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본? 성은요?' '그냥 잠본이야. 그를 아는 사람들은 포털 잠본이라고도 부르지만.' '포털... 잠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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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온 엉터리 성향 테스트!
제1탄에 이은 특별 기획!

이 사진을 보면 무엇이 가장 먼저 생각나십니까?
사자왕을 떠올렸다면 좋았던 과거를 바라보는 중년.
25번째 슈퍼전대를 떠올렸다면 찬란한 미래를 꿈꾸는 아동.
이태백을 떠올렸다면 가혹한 현실과 마주보는 청년.

언제나 그렇듯이 신뢰성은 한없이 0%에 가까운...

★촬영지: 신림동 모 갈비집★
by 잠본이 | 2004/09/24 12:50 | 4천만의 질문상자 | 트랙백 | 덧글(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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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빠나나푸딩 at 2004/09/24 12:54
전 골라이온을 떠올렸습니다만…
…그럼 뭡니까?
Commented by 시대유감 at 2004/09/24 12:55
저도 골라이온을... 역시 처음 접한 이름이 인상적이었습니다.
볼트론이란 이름보다 골라이온쪽이 더 친근한 느낌.
Commented by 보름 at 2004/09/24 12:59
전 아동이었군요^ㅂ^)(...............)
Commented by 렉스 at 2004/09/24 13:01
수왕기를 떠올리면 '나름 중년'입니까(.......)
Commented by LINK at 2004/09/24 13:18
OTL.. 밀림의 왕자 레오를 떠올렸다면.........................................
Commented by skan at 2004/09/24 13:20
왜 볼트론이 생각났을까요;;
Commented by 444- at 2004/09/24 13:41
전 중년이었던겁니까;;(좌절)
Commented by TITANESS at 2004/09/24 13:46
중년....;;
Commented by LINK at 2004/09/24 13:46
(중년을 넘어선 노년의 쇼크에서 잠시 회생하여)
그건 그렇고 '다행히 링크된 이글루가 별로 많지 않은 몸이라'
순회 '추석인사중...'

^^/ 잠본이님 즐추석 되시어요~~~~
Commented by 산왕 at 2004/09/24 13:47
어흐흑..마지막이군요--;
Commented by 페이 at 2004/09/24 14:04
3번(?)이 생각났습니다...orz
Commented by 샐리 at 2004/09/24 14:07
저는 레오...;;;
Commented by 玄武 at 2004/09/24 14:09
청년입니다..;
Commented by ColoR at 2004/09/24 14:50
저도 고라이온 (...) 이군요
Commented by 功名誰復論 at 2004/09/24 14:57
골~ 라이온!
Commented by BLIAR at 2004/09/24 15:18
아무것도 떠오르지않고 백수라는 단어의 뜻 그 자체로 생각해버린 사람은 무엇이 되는겁니까?[....]
Commented by 이로동 at 2004/09/24 15:20
'백수의 왕'(반숙영웅 VS 3D)[..]
Commented by 알트아이젠 at 2004/09/24 15:42
마지막이요.(왜?)
Commented by eienEst at 2004/09/24 15:44
...중년인가요 OTL
Commented by 끄레워즈 at 2004/09/24 16:22
저는 사자왕 이었습니다[...]
Commented by Ninjalee at 2004/09/24 16:30
.....찬란한겁니까 저는 'ㅂ';;
Commented by 아폴론 at 2004/09/24 17:30
1번이랑 2번이 동시에 둘 다 떠오른 사람은요?
Commented by 잠본이 at 2004/09/24 17:42
'확산'된 상태인 것입니다 (쿼런틴 참조)
Commented by keachel at 2004/09/24 18:00
..... 왜 저것을 보고 반숙영웅이 생각난건지.... (그럼 전 뭐죠?!!)
Commented by 플루토 at 2004/09/24 18:29
전 왜 가오가이가가 떠올랐죠;;
Commented by 젠카 at 2004/09/24 18:50
전 중년이군요....OTL
Commented by Guts at 2004/09/24 20:06
아무래도 중간으로;;;
Commented by 채다인 at 2004/09/24 20:08
3번이군요 ;ㅁ;
Commented by 프리스티 at 2004/09/24 21:05
...에엣. 전 중년입니까;
Commented by 메츠★ at 2004/09/24 21:32
아니, 제 나이가 몇살인데 과거를 돌아보는 중년이라니...
Commented by yuuji at 2004/09/24 22:40
맛있겠다...는 논외인가요; (그러나 이것이 가장 건설적인 연상이라 믿어 의심치 않는 나...) (;;)
Commented by 슈퍼히로 at 2004/09/24 22:51
영원제타님이 그렸던 백수의왕이 먼저 떠올랐습니다;;
Commented by 쥬리스 at 2004/09/24 23:00
전 고라이언...(발더스게이트[...])
Commented by 이십오 at 2004/09/24 23:30
전 중년이 아닙니다!!
Commented by galant at 2004/09/25 03:02
영원제타님 밖에 생각나지 않습니다.
Commented by ホシノ=ルリ at 2004/09/25 12:39
역시 마지막이군요.
Commented by 직사의마안 at 2004/09/26 02:17
어째서 가오가이거지!?
Commented by 영원제타 at 2004/09/28 00:36
저도 0원제타(가명처리)님의 백수의 왕이 떠오르는군요.
Commented by 땅콩 at 2004/09/28 11:33
그냥 갈비만 보입니다. 혹시 변태로 낙점? ^^;;
Commented by 잠본이 at 2004/09/28 12:15
백수는 아니지만 생활에 신경쓰고 계신다는 얘기겠지요.
Commented by eris at 2004/09/28 23:35
저도 무언가 기억은 잘 안 나지만 '고라이온' 이 떠올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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