에서 트랙백.
해보는 곳은 여기.

오오 삽질귀신 후짐이 등장! 나름대로 잘 맞는듯
(본명으로 해봐도 같은 결과이니 이거슨 운명이라고밖엔 할말이 없음인 것이로다)

...근데 V2로 업그레이드한 뒤에 더 약해졌다는 해설에서 뿜을수밖에 없구나 OTL
(실제로 카리스마 확 줄어들고 가무 따까리 1호로 역할이 고정되어 버렸으니...;;;)
딜레마에 지지 말고 내일을 향해 달리는거다 후지미야! (이미 프로 다 끝났지만)
by 잠본이 | 2012/07/13 22:55 | 언밸런스 존 | 트랙백(2) | 덧글(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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