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본? 성은요?' '그냥 잠본이야. 그를 아는 사람들은 포털 잠본이라고도 부르지만.' '포털... 잠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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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 : 메이지
속(續) 달콤한 카카오의 유혹
결국 남은 다스 1가지와 메이지 밀크초콜릿도 며칠전에 시험삼아 질러보았음...
다스 다크초콜릿은 다크답게 달콤쌉싸름 계열이긴 한데 큰 임팩트는 없었음.
(무엇보다도 내 입맛이 별로 다크 쪽과 친하지 않아서 별다른 감상이...)
순도 100%의 진짜 다크초콜릿은 정말 한약 굳혀놓은 것 같아서 먹기 어려운 걸 생각하면
다스의 경우는 그나마도 약간 중립적인 맛이라 접근하기는 쉬운 느낌.
메이지 밀크는 그냥 그런 정도.
차라리 가나디럭스(1,000원)를 사는 게 가격대성능비 면에서 더 좋을지도...

이제 다음은 모리나가에 도전이다! (...언제까지 계속할 생각이냐...)
by 잠본이 | 2006/02/18 23:41 | 먹는게 남는거지 | 트랙백 | 핑백(1) | 덧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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