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의 아내가 된 당시 여친님과 같이 갔었던 유명한 타르트 가게.
따뜻한 핫초코와 함께 달달한 레몬머랭을 같이 먹었던 그날을 잊을 수 없으리~
근데 아무리 생각해도 저 심각한 표정의 인형은 왜 갖다놓은 걸까 미스터리로군;;;


앨범덧글 (6)

Commented by Hexe at 2013/09/17 01:01

아아, 위꼴사에요. ㅠㅠ 레몬머랭.. 하앍하앍.... ㅠㅠ

Commented by 잠본이 at 2013/09/17 21:20

천천히 심호흡을 하시고 가까운 응급실에 연락을...(뭐 임마?)

Commented by 박킵 at 2013/09/17 14:10

으..잠본님 맨날 맛있는거 먹으러다니시고...사진올리시는거 볼때마다 뛰쳐나가고싶은 충동이..ㅜㅜ

Commented by 잠본이 at 2013/09/17 21:20

허허허허허 오해입니다. 1년 365일 중에서 저런 날은 손에 꼽을 정도라능~ OTL

Commented by 스킬 at 2013/09/18 15:31

여긴 고칼로리의 유혹이 강해서 정말 가끔하는 곳이라.....

Commented by 잠본이 at 2013/09/20 22:14

칼로리가 펑펑펑 올라가는 소리가 들리는

:

:

:

비공개 덧글

 


« 이전앨범   메인으로   다음앨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