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본? 성은요?' '그냥 잠본이야. 그를 아는 사람들은 포털 잠본이라고도 부르지만.' '포털... 잠본.'
by 잠본이 2006 이글루스 TOP 100 2007 이글루스 TOP 100 2008 이글루스 TOP 100 2009 이글루스 TOP 100 2010 이글루스 TOP 100 2011 이글루스 TOP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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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 : 생활개그
2016/05/15   오랜만에 맛보는 생활 속의 황당함 [10]
2016/01/22   왜 사냐건 웃지요 [2]
2016/01/21   '마누라'의 새로운 의미를 발견하다 [6]
2015/05/25   메이드 인 차이나 [7]
2014/11/30   그래서 한국말은 끝까지 들어야 한다고
2014/06/05   눈물 없이는 볼 수 없는 그래피티 [4]
2014/05/14   이건 뭐 홍진호도 아니고 [13]
2014/02/11   어이 R맹이가 없잖아 R맹이가!!! [11]
2014/02/06   오늘의 짤방감 [3]
2014/01/16   오타는 시간을 넘어서 [6]
2013/10/03   지구... 넘버... [2]
2013/10/03   허허허! 이녀석 허허허! [3]
2013/09/16   태풍에 맞서는 2대 히어로! [1]
2013/09/16   자나 깨나 말조심 [5]
2013/09/12   이...이것은 도대체?! [30]
2013/09/02   마도갓도 뒤집어질 생활 속의 해태눈 [14]
2013/09/01   만약 카부토 가문이 마징가를 만들지 않았더라면 [8]
2013/08/29   아빠는 뮤턴트 [6]
2013/08/24   사람 혼비백산하게 하는 생활 속의 해태눈 [10]
2013/07/06   좋은 걸 어떡해 [13]
2013/07/06   오랜만에 돌아온 생활 속의 해태눈 [4]
2013/05/01   Quo Vadis, Stan? [4]
2013/04/21   어느 주한양인의 페북 멘트 [10]
2013/04/18   인간의 한계에 도전하는 막장 회사원 [10]
2013/04/11   가끔은 정치적 발언을 하는 막장 회사원 [7]
2013/04/06   옛날 옛날 먼 옛날, 아주 먼 산부인과에서... [19]
2013/04/06   한번은 넘은 벽이기에 더더욱 아쉬운 넘사벽 [10]
2013/03/17   공포의 그 이름 [7]
2013/03/16   인생을 드라마처럼 사는 막장 회사원 [7]
2013/03/13   숨어있는 1인치가 인상을 좌우한다! [4]
2013/03/09   생활 속의 해태눈 : 닌텐도 편 [5]
2013/03/09   '우물가에서 숭늉 찾기'를 요즘 식으로 바꾸면? [6]
2013/03/06   어느 동네의 흔한 시력검사.jpg [6]
2013/03/02   영어 파괴의 현장 [18]
2013/03/02   일어 파괴의 현장 [22]
2013/03/02   칭찬합시다.jpg [3]
2013/02/26   취중만담 [9]
2013/02/23   수수께끼는 풀렸다! [10]
2013/02/13   메모는 잘 보이는 곳에 [4]
2013/02/02   뭔가 억지스럽지만 한번 해 보고 싶어서 [4]
2013/01/31   살다보면 이런 일도 [4]
2013/01/24   오늘의 파릇파릇한 연상작용 [19]
2013/01/19   전혀 근거없는 가설 [18]
2013/01/13   아! 내가 유령이다! [3]
2013/01/06   오늘부터 나는 마릴린 먼로가 되겠다! [2]
2013/01/05   반면교사 [7]
2013/01/05   돌고 도는 삼각지 [2]
2012/12/31   얼굴마담 블루스 [6]
2012/12/31   나레이션은 적당히 [3]
2012/12/22   생활 속의 황당함 [3]
2012/12/22   RISE! [4]
2012/12/22   계단오르기는 좋은 칼로리 소모수단이죠! [3]
2012/12/19   오빤 헤어스타일~ [2]
2012/12/10   패기 넘치는 알바생 모집광고 [11]
2012/12/08   하늘 높은 줄 모르는 막장 회사원 [6]
2012/12/08   오타의 무서움을 다시 한 번 실감하다 [9]
2012/12/05   대체 누가 다녀간 걸까 [4]
2012/12/03   내 맘대로 엉뚱한 번역 만들기 [4]
2012/12/02   서울로 사람이 몰리는 이유 [7]
2012/12/02   때로는 소신을 굽힐 줄도 알아야 한다 [6]
2012/11/28   도서관의 황당함 [9]
2012/11/26   오늘의 짤방감 [4]
2012/11/26   돌아온 엉터리 발굴단! ~ The Legend of Gigants ~ [5]
2012/11/25   사상 최강의 소개팅 [9]
2012/11/06   너의 고충을 남에게 알리지 마라! [5]
2012/11/05   아 들어올거면 좀 빨리 들어오지! [6]
2012/10/16   걷잡을 수 없는 불가항력 [7]
2012/10/04   기나긴 설거지 [10]
2012/09/27   역시 전설의 개그는 다르다! [8]
2012/09/25   나의 이름을 적에게 알리지 말라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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