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본? 성은요?' '그냥 잠본이야. 그를 아는 사람들은 포털 잠본이라고도 부르지만.' '포털... 잠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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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 : 룰루랄라
2013/07/06   좋은 걸 어떡해 [13]
2013/03/03   잃어버린 건전가요를 찾아서! : 겨울호무 [18]
2011/06/11   배트맨 캐릭터들을 쇼커 괴인식으로 이름지어 보자 [22]
2011/01/07   MARVEL MOVIES : 겹치기 출연한 배우를 찾아라! [3]
2009/09/09   가만, 오늘이 2009년 9월 9일이었네?! [8]
2008/08/23   어느날 갑자기 날아온 택배 [6]
2008/08/17   꼴에 귀염 떨기는 [9]
2008/07/25   [옮김] 직장인의 변화무쌍한 심리상태! [141]
2008/07/07   철인 칼-엘 Decode 다음화 예고! [1]
2008/06/19   인디아나 존스 4 : '두 해골의 사나이' [11]
2008/06/16   명탐정 토니 홈즈 [37]
2008/06/13   이름 줄여부르기의 폐해 [23]
2008/06/11   그럼 내일도 열심히! [4]
2008/06/07   궁극의 방정리 : The Photo Edition [26]
2008/05/24   트럭을 타고 온 고고학자 [9]
좋은 걸 어떡해
후배 1: 그래서 신혼생활이 어떠신가요? 해보니 좋으세요?

새신랑 W군: 좋은 것도 있고 힘든 것도 있지.

후배 1: 아니 어떤 점이 그런가요?

새신랑 W군: 둘이 함께 있을 땐 좋은데 서로 떨어져 있을 땐 너무 힘들어.

후배 2: 이분이 아주 사람 염장을 제대로 지르시네. 야, 소금 뿌려라 소금.


...과연 어디까지가 픽션일까 현상공모를 해보겠습니다 (선물도 없는 주제에 무슨)
by 잠본이 | 2013/07/06 23:18 | 개그 액추얼리 | 트랙백 | 덧글(13)
잃어버린 건전가요를 찾아서! : 겨울호무
<< 겨울 호무 >>
작사: 이원수 / 작곡: 정세문
개사: Studio Astronuts (2013. 3. 3)

호무야 호무야 겨울 호무야
골목 안 결계에 외로이 서서
아무도 찾지 않는 하얀 큐베를
표적 삼아 기관총만 쏘고 있느냐

루프를 돌아 봐도 늘 한자리
마녀 퇴치 얘기도 마미께 듣고
차 들던 봄 여름 생각하면서
호무는 마도카만 보고 있구나

요즘도 이거 학교에서 가르쳐주나 모르겠는데...
감이 안 오시는 분은 원곡 한 번 들어보며 읽어보시길 권함 =]
그런데 사실 마마마 원작은 계속 봄만 되풀이되니까 겨울이 나올 일이 없다는 게 함정
by 잠본이 | 2013/03/03 23:12 | 원환의 섭리 | 트랙백(1) | 덧글(18)
배트맨 캐릭터들을 쇼커 괴인식으로 이름지어 보자
뱃맨 - 박쥐남
조커 - 광대남
캣우먼 - 묘녀(猫女)
펭귄 - 펭귄남
리들러 - 질문남
투페이스 - 쌍면남
클레이페이스 - 점토남
스케어크로 - 공포남
킬러 크록 - 악어남
포이즌 아이비 - 독초녀
베인 - 가면대령
라즈 알 굴 - 불사장군
휴고 스트레인지 - 정신박사
허쉬 - 붕대남 (그러나 그 정체는 신분을 감추고 있었던 대수령!)

이건 부록:
로빈(들) - 소년 종달새 부대(멤버는 그레이슨, 토드, 드레이크, 켈리)
알프레드 - 백집사
고든 - GBI(고담수사국) 특명수사반장
by 잠본이 | 2011/06/11 14:41 | 친절한 켄트씨 | 트랙백 | 덧글(22)
MARVEL MOVIES : 겹치기 출연한 배우를 찾아라!
샘 아저씨는 예전에 황금나○반 관련글에서 자세히 다루었지만
그 밖에도 비슷한 두 가지 케이스를 찾아내어 한번 정리해 봤음.
불행 중 다행히도(?) 아직 제작사나 세계관이 겹치는 마블영화에
각각 다른 역으로 겹치기 출연한 배우는 없는 듯.
(낄데 안낄데 가리지 않고 차원을 넘나드는 스탠형님은 당연히 예외 OTL)

...근데 이제보니 에반스가 내 남동생보다 한살 어리네? (나보다 한살 어린것도 아니고!)
으아앍 양키히어로도 나보다 어린놈들이 꿰어차는 시대가 온건가! OTL

혹시나 내가 놓친 케이스가 있으면 제보 환영! =]
by 잠본이 | 2011/01/07 00:26 | 굳세어라 거미남 | 트랙백(1) | 핑백(1) | 덧글(3)
가만, 오늘이 2009년 9월 9일이었네?!
2007년 7월 7일에도 뭔가 하려다 놓쳐버린 전력이 있는만큼 왠지 오늘도 그냥 보내긴 아쉬워서...
(모처에서 우연히 쓰리쎄븐 간판 사진을 찍어놓고선 정작 올리는걸 깜빡 잊은 일이 있었음 OTL)
뭔가 적고 싶긴 한데 역시 무리하게 아이디어를 짜내려니 나오는 게 없군 OTL

물론 10년 후에도 비슷한 이벤트를 할 수는 있겠지만 아무래도 2019년은 2009년보다 멋이 없지 않나.
(뭐 SF쪽으로 파고들면 2009년보다는 2019년을 더 삼삼한 해로 쳐주기도 하는 듯하지만)
아무튼 찾아주시는 모든 분들께 복된 나날이 오기를 기원하며, 가다가 돈있으면 구구라도 사드시길!
(결국 결론은 먹는걸로 얼버무릴 셈이냐! 게다가 자기돈은 하나도 안 내고! OTL)

ps. 올해를 절호의 기회로 삼아 광고하는 작품이라면?
사이보그 009와 은철 999... 그리고 극중년도가 2009년인 마크로스... 또 뭐가 있으려나? =]
by 잠본이 | 2009/09/09 23:58 | 일상비일상 | 트랙백 | 덧글(8)
꼴에 귀염 떨기는
그래봤자 넌 백년 지나도 닭대가리야 임마
(↑휴일을 왠지 허무하게 보낸 것 같아서 괜한 곳에 화풀이중 OTL)

★촬영지: 강남역★
by 잠본이 | 2008/08/17 02:02 | 광화부 전시실 | 트랙백 | 덧글(9)
[옮김] 직장인의 변화무쌍한 심리상태!
Boss is not here(상사가 없을때):

Boss is calling(상사가 호출할때):

In a meeting(회의시간):

Training(교육):

Tea break(커피 타임):

Before noon on weekend(주말 오전):

Ready for getting off work(퇴근준비):

Tomorrow is a holiday(내일은 휴일):

Got today's target from boss(상사에게서 오늘의 목표를 하달받음):

Tough target(목표가 만만치 않음):

Find impossible to meet boss's requirement(만만찮은 정도가 아니라 아예 불가능함) :

OT for 2hrs(연장근무 2시간):

OT for a whole night(밤새도록 연장근무):

Being notified to OT on weekends(주말근무까지 하게 됐을 때):

Meet with 'Sorry-I-Don't-Know'clients(무식한 고객을 상대할 때):

Made mistakes in work(일에서 실수할때):

Little achievement(작은 성과를 냈을때):

Frustrating things happens(당황스런 일이 발생했을때):

Finance person doesn't give the money(재무 담당자가 돈을 주지 않을때):

Being advised NO BONUS this year(보너스가 없다는 공지를 받을때):




아는 분의 아는 분의 아는 분이 편지로 보내준 거라 원출처는 불명.
...................아 옌장 눈에서 H2O가 나오려고 해 OTL
by 잠본이 | 2008/07/25 01:48 | 개그 액추얼리 | 트랙백(34) | 핑백(7) | 덧글(141)
철인 칼-엘 Decode 다음화 예고!
[ NEXT EPISODE ]

-안녕하세요, 클락 켄트입니다.
-칼-엘 씨와 레인 기자님이 곤란한 지경에 처한 모양이네요.
-저도 두 사람의 앞날이 걱정된답니다.
-이번에는 파라사이트라는 수상한 악당이 나오는가 봐요.
-혹시나 날 습격하면 어쩌나 하고 겁이 나는군요~
-칼-엘 씨, 힘내세요! 클락도 응원하겠습니다!

[ THE STRANGE VISITOR ]


......최근 시작한 모 작품 제2화 예고 보고 딱 이런 느낌이 들었음.
(츠토무 자리에 로이스를 집어넣은 건 억지로 끼워맞추다 그리된 거니 대충 넘어갑시다... OTL)
by 잠본이 | 2008/07/07 15:53 | 개그 액추얼리 | 트랙백 | 핑백(1) | 덧글(1)
인디아나 존스 4 : '두 해골의 사나이'
음음군님 망상을 보고 문득 생각이 나서 끄적끄적.

한때는 넓고 넓은 세계를 탐험하며
남의 나라 문화재를 약탈하는 데 앞장섰던
미합중국의 수입역군(?) 헨리존스 주니어!
그러나 이제 그도 '학장질이나 해볼까' 생각하며
슬슬 은퇴를 바라보는 나이가 되었던 것이다.
날 화나게 하지 마라. 내가 화나면 너희 학점이 어찌되는지 알지?
by 잠본이 | 2008/06/19 01:05 | 개그 액추얼리 | 트랙백 | 핑백(1) | 덧글(11)
명탐정 토니 홈즈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 명탐정 홈즈로 변신? (익스트림무비)

이 기사를 보니 당연히 이런 캐스팅이 떠오를 수밖에 없지!

+셜록 홈즈 -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
명문가의 아들로 항상 하숙방을 어지럽혀가며 뭔가를 만들고 실험을 거듭하느라 주변사람들을 잠도 못자게 한다. 취미는 마차 수집과 대장장이 연습. 추리는 아주 가끔 심심할 때만 한다. 인류 최초의 비행을 실현하기 위해 날틀 기능을 갖춘 철갑옷을 만드는 게 꿈이지만 아직까지는 동네 아이들의 웃음거리가 될 뿐이다.
"사실을 말하자면, 내가 바로 코카인 맨입니다."

+존 왓슨 - 테렌스 하워드
말로는 군의관이라지만 아무리 봐도 주임원사급의 포스를 풍기는 인도주둔군 출신 퇴역장교. 홈즈의 기행에 골머리를 앓으며 하루종일 투덜거리면서도 결국 술 한잔에 넘어가 홈즈에게 적극 협조한다.
"다음 기회에, 마담!"

+허드슨 부인 - 기네스 펠트로
재색겸비 가사만능 천하무적의 하숙집 여주인. 홈즈는 이사람 없으면 양말도 못 찾는다.
"쓰레기 처리도 맡고 있죠."

+모리아티 교수 - 제프 브리지스
홈즈 아버지의 옛 친구이자 상점을 공동경영했던 사이. 홈즈가 발명한 아크등의 비밀을 훔쳐 부자가 되려고 하지만 결국 탄로나서 철천지 원수가 된다. 라이헨바흐 폭포를 배경으로 대장간에서 손수 두들겨 만든 철갑옷을 입고 홈즈와 격돌, 깊은 물 속으로 사라지고 만다.
"난 네 탐정놀이를 20년 동안이나 구경해야 했어!"

+세바스천 모런 - 파란 타히르
아프리카에서 밀렵집단을 이끄는 모리아티의 심복이지만 속으로는 은근히 반항심을 불태운다. 홈즈에게 도전하기도 전에 모리아티의 아편세례를 받고 마비된 채 죽는다.
"그 서류만 손에 넣으면 중국정복도 꿈은 아니지!"

+레스트레드 경감 - 사무엘 잭슨
이 시대에는 드물게도 애꾸눈에 안대를 하고 다니는 런던경시청의 비밀경찰국장. 홈즈에게 귀찮은 사건을 떠맡기는 장본인으로, 어딘가 약간씩 수상쩍은 명사들을 모아 '젠틀맨리그'를 만들 궁리를 하고 있다.
"세상에 명탐정이 자네 혼자뿐인 줄 아나?"

+제퍼슨 호프 - 에드워드 노튼
제1화 '초록색 습작'에 등장하는 범인이자 실질적인 주인공. 모르몬교도 루시(연기/ 리브 타일러)와 운명적인 사랑에 빠지지만 악덕지주 드래퍼(연기/ 팀 로스)의 방해로 인생이 엉망이 되자 복수하려고 영국까지 따라온다. 결국 모든 것을 폭로당한 뒤에는 홈즈를 상대로 최후의 결전을 벌인다. 흥분하면 호르몬이 과다분비되어 눈동자가 초록색으로 변한다.
"날 화나게 하지 마시오. 날 화나게 하면... 마차 뒤집어집니다."

+코난 도일 - 스탠 리
왓슨의 출판 대리인이자 선배 의사. 꼭 잊을 만하면 나타나서 얼굴만 내밀고 사라진다. 제퍼슨이 독을 타놓은 와인을 실수로 마셨다가 병원에 실려가기도 하는데, 그 때문에 제퍼슨의 위치가 경찰에 노출된다.
"음...... 헉!"




......아무리 생각해도 역시 무리 OTL
by 잠본이 | 2008/06/16 23:08 | 개그 액추얼리 | 트랙백(1) | 핑백(1) | 덧글(37)
이름 줄여부르기의 폐해
갑자기 떠오른 망상대화:

"요즘 여성팬들 사이에서 할리우드 영화인의 이름을 첫글자만 따서 부르는 습관이 돌고 있죠."
"애정과 관심의 표현인 동시에 귀여움을 부여함으로써 더 친근하게 느끼려는 열망 때문에?"
"일본애들이 브래드 피트를 '브라삐'라고 부르는 거와 비슷할지도."
"일단 제가 발견한 사례로는 로다주 =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
"<아이언맨>의 인기가 대단하긴 대단했나 보군요. 그전엔 꽤 매니악한 배우였는데."
"그보다 조금 전에 나온 걸로는 마베 = 마이클 베이."
"<트랜스포머>는 감독의 포스가 장난 아니었으니 말이죠."
"우리도 한번 이런거 만들어서 유행시키면 어떨까요?"
"그게 일부러 유행시키려 한다고 유행이 되는 겁니까."
"해볼 가치는 있죠. 이를테면 우골 = 우피 골드버그." (폭소)
"소뼈다귀인가요. 요즘 시국하고 미묘하게 매치되는 점이 있긴 있군요.;;;"
"좀더 그럴듯한 걸로 브라 = 브랜든 라우스." (폭소)
"아니 아무리 남자 바비인형같이 생긴 친구라고 해도 그렇게 놀려먹는건 좀..."
"앞부분만 줄여도 브라우스가 되니 어찌하든 피해갈 수 없는 운명의 덫이라고나..."
"최강은 따로 있죠. 조루 = 조지 루카스."
"으음 스타워즈 프리퀄의 그 썰렁함을 생각하면 왠지 부인하고싶어도 부인할수가 없군." (대폭소)
"인디4도 보는 관점에 따라선 그 카테고리에 들어가지 않을까요?"
"그건 감독을 맡은 스티븐 스필버그 '스스'로가 저지른 일이니 루카스 잘못만은 아니죠." (대폭소)


......출근해야하는데 이게 무슨 뻘짓이람 OTL

by 잠본이 | 2008/06/13 07:52 | 개그 액추얼리 | 트랙백 | 덧글(23)
그럼 내일도 열심히!
팬더처럼 데굴데굴 구르자!
(아니 이건 뭔가 아닌데......;;;)

★촬영지: 홍대입구★
by 잠본이 | 2008/06/11 00:34 | 광화부 전시실 | 트랙백 | 덧글(4)
궁극의 방정리 : The Photo Edition
저와 20여년을 함께 해 온 예전 책상입니다.
국민학교 때 샀던 걸로 기억하는데 아직도 멀쩡하게 버티다니 참 탱크주의가 따로없죠.
(그 말을 들으신 어머니 말씀 '그래서 리바트가 요즘 한샘에 밀리잖아' ......OTL)

새 책은 새 책상에
by 잠본이 | 2008/06/07 11:47 | 광화부 전시실 | 트랙백 | 덧글(26)
트럭을 타고 온 고고학자
없는 시간 쪼개어 인디4를 보고 떠오른 캐스팅.

<< 제1부 잃어버린 큐브의 추적자들 >>

인디아나 존스 - 옵티머스 프라임
마리온 레이븐우드 - 엘리타 원
르네 벨로크 - 스타스크림
아놀드 토트 대위 - 프렌지
살라 - 재즈
마커스 브로디 - 라쳇(애니메이티드 ver.)
디트리히 대령 - 선더크래커

<< 제2부 옵티머스 프라임과 유니크론의 사원 >>

인디아나 존스 - 옵티머스 프라임
윌헬미나 '윌리' 스콧 - 알씨
쇼트 라운드 - 범블비
몰라 람 - 샥티콘
라오 체 - 스콜포녹

<< 제3부 옵티머스 프라임과 마지막 롤아웃 >>

인디아나 존스 - 옵티머스 프라임
헨리 존스 1세 - 알파 트라이온
마커스 브로디 - 라쳇(애니메이티드 ver.)
엘사 슈나이더 - 문레이서
살라 - 재즈
월터 도노반 - 메가트론
포겔 - 스카이워프
성배의 기사 - 센티넬 프라임
어린 인디 - 오라이온 팍스
중절모 사나이 - 네메시스 프라임

<< 제4부 옵티머스 프라임과 에너존 해골의 왕국 >>

인디아나 존스 - 옵티머스 프라임
마리온 레이븐우드 - 엘리타 원
머트 윌리엄스 - 핫로드
이리나 스팔코 - 블랙아라크니아
'맥' 조지 맥헤일 - 렉가
옥슬리 교수 - 컵
도브첸코 - 사운드웨이브
찰스 스탠포드 학장 - 울트라 매그너스



......우우 이거 내가 뭘 쓴거야?! OTL
by 잠본이 | 2008/05/24 02:01 | 개그 액추얼리 | 트랙백 | 핑백(1) | 덧글(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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