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본? 성은요?' '그냥 잠본이야. 그를 아는 사람들은 포털 잠본이라고도 부르지만.' '포털... 잠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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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 : 배트맨
2015/04/05   몇주 전의 박쥐꿈(...) [19]
2014/07/27   이것이 바로 슈퍼 배트맨 대전!!! [8]
2014/02/06   부활의 박쥐남 [5]
2014/01/16   슈퍼특공대 THE MOVIE [1]
2013/10/14   저 하늘의 별이 된 크로노클 [3]
2013/07/09   Super Hero 101 [2]
2013/05/30   고양이와 박쥐와 스무디 [11]
2013/01/19   모르는 사이에 해피밀에 이런것이! [10]
2012/12/22   Guardian of Gotham [2]
2012/12/07   다크☆마기카 [24]
2012/11/11   배스킨 비긴즈 [5]
2012/10/06   책으로 만나는 다크 나이트 3부작 [11]
2012/08/15   워너 프리미어 사업부 해체?! [7]
2012/08/13   그리고 세상은 대영웅시대를 맞이한다 [1]
2012/08/05   박쥐남의 장례식을 놓치지 마라!! [13]
2012/07/22   다크 나이트 라이즈의 장엄한 결말! [14]
2012/07/19   히어로와 함께하는 영어공부! [9]
2012/06/24   배트맨 대특집 #4 - 다크 나이트 라이즈 두근두근 대예측! [7]
2012/06/17   배트맨 대특집 #3 - 놀란감독 박쥐남의 원류를 찾아서(하) [4]
2012/06/10   배트맨 대특집 #2 - 놀란감독 박쥐남의 원류를 찾아서(상) [6]
2012/06/02   배트맨 대특집 #1 - 잔혹한 조커의 테제 [8]
2012/05/12   그, 그런 수가 있었다니! [32]
2012/04/24   왜 태어났니~ 왜 태어났니~ DC Edition 파트2 [11]
2012/04/19   CG로 돌아오는 박쥐남 [18]
2012/03/11   닛케이 엔터테인먼트, 슈퍼히어로 특집을 게재 [1]
2012/01/08   [MAD] 만약 '다크 나이트'가 60년대에 만들어졌더라면 [9]
2011/12/10   뭔가 좀 아닌 것 같은데 반박을 할 수가 없어! [7]
2011/12/03   까칠한 웨인씨의 일기장을 뒤져보세! [8]
2011/10/25   [MAD] 만약 슈마허가 60년대에 배트맨을 찍었다면 [7]
2011/10/25   [MAD] 만약 놀란이 배트맨을 TV시리즈로 만들었다면 [2]
2011/10/21   스파이더맨 최신 게임에 의외의 인물이! [14]
2011/06/11   배트맨 캐릭터들을 쇼커 괴인식으로 이름지어 보자 [22]
2011/04/10   신극장판 슈퍼맨의 촬영지는 시카고? [5]
2011/04/05   이 자식이 진짜로 때리고 있어! [4]
2010/11/19   배트맨 : 킬링 조크 [3]
2010/06/17   TV를 켜라, 히어로가 나올 것이다! [2]
2010/06/16   잠본이 킥애스 극장! [7]
2010/03/19   워너브라더스, 해리포터의 공백을 DC로 메울 계획?! [12]
2010/03/01   집사의 고뇌 [4]
2010/02/27   역시 지고는 못사는 우리의 웨인씨 [6]
2009/12/02   오늘의 켄트씨 이것저것 [8]
2009/11/01   DC유니버스 OVA시리즈의 차기작은 평행우주다! [7]
2009/09/16   '슈퍼맨/배트맨 : 공공의 적' 예고편 공개 [17]
2009/07/24   아니? 구글 메인페이지에 JLA 양반들이... [10]
2009/07/04   '슈퍼맨/배트맨 : 공공의 적' 추가정보 공개 [3]
2009/06/02   박쥐남의 굴욕 [11]
2009/05/10   영원의 라이벌 여기에도 출현! [12]
2009/03/26   And Call Me The Joker [4]
2009/03/15   DC유니버스 OVA시리즈 차기작의 정체는?! [9]
2009/03/13   슈퍼맨 부활을 위한 대박 아이디어! [15]
2009/02/15   다크나이트 결말 비틀기 [9]
2009/01/31   다크나이트 재개봉 기념 [7]
2008/11/30   슈퍼히어로의 죽음은 과연 진짜 죽음인가? [34]
2008/11/14   상당히 위험한 생활 속의 해태눈 [15]
2008/11/07   놀란표 배트맨의 놀라운 비밀! [26]
2008/10/28   영웅을 기다리며 [11]
2008/10/25   사상 최악의 기자, 슈퍼맨 [21]
2008/10/11   행운은 히어로와 함께 찾아온다! [8]
2008/10/03   스몰빌 후속작의 주인공 후보는... 로빈?! [17]
2008/09/06   오늘의 박쥐남 잡동사니 [6]
2008/08/23   제4회 켄트씨 상영회 -웨인씨 특집- 후기 [6]
2008/08/22   진정한 흑막은 모습을 드러내지 않는다! [14]
2008/08/21   정의조폭단 가두대결전 [6]
2008/08/19   제4회 켄트씨 상영회 개최공지(5차수정) [19]
2008/08/16   스탠형님과 박쥐남 [7]
2008/08/02   박쥐남의 눈물겨운 영화 편력기 [6]
2008/07/24   환상의 박쥐남 [8]
2008/07/22   세월은 광속으로 날아가는 히폴리타의 화살 [7]
2008/07/07   숙명의 대결! 박쥐남 대 광대남 [11]
2004/03/17   어둠의 기사가 돌아온다! '배트맨 비긴즈'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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