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본? 성은요?' '그냥 잠본이야. 그를 아는 사람들은 포털 잠본이라고도 부르지만.' '포털... 잠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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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회 서울코믹에 다녀왔습니다
바쁜 탓에 이틀이나 지나서 글을 씁니다만...
하여튼 코믹월드 이야기.

★WHAT HAPPENED

지난 일요일 오후 1시반쯤에 학여울역에 도착해서 이리저리 돌아보다가 보름님과 접선하여 처분하시는 동인지를 받고, 같이 오신 테제님, 오타쿠히린님, BLIAR님을 잠시 뵈어 인사드리고, 그밖에 팬시 들고 나오신 진서하님과 후배들 가이드하러 오신 산왕님을 잠깐 뵈었습니다.

이후 4시 좀 지나서 자금도 탕진하고 체력도 떨어지고 마침 파장 분위기이기도 해서, 이만 구경을 끝내고 밖으로 나왔다가 다시 보름님과 연락을 취하여 보름님, 테제님, 히린님(및 그 친구분), 444님과 함께 신촌으로 이동하여 뒷풀이를 했습니다. 다만 신촌 쪽에서 전혀 예상치 못한 큰 행사(커뮤니티 연합축제라고 하더이다)가 열리는 바람에 사람이 평소의 2배 정도 넘쳐흘러서 저녁 먹을 집을 잡지 못하고 이리저리 쓸려가는 고초를 좀 겪었습니다.

그렇게 해서 우여곡절 끝에 허브&푸드라는 식당에 들어가 뭔가 애매하기 짝이 없는 메뉴로 식사를 했습니다. 이때 엄다인님이 연락받고 오셔서 합류하시고 식사 후 444님은 볼일이 있어서 먼저 들어가셨습니다. 그 후 2차는 S모 노래방으로 이동하여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노래방비에 음료수비 절반까지 떠맡아주신 다인님께 머리 숙여 감사드립니다) 거의 막바지에 가까워졌을 때에는 rumic71님도 행차하셨습니다.

테제님, 히린님과 그 친구분은 먼 곳에 사시는 관계로, 9시 약간 지나서 일어서셨습니다. 그분들이 신촌 지리에 어두우시고, 저도 월요일에 일찍 나가야 하는 관계로 결국 나머지 분들께 인사 드리고 같이 나와서 귀가. (히린님은 무려 대전까지 내려가셔야 했는데 무사히 들어가셨는지? 테제님 BJ관련으로 여러가지 보여주셔서 감사합니다. ;) 이리하여 여러가지로 파란만장한 하루가 또 끝났던 것입니다.

★WHAT I BOUGHT
+Amyojin님의 부기팝 팬북
+Khai님 & Zig님의 오리지널 트윈북 'PUREBLOOD' 5집 (여학교 편)
+증거인멸(깃쇼님, 타파리님, Zig님, will님, NAz님)의 추리로망북 '탐정과 나'
+NOW HAPPY의 아즈망가/보노보노 팬북 '아즈망국 대왕' 1집
+BLAMP아바렌쟈 카피본 '파워레인저 다이노썬더'
+SPANIDAMAN(류군님, 횬님, 타래님)의 스파이디 팬북 1집 '해리피터와 비밀의 방'
+kirk_hammett님의 오리지널북 'fendergirl' 1집
+그외 팬시 4가지

......정신없이 사들인 결과 보기좋게 예산초과 (이렇게 살아도 되는가 자네? =_=;;;;;)
아무리 생각해도 지난번 코믹 때 막판에 가서 구경 제대로 못한 것이 한이 맺혔던 게야...;;;

그럼 보고는 이것으로 마치고......
찍어온 사진을 봅시다.


첫번째로 메이저 작품 관련 부스.









두번째로 좀 매니악한 작품 관련 부스.







세번째로 뭔지는 모르겠지만 그림이 이쁜 부스.








네번째로 아이디어가 기발한 부스.







다섯번째로 액세서리 판매 부스.






여섯번째로 투샷 관련 부스. ;)









마지막으로 오리지널 부스.



참가자 여러분 수고 많으셨습니다. ;>
by 잠본이 | 2004/10/05 16:38 | 이벤트신 납시오 | 트랙백(12) | 핑백(1) | 덧글(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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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잠보니스틱스 at 2004/10/05 22:22

제목 : 지름신 오프라인에 강림하다
드디어 케로로성인이 한국에도 침략의 마수를... (...하지만 돈이 없어 팬시를 팔아 자금을 모아야 한다니 이런 궁상스런...) 그건 그렇다치고, 저 가운데 아래쪽에 놓여 있는 그림을 자세히 들여다보니... 아니, 이사람은 어디서 많이 본 듯한 그...! 내가 부와 명예를 주러 온줄 아느냐 나는 너희에게 지름을 가르쳐주러 왔노라 ......안 오셔도 되는데 말입니다 (저도 결국 외면하고 있던 이분의 마수에 휘말려... 그날 회지를 7권이나 구입했지만... 정작 저 부스에서는 아무것도 못 샀으니.........more

Tracked from 아스트랄 제 3 제국 at 2004/10/06 00:50

제목 : 오늘도 코믹에 갔다왔습니다.
토요일 코믹도 갔었지만서도, 오늘도 가게 되었습니다. 주 타격목표는 오래밝음님 동인지. 감기에 걸린 몸을 이끌고 그것 하나를 위해 나갔다니 저도 참 터무니없는 녀석이로군요. ......뭐어, 그 덕에 레어 아이템 몇개와 멋진 코스 몇개를 볼 수 있었으니 상관없으려나요. .....그런데 감기는 어제 이 시간 보다 더 상태가 나빠진 듯 합니다.(젝일) 동인지들 다시금 말하지만 제 이번 목표는 오래밝음님 동인지였습니다. 게다가 어제 한번 휩쓴 회장이니까 뭐 특별한 것 있었겠습니까. ▲ 주 타격......more

Tracked from 달의 끝을 보고 있었다.. at 2004/10/06 01:11

제목 : 코믹에 갔다왔습니다.
하여간 이런 저런 생각을 가지고 코믹에 갔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있었습니다. 줄을 서서 들어가기는 정말로 오랜만이었고, 다양한 옷을 입은 사람들을 보면서 눈이 즐거웠습니다. [표정관리가 힘들었습니다...] 밖에서 본 것 중에서 가장 인상적이었던 장면은 이 곳에는 생각 외로 애들이 많았다는 것이 아니라 그들을 따라다니는 아버지들이었습니다. ......보면서 남자의 비애를 느꼈습니다. 요즘에는 좋은 아버지가 되기 힘들죠... -_-;; ...more

Tracked from 산왕의 건전성추구위원회.. at 2004/10/06 02:01

제목 : 코믹 간단후기
- 회지, 팬시 의외로 오리지날 회지가 꽤 있었습니다..뭐 후배들은 그 중 몇 권을 사기도 했군요. 중심되는 몇 작품의 붐이 끝나버려서인지 여전히 하가렌이 대세이긴 했으나 대단히 다양한 작품들의 팬시를 발견할 수 있었습니다. 그 다양성이 팬시뿐만이 아니라 회지에까지 좀 전해지면 좋으련만...어쩔 수 없는 걸까요? 팬시를 안 사려고 마음먹고 갔으나 영웅전설3의 팬시와 역전재판 등 몇개 사고 말았군요...그나마 코믹 간 경험 중 가장 적게 사 온 셈입니다..후배들은 꽤나 많이 사는 걸 말리지 않았으니, 팬시를 안사다니......more

Tracked from Super OL! 고토.. at 2004/10/06 11:23

제목 : 코믹월드41 후기
언제나처럼 후기를 기다리는 몇몇분들을 위해(;) 기록합니다. 사실 저도 후기 보러 찾아다니는거 좋아해요.:3 언제나처럼 오늘의 전리품으로 시작!! (왼쪽부터) - 미리언니의 라그 카피본. 재밌게 잘 봤어요. 몇군데 편집이 이상한 곳이; 눈에 띄였지만 그림이 이쁘므로 무효! 담에는 인쇄본으로 내요;ㅅ;ㅅ; 오랜만에 이야기도 좀 나눌 수 있어서 좋았어요~ - 키리에 님과 릿츠 님의 다이스키 일어판. 한국어판을 일전에 사긴 했지만 일어판만의 추가 페이지가 탐나서 이쪽도 겟! 스케북과 이것저것들의 ......more

Tracked from 세계의 끝을 떠도는 백합향 at 2004/10/06 12:58

제목 : 다시 쓰는 코믹 후기...
그동안 몇 번의 코믹에서 4~5시에 가는 삽질 끝에-_- 이번이야 말로 오전부터 제대로 둘러본 첫번째 코믹이었습니다. ...more

Tracked from THE LEGEND O.. at 2004/10/06 17:24

제목 : 무성의 코믹후기
-모종의 이유로(글 보다보면 뭔지 밝혀진다) 밤샘해서 잠도 제대로 못잔 상태로 코믹회장으로 가는것으로 이야기가 시작된다. 잠은 지하철에서 몰아서 잤으며, 표사기 위한 줄의 압박이 예상되어 자면서도 상당히 불안했다. 그외 이런저런 잡념들을 가지며 학여울역 회장에 도착했는데..했는데 어찌된일인지 매표점에 대한 줄행진을 볼수가 없었다!! ..이건 신의 기적인가? 아무튼 예상외로 간단히 회장에 입장...more

Tracked from THE LEGEND O.. at 2004/10/06 17:25

제목 : 코믹에서의 수확
먼저. 팬시쪽의 수확은 생각외로 적었다. 처음엔 캐릭터에 매력에 빠졌고 지금와서는 메모오프를 하고싶어지게 하는 람람람(대역가명)띠의 부인 타루타루양(역시 가명). 옆트임치마와 가터벨트+스타킹+꼰 다리가 섹시한 여성프리스트 땜에 라그 다시하고 싶어지기도한다(카즈놈한테 공갈칠까). 마지막은간호모+네코미미+메이드의 삼종모에요소를 넣은것 때문에 트리노이드의 의혹이 있는 키리앨리스키리에님의 오리캐러 키세이 양 되겠다 그리고...진정한 이번코믹 최강의 수확은...!! ...more

Tracked from 리엽의 괴도Q사무소 at 2004/10/06 21:23

제목 : 서울 코믹월드 탐방기(10/3)
지난 번에 이어 이번에도 갔습니다. 친구란 놈들이 하나같이 전부 패스해 버렸기때문에 이번에도 쓸쓸히 혼자가야 했습니다. 아아.... 이번에 열린 장소는 학여울로 제쪽에서는 상당히 먼 위치입니다. 에, 그 상당히 멀다,라는게 학교보다는 가깝다는게 피로해지지만 보아하니 서울에 한다는것 자체가 지방사시는 분들에겐 참가가 힘든 것이니 서울 거주자인 저는 불평할 처지는 못되는군요. 어제에 이어 아침은 상당히 쌀쌀한 날씨. 가을 차림으로 챙겨입고 출발했습니다. 가방은 전리품을 넣고 올것이라 책 한권이에 들어있는게 없었지......more

Tracked from 회색하늘의 세계.. at 2004/10/07 14:35

제목 : 眞 41회 코믹후기.
眞 41회 코믹 후기-치쨩 어제 코믹;;; -아이린님 즐거웠던 토요일 코믹 후기(..)-새하님 코믹 가따와씁니다.....-샤오란형님 41회 서코를 마치고 후기01-kirk_hammett님 학여울 서코에 저는 양일 즉 토요일, 일요일 모두 참가했습니다. 우선 오늘이야기부터 하자면 치노찡, 카네, 그리고 카네동생과 함께 9시에 이수역에서 만나서 학여울 가서 엉망진창으로 지르고 누비다가 왔습니다. 끝~[정말;;] 眞 41회 학여울 서울코믹후기 부제-이보다 더 쪽팔릴수는 없다!! 치쨩과 함께 행동하기로 ......more

Tracked from 연습장 at 2004/10/07 17:41

제목 : 일만년만에 코믹월드 출장
유시진씨와 함께 가장 지지하는 만화가인 고유리씨가 일만년만에 원고를 내신다는 말을 듣고 염맨도 일만년만에 코믹월드 출장을 나갔다. 오후 세시 십분 성가대 연습이 끝나고야 출발했기에 상당히 바쁜 일정이었던 것이 한. 그래도 가까이 학여울역의 국제 무역 전시장, 자전거로 십분만에 갈 수 있는 곳이었으니까 이렇게라도 다녀올 수 있었다. 다행이라고 해야겠지....more

Tracked from 잠보니스틱스 at 2004/10/10 00:29

제목 : 시작하기도 전에 끝나버린...
......비운의 만화 데스노트. (물론 원작은 절대 저렇지 않음) 그리신 분들의 재치에 박수를...^^ (클레임 들어올 경우 소거합니다) 혹시나 싶어 부연하자면 마지막 컷의 파란 글자는 '아껴야 잘살지~'입니다. 여러분도 모두 저축에 힘써서 풍요로운 미래를 (퍽퍽퍽) ★촬영지: 41회 서울 코믹월드★...more

Linked at 잠보니스틱스 : 지름신 오프라.. at 2012/12/07 20:44

... 뭐랄까... 저분은 지름신이라기보단... 그 옛날 현대코믹스판 슈퍼맨이 수염 기른 모습으로 보인다는;;;;; (혹은 김형배 버전 메시아님 이라던가...) ★촬영지: 41회 서울 코믹월드★ ... more

Commented by 시대유감 at 2004/10/05 17:42
사진 잘 봤습니다.
Commented by M·RJHAN at 2004/10/05 17:44
키바가...
Commented by 낭만클럽 at 2004/10/05 18:33
모자가 멋지군요..>.,<
Commented by keachel at 2004/10/05 18:35
데스노트가 보이네요.. 흑.. 못간게 한이 될듯... (ㅜ_ㅜ)
Commented by 위스테리아 at 2004/10/05 18:36
사진 잘 봤습니다. :)

...저도 가고 싶었습니다. 무진장. orz
Commented by 리오네스 at 2004/10/05 18:46
마비노기 마나 님의 부스가 눈에 띄는군요. :D
Commented by 렉스 at 2004/10/05 18:52
와이티님의 [돌연변이 보호구역]이 있군요 :)
Commented by 메츠★ at 2004/10/05 19:13
라그나로크으으으으 (온라인;;)~!!!
Commented by Guts at 2004/10/05 19:13
사진 잘봤습니다.
저도 서코에 가고 싶어요. OTL
Commented by Lucifer at 2004/10/05 19:15
역시 대단하세요, 잠본이님^^
잘 봤습니다.
Commented by Eiri at 2004/10/05 19:30
........데스 노트으으으으........... (각혈)
........신선조오오오오오오.......... (좌절)
Commented by 직사의마안 at 2004/10/05 20:41
역시 저 멋진것들...(돈만 있었어도!!!)
Commented by 오타쿠히린 at 2004/10/05 20:46
만나서 반가웠습니다 잠본이님>_<!
대전엔 약간의 트러블과 함께 무사입성했지요;;
다음번에 또 뵐수있으면 좋겠습니다!
Commented by 코끼리엘리사 at 2004/10/05 21:01
제 펑크땜빵부스가 없는것에 작은 위안이 되네요 [진짜로 ;ㅁ;]
Commented by 노스윈드 at 2004/10/05 21:07
저두 군대가기전에 한번 다녀온 적이있었는데
재밌던 기억이 있네요;; 좋아하던 애니들도 많았구;;
역시나 볼거리가 많네요^^ 잘보고 갑니다~!
Commented by 堀江由衣 at 2004/10/05 21:47
어떤 부스가 나왔는지 아주 잘 알정도로 찍어오셨군요. 가볼껄 그랬네요 ^^;
Commented by 미르 at 2004/10/05 22:39
..많이도 찍어오셧군요OTL
...전왜 코믹가면 사진을 잘 안찍는걸까요?`
Commented by 깃쇼 at 2004/10/05 22:47
일요일이셨군요, 아쉬워라 T.T 사실 부스들 많이 못 돌아다녔는데 사진으로나마 잘 감상했습니다. 감사합니다.
(근데 저희 책을 사셨군요, 꾸에에엑 ;;;;)
Commented by chocosue at 2004/10/05 23:51
헠+ㅅ+ 후기라 트랙백 된건가요; 그러고보니 선욱님 본지 정말 천만년이네요;ㅅ;
Commented by 앨리쓰 at 2004/10/06 00:55
오옷 급수님 부스랑 팬더걸 부스가..+ㅆ+
아아악~~저도 부스사진 마니 찍어둘걸.. 갑자기아쉽네요
주욱 찍어놓은걸보니 넘 재미나요;ㅂ;
Commented by 산왕 at 2004/10/06 02:01
후왓~ 사진을 많이 찍어오셨군요^^
Commented by 버닝야옹 at 2004/10/06 02:01
코믹에서 부스 그림 구경하는 재미도 쏠쏠하죠. 이번에는 마리미테 코스 도촬에 주력하느라 사진을 거의 못 찍었습니다.
Commented by refrain at 2004/10/06 10:23
트랙백은 감사합니다만 해가실 때는 한마디 말이라도 해주시길 바랍니다. (__) 그럼.
Commented by kirk_hammett at 2004/10/06 10:58
아앗! 잠본이 님 사진찍으셨군요;흑 감사;;;
Commented by 포포로 at 2004/10/06 12:37
안녕하세요,처음 뵙겠습니다.
아..트랙백 하신줄 몰랐는데 해 가셨더라구요.
감사하고 당황스럽네요.;ㅛ;/
사진이랑 후기 잘 보고 갑니다.
Commented by Godvoice at 2004/10/06 13:07
마비노기, 달빛천사도 있군요...;;;
Commented by JIN─━★ at 2004/10/06 23:31
^ㅁ^ 안녕하세요 두번째 뵙니다~ 스파이더맨2 이후 [...]
후기라기 보다는 변명따위 쭝얼거리기였는데 트랙백이라니
이럴줄 알았으면 지대로 후기쓸껄 on_ ;;;;;
>3</ 후기 재밌게 읽고 가용~★
Commented by JIN─━★ at 2004/10/06 23:32
앗! ^ㅡ^ 인사 드린김에 링크군도 데려갈게용~
Commented by Kmalchi at 2004/10/06 23:33
트랙백 하신거보고 놀러왔다가 잘보고갑니다^^!!
부스사진들이 굉장하군요;;;'ㅂ'
Commented by amanzo at 2004/10/06 23:36
마코토(誠)가 눈에 확들어옵니다^^역시나 대하드라마 신센구미의 인기탓일까요~
Commented by 카리안 at 2004/10/07 02:06
앗앗 저도 트랙백하신걸 보고 슬그머니<- 왔다가 보고가요;ㅅ;//
제친구네 부스도 있군요;! 아 반가움;ㅂ;(제대로 디스 안보고와서;;<-
그리고..;ㅅ;
마리미떼와 부기팝은 매니악하지않아요;ㅂ;(충분히 매니악해-┏
Commented by 유유 at 2004/10/07 02:29
아... 트랙백하셨군요.
한 마디라도 해주셨으면 좋았을 것을요.
상당히 개인적인 사진들이라...;

세번째의 하이퍼~는 울프스레인으로 짐작됩니다.
Commented by 잠본이 at 2004/10/07 12:22
refrain님, 유유님> 갑작스러워서 놀라셨겠지만 트랙백은 그 자체로서 '제가 이런글을 썼습니다'라고 알리는 것이기 때문에 따로 말씀드릴 필요는 없다고 생각해서 아무 말도 하지 않은 것입니다. 신경 쓰이셨다면 죄송합니다.

두분의 글은 링크를 걸지 않았기 때문에 여기서는 볼 수 없으니 안심하시길.
Commented by lukesky at 2004/10/07 22:32
...안가길 잘했군요. -_-;;; 갔으면 파산이다!!! ㅜ.ㅜ
Commented at 2004/10/08 01:04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잠본이 at 2004/10/08 09:09
비공개님> 이해해주셔서 대단히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즐거운 블로그 생활 보내시기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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