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본? 성은요?' '그냥 잠본이야. 그를 아는 사람들은 포털 잠본이라고도 부르지만.' '포털... 잠본.'
by 잠본이 2006 이글루스 TOP 100 2007 이글루스 TOP 100 2008 이글루스 TOP 100 2009 이글루스 TOP 100 2010 이글루스 TOP 100 2011 이글루스 TOP 100
메모장
카테고리
태그
포토로그
라이프로그
rss

skin by 이글루스
산왕님 주최 오시이마모루 상영회!
(C) Bandai Visual

→산왕님 공지

2005년 4월 3일 오후2시 약간 넘은 시간부터
3시간 넘는 시간에 걸쳐 영화 두 편을 감상.
저는 다른 약속이 있어서 먼저 자리를 떠야 했습니다. 죄송.

확실히 오시이 영화답게 씹을 거리는 많고 재미는 별로 없었지만,
워낙에 실망스럽다는 평을 많이 듣고 나서 본지라
<붉은 안경> 쪽은 의외로 재미나는 구석이 좀 있었고,
<케르베로스> 쪽은 제목만 다르게 붙였으면 그나마 용서가 되겠다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문제의 '오시이 실사영화 트릴로지 박스'.
3작 중 <토킹 헤드>는 시간과 자막 문제로 상영에서는 제외.
산왕님과 동아리 분들, 그리고 특별 게스트 순구님.
(그외에 잠본이와 건전소시민 정수군님이 참가하셨습니다.)
첫 번째 상영작 <붉은 안경>
→잠본이의 감상
두 번째 상영작 <케르베로스 ~지옥의 파수견~>
→잠본이의 감상

귀중한 자리를 제공해 주시고 길안내까지 직접 해 주신 산왕님 및 후배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대강당 안이 쌀쌀해서 좀 견디기 힘들었지만 사 주신 코코아 덕에 따뜻한 시간을 보냈습니다.
건강하게 지내시고, 앞으로도 좋은 만남을 가질 수 있기를.
by 잠본이 | 2005/04/04 00:51 | 이벤트신 납시오 | 트랙백(4) | 덧글(6)
트랙백 주소 : http://zambony.egloos.com/tb/956554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Tracked from 산왕의 건전성추구위원회 at 2005/04/04 02:56

제목 : 성황리에 상영회를 마치고..
잠본이님이나 자칭 소시민 정수군님(...) 등, 여러분을 모시고(어이!) 성황리에 상영회를 치뤘습니다. 다시 보니, 붉은안경이나 켈베로스도 그럭저럭 재미있게 볼 수 있더군요. 무엇보다 자막이 있으니 화면에 좀 더 집중할 수 있었습니다(말이 좀 이상한가요;) 생각을 정리해 오시이 마모루 감독이나 카와이 켄지, 붉은 안경과 켈베로스에 대해 좀 더 적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아마도 내일이 지나면 시간적 여유가 좀 생길 듯 하니..많이 소홀했던 블로깅에 좀 더 시간을 할애할 수 있을 듯 해서 말이죠^^: 작품이나 상......more

Tracked from 잠보니스틱스 at 2005/04/04 12:15

제목 : 소녀의 정체를 밝혀라!
The Red Spectacles (C) Omnibus Promotion <붉은 안경>에 등장하는 의문의 소녀. 영화의 무대가 되는 미래도시 도쿄의 사방에는 이 소녀의 얼굴 사진으로 도배가 되어 있고, 대형 전광판에도 그녀의 얼굴이 커다랗게 비치며, 영화관에 가도 소리야 어떻든 간에 화면에는 그녀의 눈과 코만 나옵니다. 게다가 엄하게도 주인공을 제치고 라스트씬을 자기가 독점해버리는 만행까지 저지르지요. 대체 정체가 뭐길래 이런 대활약(?)을 보여준 것일까요? 그 정체는 바로바로!!!Macross Plus (C)......more

Tracked from 잠보니스틱스 at 2005/04/04 12:15

제목 : 미식탐정 사신박사
The Red Spectacles (C) Omnibus Promotion <붉은 안경>에 등장하셨을 때의 모습. 반가운 마음에 연속으로 촬영. (...다른 장면은 다 넘긴 주제에...;;;) 이때만 해도 정정하셨는데... 작고하셨다는 게 믿어지지 않을 정도;;; <궁극초인 아~루>에서 이 배우를 모델로 한 캐릭터인 관리인 부스지마 영감이 처음으로 출연한 이후 그 다음호 표제그림에 바로 이 복장으로 코스프레를 하고 등장;;; (유우키 본인은 '별 의미없음'이라고 해놓았지만 사실은 영화 홍보? -_-)......more

Tracked from 잠보니스틱스 at 2005/04/04 12:16

제목 : 토도메의 인생극장
여어, 친구들! 내가 누군지 아니? 사람들은 날 일격의 코이치라 부르지! (뭐, 시바 시게오 아니냐고? 그런 놈 몰라!) 한때는 특기대의 우수한 대원이었지만 상부와의 트러블에 말려들어 나를 믿어주는 동료들의 도움을 받아 무사히 탈출에 성공했지. 동지들이여, 기다리게나. 내가 반드시 구해주러 돌아오리라! ...그런데 말야... 싸움의 허무함을 깨달은 나는 안식을 찾아 시골에 정착했지만 후배란 놈이 어떻게 알았는지 찾아왔길래... 여기서 같이 살자고 재빨리 구슬려서 내 얘기를 퍼뜨리지 못하게 했지. ......more

Commented by 계란소년 at 2005/04/04 01:10
전 저 시간에 코믹에 있었지요...히잉~ 저것도 아깝군요.
Commented by yasujiro at 2005/04/04 01:10
저도 [케르베로스]는 별로 재미가... [붉은 안경]은 코미디로서도 볼만 했습니다만.
Commented by 갈가마신 at 2005/04/04 01:47
오시이가 궁상떠는 영화는 좀 싫죠 ㅡㅡ 그작화로 좀더 재밌게만들지
Commented by 알트아이젠 at 2005/04/04 14:45
저도 코믹에 있었습니다.
Commented by JOSH at 2005/04/04 15:17
우씨, 전 그 시간에 일하고 있었습니다.
Commented by 잠본이 at 2005/11/11 00:22
http://www.kadokawa.co.jp/comic/bk_search.php?pcd=200407000007
참고메모 : 특기대시리즈 신장 등장?!
※ 로그인 사용자만 덧글을 남길 수 있습니다.
<< 이전 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