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본? 성은요?' '그냥 잠본이야. 그를 아는 사람들은 포털 잠본이라고도 부르지만.' '포털... 잠본.'
by 잠본이 2006 이글루스 TOP 100 2007 이글루스 TOP 100 2008 이글루스 TOP 100 2009 이글루스 TOP 100 2010 이글루스 TOP 100 2011 이글루스 TOP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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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 : 말장난
2016/01/22   왜 사냐건 웃지요 [2]
2015/11/28   생활 속의 사소한 발견
2014/07/19   어느 간판을 보고 영감이 떠올랐다 [10]
2014/07/08   그놈의 으리가 대체 뭐길래 [7]
2014/05/21   우리는 대대로 배달의 민족! [5]
2014/01/04   지옥에서 돌아온 그 남자 [7]
2013/03/17   공포의 그 이름 [7]
2013/03/02   칭찬합시다.jpg [3]
2013/02/08   한 글자 차이가 운명을 가른다 [3]
2013/02/02   뭔가 억지스럽지만 한번 해 보고 싶어서 [4]
2013/01/10   신(新) 누구나 무식한 시절이 있다 [9]
2013/01/06   오늘부터 나는 마릴린 먼로가 되겠다! [2]
2012/12/31   지름소녀 마도카☆마기카 [7]
2012/12/22   RISE! [4]
2012/12/05   대체 누가 다녀간 걸까 [4]
2012/11/25   007 스카이폴 한줄요약 [10]
2012/09/20   외교적 수사의 어려움 [8]
2012/09/16   술잔이 움직이기 시작했다 [1]
2012/08/28   그러라고 수강신청한 과목이 아닐텐데! [2]
2012/08/21   다잘해 첨지 2012 [5]
2012/08/07   기상천외한 건배사 [7]
2012/08/05   화를 복으로 바꾸는 마법의 메뉴! [1]
2012/08/05   순간이동 주식회사 [4]
2012/05/28   이 학원이 최선입니까? 확실해요? [6]
2012/03/11   자본의 힘은 격언도 바꾼다 [11]
2012/03/05   오늘의 미묘한 생활 속의 해태눈 [3]
2012/02/11   웃음은 명약 : 사랑의 온라인 [5]
2011/12/13   폰은 폰이요 칩은 칩이로다 [11]
2011/11/10   한 단어만 바꿨을 뿐인데! [8]
2011/09/18   The Fire Extinguisher! [12]
2011/09/18   어이쿠 또 혀가 미끄러졌네 [4]
2011/08/30   동상이몽 [15]
2011/08/22   아버지의 역습! [11]
2011/07/07   밥을 먹고 나니 말장난이 떠오른다 [7]
2011/06/14   사실은 그게 아닌데 [20]
2011/06/11   배트맨 캐릭터들을 쇼커 괴인식으로 이름지어 보자 [22]
2011/06/11   정말로 사소한 생활 속의 해태눈 [3]
2011/06/02   잊을만 하면 찾아오는 생활 속의 해태눈 [8]
2011/04/24   여자에게는 친절한 막장 회사원 [5]
2011/04/16   마블영화를 별쌈옛뎐식으로 제목을 붙인다면 [5]
2011/04/15   '한나' 두줄 감상 [2]
2011/03/22   챔프판 디케이드의 기막힌 로컬라이징 [9]
2011/01/22   약병의 숲에서 가오~ [7]
2011/01/22   가면라이더 카프카(KFC) - 새로운 콤보의 탄생! [4]
2011/01/09   물어볼 필요도 없는 질문 하나 [11]
2011/01/02   자 다들 보라고! 나의 이 갑빠를! [8]
2010/12/16   금단의 질문 [14]
2010/11/19   한 글자 차이 [2]
2010/11/13   가끔은 술도 마시는 막장 회사원 [3]
2010/11/13   꿈도 희망도 없는 세계 [3]
2010/11/13   이것이 중궈의 무서움인가! [4]
2010/11/11   꼭 빼빼로 데이라서 이런 걸 쓰는 건 아니지만 [6]
2010/11/07   시류에 편승한 오묘한 말실수 [6]
2010/08/20   낯선 용어는 오해를 부르고 [4]
2010/07/30   광고를 하려면 이정도는 해야지! [9]
2010/07/09   어라? 뭔가 이상하다. 이게 아닌것 같은데... [15]
2010/06/29   오늘의 명대사 [3]
2010/06/29   환청은 즐거워 [1]
2010/06/22   오늘의 발칙한 스팸 하나 [4]
2010/06/10   오늘의 재치있는 스팸 하나 [5]
2010/04/25   Eye of The Finder [12]
2010/04/07   아이쿠 혀가 미끄러졌네 [14]
2010/04/03   익명의 제보자가 보내준 사진 [7]
2010/03/31   좀 위험한 오해 [8]
2010/02/18   여전히 세상을 비웃는 막장 회사원 [5]
2010/01/28   공익광고 치고는 제법 하는군! [11]
2010/01/20   앤드루스와 존스의 놀라운 패러디 #9
2009/12/30   오늘의 썰렁한 말장난 [4]
2009/11/05   이것이 진정한 갑툭튀 [17]
2009/09/28   나는 개와 함께 간다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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