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가 한번 가고 싶다기에 시내에 볼일보러 나온 김에 들러보았음.
호화로운 구성의 냄비빙수와 소박하지만 향수를 자극하는 양철 도시락을 주문.
미역국, 한과와 건빵은 서비스. =]


앨범덧글 (0)

:

:

:

비공개 덧글

 


« 이전앨범   메인으로   다음앨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