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본? 성은요?' '그냥 잠본이야. 그를 아는 사람들은 포털 잠본이라고도 부르지만.' '포털... 잠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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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 : 굽신굽신
잠본, 책방에 서다
리디북스에서 '건담이 온다'라는 제목으로 2016년 6월 10일에 전자책을 출간하였습니다. 전자책 전용 지식 입문서인 헬로월드 시리즈의 일부분으로, 하나의 주제를 알기 쉽고 간편하게 정리하여 30분 내에 읽을 수 있도록 제공하는 것이 기본 컨셉입니다. 이제까지 출판물로 낸 글들은 권말부록이나 특집기사의 형식으로 다른 분들의 글과 함께 실린 것이었으나 이번에는 비록 짧은 분량이고 종이책이 아니긴 해도 처음으로 온전히 제 이름을 걸고 책 한 권을 낸 셈이라 신기하기도 하고 두근거리기도 하네요. 한정된 기간 동안 개괄적으로 정리하느라 생략된 부분도 많고 더 발전시켰으면 싶은 부분도 많습니다만 많이들 즐겨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좋은 기회를 주신 출판사와 추천해주신 관계자 모 님께 감사드립니다! =]
by 잠본이 | 2016/06/14 01:03 | GUNDAMANIA | 트랙백 | 핑백(1) | 덧글(31)
SF무크지 '미래경' 제4호 출간
SF&판타지도서관에서 펴낸 무크지 '미래경' 제4호가 2016년 5월 30일에 발매되었습니다. 3호가 나온지 한참 지났는데 여러 가지 사정으로 연기되고 있다가 뜻있는 독자분들의 클라우드 펀딩을 통하여 가까스로 햇빛을 보게 되었다고 합니다. 펀딩에 참가하신 분들께는 이미 배부가 진행되는 중이고, 일반 독자 분들은 알라딘에서 구입하실 수 있습니다. 저는 '불멸'을 테마로 한 작품 리뷰 중에서 <초인 로크><불새> 관련 내용을 기고하였습니다. 원고를 넘긴지는 2년 넘게 지났는데 감감 무소식이라 걱정하고 있었습니다만 이제라도 햇빛을 보게 되어 기쁘네요.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by 잠본이 | 2016/06/01 00:30 | 대영도서관 | 트랙백 | 덧글(2)
그냥 심심해서 해보는 여론조사
이 블로그에 등록된 태그들 중에서 어떤 태그를 가장 즐겨 찾으십니까?
(그냥 평소에 관심 있었던 키워드도 좋고 특히 이 블로그에서 즐겨 클릭하는 것도 좋고~)

다음 주말까지 조사한 뒤 베스트 3을 뽑아 그에 관련된 글을 써 볼까 하오니
덧글란을 통해 기탄 없이 말씀해 주시길! =]

*8/13 추가: 워낙 답변들이 다양해서 베스트 3이 쉽사리 정해지지 않는군요.
조사기간을 약간 더 연장하오니 계속 답변 부탁드립니다. ;-]
by 잠본이 | 2012/08/17 22:26 | 그리폰이 다녀가다 | 트랙백 | 덧글(22)
박쥐남의 장례식을 놓치지 마라!!
탈도 많고 말도 많았던 닐 게이먼의 배트맨 관련 작품집이 마침내 국내 발매!
여러분의 다정한 이웃 잠본이가 기고한 주석서(...)까지 딸려있어서 딜럭스판의 매력이 한가득.

솔직히 이제까지 정발된 뱃맨 타이틀 중에선 제일 매니악한 물건이다보니,
이걸 낸다고 들었을 때에는 '정말 그래도 괜찮은 겁니까'라는 생각이 밀려들었고...

번역자님과의 인연으로 교정을 보다가 내부 참고용 주석을 달아드렸었는데,
반응이 좋았는지 아예 책에 싣는다고 들어서 '정말 그걸로 괜찮은 겁니까' 싶어서 눈이 캄캄...

작업할 때 '아오 이 브리튼 덕후색히 뭐 이리 골때리는 리퍼런스를 많이도 집어넣었어'
라는 생각에 짜증이 팍팍 났었지만 그래도 책이 잘 나온걸 보니 만감이 교차하는군요.

뭐 어쨌든 그래서 결론은... 서점으로 갑시다! 라는 거.
뱃맨 팬뿐만 아니라 닐 게이먼 팬에게도 꽤 흥미로운 책이 될 겁니다. =]

ps. 그러나 세상에 완벽한 것은 없다고... 책 나온 뒤에 어느분이 지적해 주셔서
별로 중요하진 않지만 그래도 실었으면 재미났을 사항 하나가 빠진 걸 깨달았네요.
앞으로도 더욱 겸허한 마음으로 수행해야 할 듯...
by 잠본이 | 2012/08/05 23:16 | 친절한 켄트씨 | 트랙백(1) | 덧글(13)
주말에 블로깅을 못한 이유
뭐 토요일엔 모 님의 끝내주는 초코모임에 나가서 노닥노닥하다 들어온 탓도 있고,
일요일엔 집안에 쌓여있는 데이터CD 정리하려고 외장하드를 괴롭힌 탓도 있지만,
어쨌든 나머지 시간에는 나름대로 다가오는 25일을 준비하기 위해 노력했던 것입니다.
...이것만 보면 마치 숫자만 35에서 40으로 고치고
목차만 한줄 추가한걸로 땡인 것 같지만...
어쩌다보니 페이지 수가 대폭 늘었습니다. 첫 강연 때와는 관심도와 지식이 많이 달라져서;;

그러나 시간이 없는 관계로 실제 현장에선 아마 자료와는 상관없이 노가리만 까다가
오프닝 좀 보여드리고 우왕굳ㅋ을 연발하며 대충 때우지 않을까 우려중? (...에라이)

요즘 개인적으로도 회사에서도 좀 뒤숭숭한 일이 많았지만 이 강연을 통해 심신을 정화하고자
토요일만 바라보며 전력을 다해 준비 중이니 많이들 와 주시길! =]

(테마에 관심이 없어도 잠본이가 혼자 떠들다가 삽질하는 걸 보고 즐기는 재미가 있을 겁니다...
...라니 광고글에서 내가 내 욕을 하면 어쩌자고! OTL)
by 잠본이 | 2012/02/21 00:14 | 특촬최전선 | 트랙백 | 덧글(5)
벼룩시장 출장편 : 이 책을 보라! (2)
좀 급히 내놓아야 할 것들을 추려서 사진과 더 자세한 설명을 추가했습니다.
시리즈물은 분매 불가이며 2호선 방배역, 사당역에서 주말 및 공휴일에 직거래 희망합니다.
연락은 이 게시물에 덧글로 남겨주시거나 zambony@hanmail.net 으로 메일 주십시오.

지름은 인생의 활력소!
by 잠본이 | 2011/01/24 23:02 | 그리폰이 다녀가다 | 트랙백 | 덧글(13)
도와줘요! 이글루스 지식인! (결국 나도 이 제목을...)
소장하고 있는 오디오 테이프의 내용을 디지털화하고 싶은데
테이프 플레이어와 연결단자는 구했지만 어떤 프로그램을 쓰면 좋을지 모르겠군요.
좋은 툴이나 방법 알고계신분은 추천 좀 Please!
by 잠본이 | 2009/04/02 00:32 | 4천만의 질문상자 | 트랙백 | 덧글(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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