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격대와 메뉴 면에서는 가장 편안한 곳이라고 생각하는 집.
11월에는 오야꼬동으로 단란한 저녁을.
1월에는 치킨샐러드+미니고로케로 산뜻한 저녁을.
2월에는 단호박 치즈돈가스로 두툼한 저녁을. (...써놓고보니 무슨 광고문구 같군 OT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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