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본? 성은요?' '그냥 잠본이야. 그를 아는 사람들은 포털 잠본이라고도 부르지만.' '포털... 잠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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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남자 해괴하다

<벨토치카 이르마 씨>
아무로? 그이는, 언제나 크와트로 대위에게만 신경쓰고...
엣? 그사람이 샤아였어요? 그런거 아무래도 좋아요!
그럼 난 뭐였냐고요 도대체!!!

<나나이 미겔 씨>
대령은...아니, 샤아 아즈나블은, 대체 몇번씩이나,
아무로 레이의 이름을 불렀던 것일까요?
어디서 불렀냐는 질문은 하지 말아줘요. (-_-)

<라라아 슨 씨>
두 사람의 사랑싸움에 말려들어서 이꼴이 되었지요♪
앞으로도 훼방놓을거니까 각오해요♡



샤아: 아......
아무로: 어버버버...

Translation (C) ZAMBONY 2004


사실 이것은 시리즈의 일부분이고...
메인은 샤아가 싫다는 아무로에게 달라붙는 것이 대부분인데...
(가다 보면 크와트로와 역샤아버전 샤아가 따로 나와서 아무로를 놓고 다투기까지!;;;)
그쪽은 너무 분위기가 달달한지라 저 인터뷰만 살짝.

해석에 대해 코멘트 주신 모 님께 감사를...

★그린이: H. Tomoさん★
(홈피 주소를 까먹었습니다. 찾는대로 보충하겠습니다.)
by 잠본이 | 2004/10/02 10:32 | 바그다드의 도적 | 트랙백 | 덧글(39)
트랙백 주소 : http://zambony.egloos.com/tb/7417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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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Milka at 2004/10/02 10:38
...
Commented by 샐리 at 2004/10/02 10:41
홈피 주소 알게 되시거든 꼭! 알려주십시오 * *
Commented by ColoR at 2004/10/02 10:44
...어버버버... [...]
Commented by 功名誰復論 at 2004/10/02 10:50
어버버버버버버버버버...
Commented by TITANESS at 2004/10/02 10:58
..아이 좋아~ >.<
. 뭐 벨토치카의 코멘트를 보면 아무로도 아주 마음이 없진 않았을듯. :)
(홈피주고 기대하겠습니다!)
Commented by 天照帝 at 2004/10/02 10:59
이 시리즈가 참 죽음이었지요.
(불만은 왜 샤아 / 쿠와트로 공에 아무로가 총수냐고. -_-;)
...외전으로 슬슬 나오는 가토*코우 커플도 깨지만.
Commented by 天照帝 at 2004/10/02 11:02
침대에서 아무로가 옆에 누운 샤아 보고
'...너 뭔가 좀 젊어지지 않았냐?'/'뭔 소리'
'잠깐 선글라스 좀 써 봐... 어디어디(머리 헝클어뜨림)'
'....이건'/'...(삐질)'
...그 순간 방문을 박차고 들어오는 총수님 버전 샤아.
'너 이놈 쿠와트로오오오오!'

이런 편이 있었지요. (씨이익)
Commented by 리엽 at 2004/10/02 11:10
샤아x아무로 테마는 동인의 영원한...(후략)
Commented by 天照帝 at 2004/10/02 11:15
아니 샤아*가르마는 가능하지만 아무로하고 샤아는 아무리 봐도 샤아 쪽이 수라고 밖에는 안 보이...(퍽)
Commented by 보름 at 2004/10/02 11:15
뭐...재밌네요.(머어엉)
Commented by skan at 2004/10/02 11:17
역시 이것이 진실이었군요;;
Commented by ZAKURER™ at 2004/10/02 11:22
정말 저랬을 듯 하군요. :-)
Commented by etssyum at 2004/10/02 11:39
그러니까 역습의샤아는 액시즈心中사건이었다니깐요!(나도 어버버)
Commented by 질풍17주 at 2004/10/02 11:45
그래서 샤아는 가르마를 배반한 것이군요...'변심했구나 샤아!'
Commented by 호크윈드 at 2004/10/02 11:45
.... 아아 세상은 정말 야오이 동인이 지배해 가는 건가요? 현시연 4권의 대사처럼 정말 "호모를 싫어하는 여자는 없어요!" 인 건가요? -_-. 근데 말입니다. 샤아-아무로 커플링이라면 공수가 서로 교대이기때문에.... 누가 수라고 하기가 참...
Commented by 空我 at 2004/10/02 11:54
예전 후루야씨랑 이케다씨 인터뷰를 보면 샤아는 별생각 없고
아무로만의 짝사랑이었다고 @#%@#%
Commented by 작가 at 2004/10/02 11:58
불쌍한 가르마.... 에에잇!! 가라 가르마! 영혼전쟁의 시작이다!!!
Commented by 산왕 at 2004/10/02 12:21
정말 나쁘군요 ㅠ.ㅠ
Commented by 라피르 at 2004/10/02 12:29
;;; 머엉...
Commented by Godvoice at 2004/10/02 12:52
...;;;
Commented by エルザム at 2004/10/02 13:26
나나이빼고는 전부 공감;;;;저역시 아무로가 짝사랑했다는 의견에...
Commented by rumic71 at 2004/10/02 13:43
아르티셔, 이 금을 가져가라. 그리고 아무로를 내게 양보해라. (그만!)
Commented by 플루토 at 2004/10/02 14:24
........노코멘트.......
Commented by 이십오 at 2004/10/02 14:56
인간이 우주로 나가면 동성에 관심을? (어이)
Commented by Guts at 2004/10/02 18:39
저도 노코멘트;;
Commented by eienEst at 2004/10/02 19:02
...뉴하프로 각성이로군요 '_`y-~
Commented by keachel at 2004/10/02 19:05
맘에드는군요... (퍽퍽) 그래서 그랬던 것입니다!! (탕탕!!)
Commented by 청묘君 at 2004/10/02 20:53
데헷....멋져라..
Commented by 메츠★ at 2004/10/02 22:09
샤아는 수(受)....
Commented by JOSH at 2004/10/03 14:37
그니까...
역샤의 액시즈야 말로
샤아가 아므로에 바치는 강력한 사랑선물이었다니까요...

제발 나와달라고 누건담까지 만들어 바치고...

역샤 보는 내내 그 뜨거운 사랑을 느꼈습니다...
Commented by 天照帝 at 2004/10/03 16:55
그리고 빛을 따라 우주 저편으로 가버린 액시즈의 반토막은...
두사람을 태운 사랑의 허니문 호박마차! (둥)
Commented by Zero at 2004/10/03 17:47
이것이 건담의 진실이었군요..
Commented by 영원제타 at 2004/10/03 21:51
뉴 건담의 사랑의 슬럼덩크를 보고 싶군요.
Commented by 日影-ひかげ at 2004/10/03 22:09
흐어억... 어버버버버
아무로 공 지지파이므로[...]
Commented by 天照帝 at 2004/10/04 01:14
앗 히카게님! 동지 동지! 절대 아무로 공! 샤아는 유혹수!
Commented by 듀란달 at 2004/10/04 01:34
...그것은 좋은 것?
Commented by 시대유감 at 2004/10/04 10:39
채다인님의 건담 오타가 기억나고 있습니다. [대체 왜?]
Commented by 烏有 at 2004/10/05 03:07
그러고보니 뉴타입에 야스히코 요시카즈님이 그랬죠
샤아는 동생만 사랑하는인간이다고......
고로 아무로의 짝사랑입니[퍼억]
Commented by 觀鷄者 at 2004/10/05 09:16
그러니까 로리콘에 금삐까인 샤아 아즈나블이 3배 빠른 사자비 스포츠카를 타고 놀러나왔다가 예전에 아우드므라에서 같은 침대를 썼던 가난뱅이 아무로를 보고는 너무 불쌍한 마음에 누건담 스포츠카를 뽑아줬다는 얘기군요.
Commented by 데빌냐옹이 at 2004/10/07 22:18
역시 아무로와 샤아같은 극강 커플에게 불만이 따라다니지 않을 수 없겠죠. 이 패러디는 어떻게 봐도 재밌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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