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본? 성은요?' '그냥 잠본이야. 그를 아는 사람들은 포털 잠본이라고도 부르지만.' '포털... 잠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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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해보자 차회예고!
많은 분들의 블로그에서 화제가 되고 있는 차회예고 : Revolution!
긴긴 밤을 과제로 지새우기 싫어서시대의 조류에 거스를 수 없어 한번 체크!
(방금 뭔가 하나를 추가했습니다. 끝까지 열어보시면 나옵니다. ;) [04/08/19]

"이 문을...열어서는 안된다!"

일단 <철인28호>의 모씨들을 갖고 해봤더니...

패턴 1 (일부 수정)

드디어 켄지의 배신을 알아채버린 수원의 시키시마!!
그는 서울침공을 그만두고 수원으로 곧 내려온다..

하지만 그를 기다리는건 켄지의 공격!!
시키시마:"이제부터 내 공격을 막는데에는 쇼타로가 꽃필것이다!!"
켄지"크윽..."

철인짱! 제 39화!!

'수원에서 기다리고 있던것은...'

"긴레이.. 보아라.. 이것이 진정한 남자의 모습이다.."


패턴 2 (약간 수정)

쇼타로:아....더 이상 참을 수 없어....

켄지:뭘?

쇼타로:크아아아아아아악

서기 2052년 멀쩡하던 인간이 시키시마화되는 현상이 잦아들고 있었다.
이 현상은 인류에 대한 심판인가...
아니면...새로운 세계를 향한 도약?

쇼타로도 원래는 일본국의 건장한 소년에 불과했다.
하지만 어느 순간이 되면 그 '욕정'을 참지 못하고 시키시마화가 되는 것이다.

쇼타로:아...아이원츄~!!시키시마의 우울~~우우우우+_+

쇼타로의 무자비한 손은 켄지의 어깨를 무자비하게 으깨버렸다.
쇼타로의 새하얀 발톱은 가지런히 V자로 꺾여버렸다....
아아!! GHOST COME TRUE...
이미 다이나마이트한 켄지의 몸체는
시키시마화 과정 제너레이션 제 1기가 시작되어 변태를 개시했다.

빨간 립스틱을 바르고 입술의 핏줄을 드러내보이는 쇼타로...
과연 그의 욕정은 어디로!


패턴 3 (일부 수정)

쇼타로:정말 나만을 바라봐 줄거야?

켄지:응.

쇼타로:정말? 정말로?

켄지:응.

쇼타로:그럼 시키시마는 어떡하고?

켄지:괜찮아, 다 정리했어.

쇼타로:정말 그걸로 괜찮은 거야? 앞으로 나만을 바라봐 줄거야? 이렇게 어려서 아무것도 모르는 나를?

켄지:응.. 난 쇼타콘이니까.. 쇼타는 세상의 진리이니까..


패턴 4 (대부분 수정)

쇼타로: 지구에는 수많은 생물들이 살고 있는거구나..
사리: 오빠 뭐해?
쇼타로: 아니 이것은...
사리: 까아아악...
쇼타로: 이것이 바로 달에만 사는 빅파이어리아길버트로바귬몬스타이지블랙옥스의 정체였군.. 역시 최신판 今川일보는 달라..
사리: 역시나 언론맹신증 정체성상실의 오빠 쇼타로.
쇼타로: 아빠! 해냈어요.
시키시마: 펑. (총소리와 함께 첫째쇼타로 쓰러진다.)
시키시마: 소란스럽긴. 그 위험한 비밀은 아무도 알아선 안돼.
쇼타로: 시키시마따윈.. 시키시마따윈... 죽어버려!! (죽는다)

달묘철인 9편.
쇼타로와 빅파이어리아길버트로바귬몬스타이지블랙옥스의 비밀.
놓치지 마세요!


패턴 5

쇼타로 : 용돈 줘.

켄지 : 입닥쳐.

시키시마 : 쇼타로가 용돈좀 달래잖아!

쇼타로 : 맞아!!





켄지 : 돈 없으셈!! 이 집 팔으셈!!!


패턴 6

쇼타로[자아, 받아보아라! 나의 공격을!!]
켄지[흥, 그렇게 순순히 당할듯 싶으냐! 난 이래뵈도 공격레벨 2359230다!]
쇼타로[훗...아직 멀었군 켄지 난 공격레벨 930184294829428다!!!]
켄지[허억! 이럴수가!! 안돼!! 난, 난......!!!!!]
쇼타로[후후후 저항해도 소용없다! 네놈의 등짝을 봐주지!!]

위기에 몰린 켄지, 이 상황에서 과연 어떻게 대처할 것인지?
다음회 [대핀치☆ 켄지] 기대하세요!

아울러, 다음주부터 새로 방영되는 [시키시마의 대모험]역시 빨리 기다려 주세요!

"이 셔터에 뭔가 문제가 있는 건가요?"

그 다음엔 <우주소년 아톰>(2003)을 갖고...

패턴 7

젊은 미망인 아틀라스의 연인인 아톰.
순간의 욕망을 이기지 못하고 초등학교에 다니는 아틀라스의 어린 딸 텐마박사를 범하고야 마는데…
이것이 돌이킬 수 없는 나락으로…!

차회 「아톰의 고뇌」

텐마박사「저…낳고 싶어요」


패턴 8

야심한 밤. 우리의 아톰군의 집에서는 심상찮은 소리가 울려퍼지고 있다.

아톰: 그..그만....으읏..
아틀라스: 아직 멀었다구...으흐흐..
텐마박사: 그럼 간다!!!!!!!!!!!!!!

아톰: 아아아아악!!!!!!!



아틀라스: 아톰,아톰!! 기절해버렸잖아!!
텐마박사: 이런.....내가 그렇게 무거웠나??
아틀라스: 엄살이야 엄살..이제 저자식하고 샌드위치 놀이 안해!!


패턴 9

아틀라스: 텐마박사, 난 사실 네 아버지다.

텐마박사: 그...그런 아톰같은!!!!

...

패턴 10 (일부 수정)

아톰과 아틀라스는 사랑에 빠진다.

아톰 : 날 떠나지 말아줘 -
아틀라스 : 안돼 우리는 이루어질 수 없는 사랑이야.

아톰은 아틀라스에게 기습 뽀뽀를 감행하지만....

그것을 바라보고 있던 텐마박사는 눈물을 흘린다.

하지만 아톰과 아틀라스가 뽀뽀를 하자 아톰이 피노코로 변했다.

앗싸! 텐마박사에겐 희망이 떠오르는 것인가...?!

<두근두근 아스트로!! 통상 24회째에 들어가고 있었던 것이다>


패턴 11

아톰이 검에 베인 어깨를 잡으며 말했다.

아톰: 크윽.... 강하다...

아틀라스도 말했다.

아틀라스: 너야말로...

옆에서 지켜보던 텐마박사가 말했다.

텐마박사: 쑈하고 있네!


패턴 12

아톰: 아하앙- 아틀라스! 그만둬, 이제는 무리... 아앙!
아틀라스: 흐읍- 여기서 그만두면 더 힘들어져!
아톰: 아틀라스! 아틀라스--
아틀라스: 조금만 참아, 아톰-

텐마박사: ..............이거 방에 들어가야 하나.

"저건 바로 그 유명한 네덜란드 유령이다!!"

이번엔 좀더 매니악하게 헬로키티로....(어이 이사람아!;;;)

패턴 13

키티에게 실연을 당한뒤 멜로디는 홀로 쓸쓸한 나날을 보낸다.
그때 멜로디앞에 나타난 다니엘!!!!
다니엘:이젠...내가 있잖아요...그러니까...이제 그만 울어요...
멜로디:다니엘........................
하지만, 때마침 나타난 키티가 있었으니!!!
키티:그래......언제까지나 기다려줄줄알았는데...
멜로디:키티!!! 나,나는........나는....................
다니엘:.......멜로디........................

3류로망! 멜로디의 "그이"를 찾자!!!

멜로디:아앗~ 3P는 안돼!!!

다음 편도 기대해주세요.........=_=;;;;


패턴 14 (일부 수정)

할아버지에게 물려받은 로봇 키티H를 타고 닥터멜로디의 음모에 맞서 싸우는 다니엘!

다니엘 「가자! 키티H!」

닥터멜로디 「에에이, 이번에야 말로 네놈과 키티H를 끝장내 주겠다, 다니엘!」

차회 [붉은번개, 하늘을 나는 키티H!]

다니엘 「산리오- 크로스!」


패턴 15

공주병 말기①
 
심한 공주병 환자 키티가 정신과 치료를 받으러 갔다.
 
키티:다니엘님, 저는 너무 예뻐서 고민이에요.
다니엘:자∼ 이것을 상상해 보세요. 정말로 예쁜 여자를 봤어요.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키티:계속 쳐다볼 거예요. 계속…. 그렇게 계속 쳐다보다가 팔이 아프면 거울을 내려놓지요.


멜로디 : 난 언제 나오는거야 -_-:


패턴 16

언제나 꿈에 빠져있는 키티, 그 꿈을 끝내기 위해 이별을 택할 수 밖에 없었던 다니엘.

그리고... 그 둘을 슬픈 눈으로 바라보는 멜로디

키티 : 날지 못하는 날개에 의미가 있는걸까요?

멜로디 : 의미는 있어.. 적어도 날고 있을 때의 기억은 떠올릴 수 있으니까.

과연 소녀는 꿈에서 깰 수 있을 것인가!
그리고... 과연 그 꿈의 의미는 무엇인가.


패턴 17 (일부 수정)

평범한 지구인 소녀인 키티.
어느날 토끼귀의 미녀 멜로디에게서 폼폼프린호의 승차권을 건네받는데…
연인인 다니엘을 버리고 여행을 떠나는 키티…

과연 멜로디의 진의는!?

차회 「비련의 다니엘」

멜로디 「날지 못하는 야옹철도에, 의미가 있을까요…」


패턴 18

차회예고 - 이제는 안녕!

떠나는 키티, 눈물은 뿌려져서 강이 되어 흐르고
갑작스런 홍수에 시달리는 지구인들!

이에 우주경찰 다니엘과 그의 부하 겸 조수 겸 아앙으응(?) 멜로디는
지구로 떠나는데..

이제는 안녕! 떠나는 그대여, 눈물샘을 틀어막아요!

(...싫은데?)

"네덜란드 유령이 영어로 말하냐?"

마지막 메뉴는 평범하게 <초인로크>를...(어디가 평범?)

패턴 19 (대폭 수정)

로크:안녕 바보야??

라이자:안녕 멍청아??

야마키:안.... (말 끝나지도 않았는데..)

로크,라이자:넌 저리가!!

야마키: -┏) 나 선생님이야.... 알갓냐 짜슥들아? 엉?

로크:증거를 보여주셔.

라이자:그러게.

야마키:주민등록번호 800303-XXXXXXX이다. 이제 만족하냐?

로크:잘 적었지?

라이자:그럼.

로크:하나...둘...튀엇! (둘이 동시에 텔레포트)

야마키:...

그 이후 야마키는 두번 다시 그들을 만나지 못했다.

듣자하니 알아낸 주민번호를 도용하여 성인 사이트에 ...(퍽!)


패턴 20 (대폭 수정)

생구라 에스퍼들이 우글거리는
어둠 속 스물스물 도시 한복판. (뭐냐구;)

정의의 사도, 로크가 나타나신다.

한손엔 뱀을 들고
한손엔 병을 들고-_-

"뱀 사려~ 뱀뱀뱀~ 밀레니엄 시대에 없어서는 안될 뱀~
비암이라고도 한다네~~ 으걀걀걀~~~"

이를 본 라이자...-_-
기가 차서 로크를 끌고 퇴장해버린다.

지나가던 라이거 교수.

"....미쳤나 보오. 다들 미쳤나 보오...
인너 크로스에나 들어오지 않겠소?" (두둥)


패턴 21

로크 : 나..나..

야마키 : 뭐가?

로크 : 저..그게..

야마키: 답답하네 -_-

라이자 : 그게 뭐!!!

로크 : 그게..그게..

어느새 해는 져 오고..-_-

라이자 & 야마키 : 제발..그게 뭐..

로크 : 그게..그게..[수줍]

라이자와 야마키는 어느새 잠이 들어버린다-_- [퍽]

로크 : 그게..배고프다구요..[수줍수줍]

다음 편! 로크가 먹고 싶은 것은?
기대..하고싶으시면 하세요=3=; [퍽퍽]


패턴 22

로크: 너는 이미 포위되었다. 총을 버리고 무릎을 꿇어라.
라이자: 난 우리 일족의 명예를 위해 기꺼이 목숨을 바쳐 이 행성을 수호하겠다!!!
라이자: 간다! 나의 초필살기! 야마키류 천지파열초축공!!!
로크: 헉 네가 어떻게 우리 문파를... 그럼 나도 간다!! 야마키류 극한파열무지축공!!!

(잠시 후)

로크,라이자: 으윽...야마키 빌어먹을놈... -.- 무술 나한테만 전수했다더니..


패턴 23

로크: 어째서....고양이가 개보다 인기가 좋은거지??

라이자: 그건 고양이가 더 귀여워서라고 생각되는데.

야마키: 그렇지만 고양이는 우리에게 해주는 일이 없잖아. 그것만으로
그런 대접을 받는다면 개는 억울해서 죽어버릴걸.

라이자: 그럼 왜 개는 아직도 멸종이 안돼었지?

로크: 애송이이기 때문이지....후후훗....

야마키: .....개는 먹을수있지만 고양이는 먹을수없어.

라이자: 로크보단 야마키쪽이 맛.있.어.보.여~♡

야마키: ....무슨뜻이야....

로크: 너희들, 처음 주제에서 벗어난 대화를 하지마.

라이자&야마키: 너한테 그런말듣고 싶지는 않은걸.

로크: 그런가...고양이는 역시 맛이없겠지.

다음화 '누가누가 맛있을까'

라이자: 제발 먹지말아줘.....먹더라도 로크 네가 먹어....


패턴 24

로크 : 날 얼마만큼 사랑하는지 표현해봐.

라이자 : 음음 - 아잉, 몰라몰라

이때 갑자기 뛰어든 야마키.
라이자를 3단날라차기로 날려버린후 로크에게 앵긴다 -_-

야마키 : (엄지손가락을 치켜들고) 아이원츄 -_< ♡

엽기적인 그, 과연 로크는 어떻게 대응할것인지 -
다음편 -> 로크코만도의 필살작전, 기대하시라 -

"그건 선생님께서 잘못 들으신 겁니다."

어쩌다 걸린 궁극패턴 하나.

패턴 25

「저는 장미의 건담. 오늘부터 저는, 당신의 꽃입니다.」

「좋아, 자쿠. 내 하트에 불을 붙였다제.」

「하로는, 야미 가드가 되기에는 너무나 로맨티스트군요.」

『소년혁명 건담』, 그 최종화.
《내 청춘의 자쿠》!


패턴 제작자 - mirugi
패턴제작자의 한마디 - 웃흥.


......그러면 그렇지라고 납득해 버렸다.



...이거 재미있군. 나도 하나 써볼까. (아서라)
근데 패턴이 대체 몇가지인거야? >_<
by 잠본이 | 2004/08/18 22:54 | 개그 액추얼리 | 트랙백(17) | 핑백(1) | 덧글(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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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본 곳 : 잠보니스틱스 실제로 해보려면 : 차회예고 : Revolution 시대의 조류(?)에 발맞춰 나도 해봤다. 보실려우? 인물 1 : 노마 인물 2 : 무니 인물 3 : 샐리 패턴 1. 노마가 감성을 자극하고 있다. 진찰받는 노마는 두 콧구멍을 눈동자보다도 크게 한껏 벌리고 긴장감을 드러내고 있다. "엽기다. 콧구멍 크기 좀 봐라"며 웃음을 터뜨리는 샐리도 있지만 "얼마나 긴장됐으면 그러겠느냐"는 동정론이 우세하다. 목욕 중인 흰 무니는 비누칠이 익숙지 않은지 두 눈을 동그랗게 뜨고 바르......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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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트랙백 잠본이님의 나도 해보자 차회예고! 직접 해보고 싶으신 분은 여기로 대세를 따라 한번 해보았습니다. 등장인물 : 나에스탄, 요미코 리드맨(주1), 투명드래곤(주2) 궁금하세요? 그럼 클릭!내용 닫기 패턴1 : 추리소설 괴도 요미코 리드맨에 의해 도난당한 왕국의 보물 [샤릴의 반지] 범인의 교묘한 행각에 수사는 혼란을 거듭하고 있다. 고난에 빠진 수사책임자 투명드래곤은 많은 도움을 받았던 소년탐정 나에스탄을 불러 도움을 청한다. 드디어 나에스탄의 머리가 번뜩이기 시작한다! 과연 사건의 행방은?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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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없는 자가 가진 것 at 2004/08/19 2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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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회색하늘의 세계.. at 2004/08/20 13:38

제목 : 정말 차마 포스팅 안할수가 없었습니다.
바로 전 포스팅의 차회예고 제작기를 이용해서 이번에는 지인들의 이름으로 해보았습니다. 우선 지인들에게 사과를 먼저 합니다. 죄송합니다.. 제일 재미있는 것들만 선정했습니다.(도망간다.) 지인들께서 삭제를 원하시면 언제든지 삭제해드리겠습니다. >_< p.s - 1,2,7화는 선정이고 뭐고 없었습니다. 한방에 터진것들...OTL(도망간다.)...more

Tracked from 『 월령's BAR 』 at 2004/08/20 14:32

제목 : 저도 하고말았습니다..차회예고!
잠본이님의 글에서 트랙백해옵니다. 요즘 블로그에서 유행중인 차회예고...울적한 마음에 그냥 심심해서 해봤습니디만... 잼있어 죽겠습니다. 이거 심심할 때 마다 넣어서 해봐야겠군요. 사무실에서 웃는거 참느라 힘들어 죽겠어요. 옆에서 소장이 '너 왜 피식피식 웃냐?' 하길래 '민원이 웃기잖아요' 라고 대답해버렸...(본인은 민원처리담당) 아아 심심할때마다 다 넣어서 해봐야겠군요. 또 갑자기 새명의 인물을 쓸려고 하니 막상 생각이 안나는군요. 역시 저도 사람인가봅니다.(사실 코알라였거든요...) 그......more

Tracked from Blue leaf of.. at 2004/08/29 13:22

제목 : 차회예고 Revolution
트랙백한 곳 : 나도 해보자 차회예고! 링크를 타고 떠돌아다니다가 잠보니 님 이글루에서 발견한 물건입니다. 이미 유행이 지난지 꽤 된 것이라 생각하지만 뒤늦게 나마 포스팅해봅니다. 무려 하루에 2개 포스트를 하는 군요, 오늘은(뭐 별 내용은 없는 것들이지만). 해보고 싶으면 이 곳을 클릭. ...more

Linked at 잠보니스틱스 : '마이멜로디'.. at 2008/06/10 21:34

... 당시로서는 기발한 발상에 기초하고 있더군요. (...하지만 솔직히 나보다 한 살 많을 줄은 몰랐다......;;;) 그나저나 이렇게 되면... 작년에 재미 삼아 해 본 차회예고 시리즈에 멜로디를 집어넣은 나의 혜안은 역시 놀라운 것이었군! (자아도취) →DVD & CD 정보 ... more

Commented by 보름 at 2004/08/18 23:04
......하나의 스토리가 나오는군요.
Commented by ColoR at 2004/08/18 23:14
....철인 28호를 보기가 무서워졌습니다.
Commented by 모종의인물 at 2004/08/18 23:21
으음 마지막은...몸이 단단해서 둘 다 많이 힘들겠어요.수리비도 만만찮고...
뜬금없지만 주전자홈에 링크합니다~잘 부탁드려요 :)
Commented by viper at 2004/08/18 23:30
트랙백 보고 왔습니다:D
트랙백은 처음이라서 깜짝 놀랐어요;
트랙백이 이런거로군요:D
Commented by 샐리 at 2004/08/18 23:31
트, 트랙백해갑니다... 저도 엄청 무서운 결과가 나왔습니다 ㅠ ㅠ
Commented by Layner at 2004/08/18 23:43
이것이야말로 '망상대리인'...이로군요.
Commented by 마스터 at 2004/08/18 23:50
Layner님 리플에 올인..--b
Commented by Musuhussu at 2004/08/18 23:56
대...대체 이것은! 영혼과 육체가 잠시 분리되는군요. 음음.
Commented by 울트라불구 at 2004/08/18 23:59
스테키!!!
Commented by 슈퍼히로 at 2004/08/19 00:05
너무 위험해요 이건;;
Commented by 정싸이코 at 2004/08/19 00:11
남자이름만 넣으면 상당히 위험한것들이 나오죠
Commented by mooni at 2004/08/19 00:14
18금의 향연에 할 말을 잊었습니다~~
Commented by 444- at 2004/08/19 00:15
멋지군요;;
Commented by ThePaper at 2004/08/19 00:20
... 이것은 위험하다!
Commented by 유루 at 2004/08/19 00:31
에에....트랙백 해가셨길래 모든 이글루즈인의 본가인 이곳에 결국 링크했습니다 ㅇㅅㅇ
Commented by 이십오 at 2004/08/19 00:37
시키시마화는 두렵군요.
Commented by 불귀의객 at 2004/08/19 00:38
...이, 이 바닥은 지옥이야 orz
Commented by jinliger at 2004/08/19 01:02
신겟타조차 백X...아니... 야X이가 되고 말았어!! 끄아아!!
Commented by 나에스탄 at 2004/08/19 01:06
위험한 세계군요. --;;
Commented by 프로메우스 at 2004/08/19 06:20
대강 4770개 정도의 패턴이 있다고 짐작되어 집니다.
(패턴 열람에서 한페이지당 10개의 패턴으로 477페이지이니;;)
Commented by 작가 at 2004/08/19 07:54
......대부분의 패턴은 동인녀들의 작품이죠. 으아아악!!!
Commented by milly564 at 2004/08/19 09:08
트랙백 감사합니다>ㅁ<
Commented by 페이 at 2004/08/19 10:59
아톰편 최고....(철인편도 만만찮지만요.으하하;; 아침부터 웃음 참느라 힘들었습니다;>_<)
Commented by 에이엔_오즈 at 2004/08/19 13:01
패턴 한개 등록해놓고 오는 참입니다. 보니까 차회예고가 아닌 것까진 문제가 없다고 해도 뭔말인지 모를 게 너무나 많군요 =_=;; (한방에 그나마 멀쩡한 게 나온 건 운이 좋아서였을까)
Commented by 젠카 at 2004/08/19 19:34
너무 위험하군요-ㅁ-;;
Commented by beatapax at 2004/08/19 21:10
애매한 인칭 대명사를 넣었더니 맥도널드 광고 패러디라는데 거의 선문답 수준의 엽기적인 대화가 나왔군요.
Commented by 월야 at 2004/08/19 21:13
하면 할수록 동인의 피가 끊어오리게 하는 요소가 많죠. 다만 전 동인이 아니기에(...
Commented by 끄레워즈 at 2004/08/19 22:04
하아...멋집니다...
Commented by Gandalf3 at 2004/08/19 23:14
...세상의 진리였어
Commented by amanzo at 2004/08/20 02:24
저는 신센구미 캐릭터들을 넣었다가...***하고 ***한 것들에 당황;;
Commented by hatsy(하치) at 2004/08/20 02:27
패턴은 얼마나 만드냐에 따라....저도 패턴만들기 심심할때 하는데 너무 재밌어요 ;ㅁ;
Commented by 月靈 at 2004/08/20 12:55
......마지막의 마지막까지...위험한글이였습니다 -_-;
Commented by 수나 at 2004/08/20 16:51
차회 예고는 여전히 강력하군요. 어째 예고 소재들이 예전보다 더 강해진 것 같습니다. 소재를 낸 분들이 더욱 정진정명 하셨다는 것일까요;
Commented by 잠본이 at 2004/08/20 23:39
그만큼 함량미달인 것도 늘어난 듯 합니다.
Commented by 안봐도TV at 2004/08/21 00:30
푸하...해봤습니다.
류오만,허약토,파라호 가지고 해 보았는데...
이름에 맞는 스토리는 잘 나오지 않는군요.

링크 신고합니다.
Commented by childai at 2004/08/22 01:14
아..넋놓고 있다가 트랙백 해가셨길래 옴메나; 놀래서 와봤습니다. 정말 하다보면 아무 생각 없이, 아무런 목표도 없으면서 오기가 발동해서 계속 하게 되서...저도 거의 몇시간 붙잡혀 있다가 풀려 났어요 ;ㅁ; 차회예고의 중독이란 '-'!
Commented by 서민 at 2004/08/22 11:24
힘듭니다...OTL
Commented by 에우리드改 at 2004/08/22 23:05
잇힝 잇힝[] 불사르는겁니다요
Commented by 夢路 at 2004/08/23 08:31
지난게시물들 보다가 한참 지난글에 트랙백이 되어있어서 지금에서야 봤군요;
슬쩍 들렀다갑니다^^
Commented by 알바트로스K at 2004/08/31 02:03
...........호흡곤란 ;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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