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역 cgv 뒷길로 쭉 들어가서 아내와 함께 걷다가 발견한 아늑한 카페.
S사와 모 기관이 공동운영하는데 수익금을 아프리카 아동복지를 위해 쓰는 모양.
치즈맛이 고소한 밤비노 피자와 말 그대로 꿀맛이 나는 카레가 진짜 예술임.
음료는 자몽주스와 망고스무디를 시켰는데 음식이 하도 존잘이다보니 음료는 상대적으로 그냥 보통으로 느껴져서 아쉬웠다(...)


앨범덧글 (0)

:

:

:

비공개 덧글

 


« 이전앨범   메인으로   다음앨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