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본? 성은요?' '그냥 잠본이야. 그를 아는 사람들은 포털 잠본이라고도 부르지만.' '포털... 잠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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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지라 클래식 제14회
■ 『고지라 대 메카고지라[ゴジラ對メカゴジラ]』
GODZILLA VS. MECHAGODZILLA
1974년 3월 21일 개봉 / 1시간 24분
*CAST*
시미즈 케이스케 - 다이몬 마사아키
시미즈 마사히코 - 아오야마 카즈야
카나구스쿠 사에코 - 타지마 레이코
쿠니가미 나미 - 베르베라 린
미야지마 히데토 - 히라타 아키히코
와구라 박사 - 코이즈미 히로시
난바라 - 키시다 신
선장 - 사하라 켄지
야나가와 (블랙홀 제3혹성인) - 쿠사노 다이고
고지라 - 즈시 이사오
안기라스 - 쿠스미 마모루
킹 시이사 - 쿠스미 마모루
메카고지라 - 모리 카즈나리
*STAFF*
제작 - 타나카 토모유키
원작 - 세키자와 신이치 & 후쿠시마 마사미
각본 - 야마우라 히로야스 & 후쿠다 쥰
특기감독 - 나카노 테루요시
감독 - 후쿠다 쥰
음악 - 사토 마사루


*STORY*
오키나와 해양박물관의 공사현장에서, 건설기사인 시미즈 케이스케는 고대 벽화와 괴수의 유물을 발견한다. 벽화에는 어떤 예언이 그려져 있었다.
유물의 수수께끼를 풀기 위해 도쿄로 돌아온 케이스케를 수상한 남자들이 따라붙는다. 르포라이터라는 난바라도 그중 한명이었다.
케이스케의 동생 마사히코도 교쿠센 동굴에서 기묘한 금속조각을 줍는다. 미야지마 박사의 분석에 따르면 지구상에는 존재하지 않는 금속이라고 한다.
후지산 화구로부터 돌연 고지라가 출현한다. 고지라의 앞을 막아섰다가 반격을 받고 쓰러지는 안기라스. 동료인 안기라스가 어째서? 수수께끼는 점점 더해만 간다.
콤비나트를 습격하는 고지라 앞에 또 한마리의 고지라가 나타난다. 고지라 대 고지라?! 격전 끝에 한쪽 고지라의 피부가 벗겨지고, 금속의 몸체가 나타난다. 그 정체는 로봇괴수 메카고지라! 고지라의 방사열선과 메카고지라의 스페이스 빔이 서로 충돌하여 대폭발을 일으키고, 고지라는 바닷속으로 나동그라지고 만다. 메카고지라도 심하게 파손되어, 수리를 받기 위해 오키나와 교쿠센 동굴의 비밀기지로 귀환한다. 폭풍우가 몰아치는 그날 밤, 어느 외딴 섬... 그곳에는 번개를 흡수하는 고지라의 모습이 있었다.
오키나와에 돌아왔다가 습격을 당한 케이스케를 구출한 것은 난바라였다. 그는 국제경찰의 멤버로, 지구침략을 노리는 우주인을 쫓고 있었던 것이다. 유물의 수수께끼가 풀려, 전설괴수 킹 시이사가 눈을 뜬다. 메카고지라에게 맞서는 킹 시이사. 킹 시이사의 위기에 해명[海鳴り;폭풍우의 전조로서 바다가 울리며 들썩거리는 일]이 울려퍼진다. 고지라다! 그러나 메카고지라는 전신의 병기를 일제히 발사하여, 2대 괴수를 압도. 그때 고지라의 몸 위로 천둥번개가 달려간다. 기적의 대역전극이 마침내 시작되려 하는 것이었다!


*등장 괴수*
▶ 고지라
신장: 50미터 / 체중: 2만톤 / 출현지: 도쿄 콤비나트 지대→절해[絶海]의 고도[孤島]→오키나와→태평양
가짜 고지라의 정체를 폭로하기 위해 출현. 격투 끝에, 그 정체를 밝혀내지만 메카고지라의 광선을 맞아 패퇴하고 만다. 고지라는 의문의 고도에서 상처를 치료하면서 반복적으로 낙뢰의 에너지를 받아서 자기 몸을 자력화시켜, 어떤 금속이라도 끌어들일 수 있는 대전체질의 슈퍼보디가 되었다. 오키나와에서 메카고지라와 2회전을 벌인 끝에 승리하여, 머나먼 바다 저편으로 사라졌다.
▶ 로봇괴수 메카고지라
신장: 50미터 / 체중: 4만톤 / 건조지: 오키나와 교쿠센 동굴 비밀기지 / 출현지: 훗카이도 네무로 곶→토호쿠 지방→후지산→고텐바→도쿄→오키나와
블랙홀 제3혹성인이 지구최강의 괴수 고지라를 철저하게 분석하여 만들어낸 침략 로봇. 처음에는 고지라와 완벽하게 똑같은 모습으로 출현했다. 그 몸체는 우주특수강 스페이스 티타늄으로 만들어져 있어서, 고지라의 방사열선마저도 튕겨낸다. 눈에서는 파괴광선 스페이스 빔을, 가슴에서는 고압전자광선 크로스어택 빔을, 양무릎에서는 호뮤 숏을, 손가락에서는 연속발사 가능한 핑거 미사일을 발사. 디펜스 네오 배리어라는 방어막으로 적의 공격을 방어한다. 한꺼번에 모든 무기를 전탄발사하여 적을 쓰러뜨릴 수도 있다. 비행형태시에는 공중을 마하 5로 날면서 적을 요격한다.
▶ 전설괴수 킹 시이사
신장: 50미터 / 체중: 3만톤 / 출신지: 오키나와
오키나와 섬 아즈미 왕족의 수호신. 먼 옛날, 아즈미 왕족을 멸하려고 쳐들어온 본토인으로부터 섬사람들을 구원했다고 전해지는 전설의 괴수. 오키나와의 고대인이 남긴 예언대로 현대에 부활한다. 오키나와 해양박물관 공사현장에서 발견된 유물에는, '서쪽에서 해가 뜰 때에 이 유물을 아즈미성의 돌제단 위에 올려두어라'는 기록이 남아있는데, 그 말에 따랐더니 유물로부터 비추어진 광선에 의해 킹 시이사가 출현한 것이다. 눈을 프리즘으로 바꾸어 적의 광선을 흡수, 다시 발사하는 기술이 있다. 전투시에는 귀를 쫑긋 세워 적을 위협한다. 시이사를 부활시키는 것이 가능한 것은 아즈미 왕족의 승계자인 예지능력자 쿠니가미 나미 뿐이다. 나미가 부르는 '미야라비의 기도'가 시이사를 깨운 것이다. 모델이 된 것은 실제 오키나와의 수호신인 시이사[獅子].
▶ 안기라스
신장: 60미터 / 체중: 3만톤 / 출현지: 후지산
가짜 고지라와 싸우지만 턱을 찢겨서 어이없게 패하고 만다. 고지라의 파트너로서 아이들의 인기가 높아 연속 출연했다. 데뷔작 이래 19년만에 고지라와의 대결을 실현.




■ 『GODZILLA VS. THE BIONIC MONSTER』 (미국판)
*비디오 출시 제목: 『GODZILLA VS. THE COSMIC MONSTER』 (초기)
『GODZILLA VS. MECHAGODZILLA』 (현재)
1976년 4월 개봉 / 1시간 20분
배급 - 시네마 셰어즈




Godzilla(C) TOHO 1954-2002
Translation(C) ZAMBONY 2002.04.05

→백금기사님의 좀더 자세한 리뷰
by 잠본이 | 2003/10/28 12:46 | 동보여상 고진아 | 트랙백 | 핑백(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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