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총선생 영화제 마지막날에 찾아가서 <백사자전 '66>(가명)과 <박복한 여왕>(가명)을 관람.
전자는 그냥 뭐 평범한 총집편 뮤지컬 버전이고, 후자는 뭐라 말하기 힘든 괴작이라
여러모로 괴했지만 어쨌든 충실한 시간을 보낸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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