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본? 성은요?' '그냥 잠본이야. 그를 아는 사람들은 포털 잠본이라고도 부르지만.' '포털... 잠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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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본이 탄생비화
여러분 아이디의 의미는?에서 트랙백.
알기 쉽게 Q/A로 정리해봅시다.


Q: 어쩌다 이런 핸들네임을?

A: 그것은 순전히 우연과 무지의 산물이었다.
......라고 하면 웃을지 모르겠지만 진짜다.

대학에 입학하고 하이텔을 통하여 PC통신이란 걸 처음 접하게 된 1995년, 나는 물론이고 가족 전부가 이런 서비스를 처음 이용하다보니 상당히 신중을 기해서 이용을 하게 되었다. 그래서 최초에는 아버님 ID를 하나 만들어 그걸 나와 남동생까지 함께 사용하다가 아버님께서 별로 사용하실 일이 없게 되자 그 ID를 폐기하고 컴퓨터 구입에 가장 공이 많은 남동생의 ID를 새로 만들어 사용하게 되었다. 그래서 한 2년 동안은 동생의 ID에 기생하여 여러가지 경험을 쌓았는데...

어떤 계기에 의해서인지는 모르겠지만 아마도 97년경에 동생 ID에서 독립하여 내 ID를 새로 만들 일이 생겼던 것 같다. (그 이전에 나우누리와 천리안 쪽에 시험삼아 내 ID를 따로 만들어 사용했는데, 이들은 현재의 핸들네임과는 전혀 무관하니 아래에서 따로 이야기해야 할 듯)

그래서 뭘로 하면 재미있을까 싶어 이런저런 방향으로 머리를 굴리다가, 고교 3년간 배운 독일어를 썩히기 아까워 그쪽에서 골라볼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처음에는 mitt + mier (영어로 with + me) 라는 조합을 통해 MITTMIER 라는 ID를 만들고 신청까지 하게 되었다.

그러나 동생은 '정육점 차릴 일 있냐'며 별로 마음에 들어하지 않았고, 그 말을 듣고 다시 생각해보니 정말 그렇게 들릴 법도 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다시 (거짓말 보태서) 한 이틀 밤낮을 새 가며 고민하던 끝에, 어떤 결론에 다다랐다. 당시 나는 찰스 먼로 슐츠의 'Peanuts'라는 만화를 어린 시절 이래 다시 접하여 꽤 흥미있게 보고 있었는데, 거기서 뭔가 친근감 있는 이름을 골라보면 어떨까 하는 생각이었다.

그러나 내가 워낙 메마른 인간이다보니, 어떤 개별 캐릭터를 나 자신의 별명으로 사용하는 것은 그다지 재미없게 느껴졌다. 게다가 나 말고도 이 작품을 좋아하는 인간은 지구상에 쌔고 쌨을텐데 괜히 잘못 정했다가 겹치는 닉네임이 나타나면 그때는 대략 낭패 아닌가? 그래서 인간/동물 캐릭터를 배제하고, 뭔가 장소나 사물 중에 괜찮은 게 없나 하고 뒤져보던 끝에, 스누피가 스케이트 링크를 청소하려고 끌고 나오는 이 기계에 눈길이 갔다.

그 기계의 이름은 잼보니Zamboni. 고기먹다가 체해서 가슴이 메어질 듯한 이름처럼 들리는 '미트미어'보다는 훨씬 쌈박하게 들려서 '이거다!'하고 결정했다. 근데 운명은 내가 이 이름을 그대로 가져다 쓰게 내버려두지 않았다. 신청시에 저 이름의 철자가 제대로 기억이 안 나서 떠오르는대로 쓰다보니 내 ID는 ZAMBONY가 되고 만 것이다. (즉 마지막 글자가 다르다)

나중에 철자가 틀렸다는 것을 알고 잠시 경악했지만 곧 평정을 되찾은 나는 '그렇다! 이것은 내게 새로운 이름을 발명하라는 하늘의 계시다!'라고 억지를 부리기로 결심하고 이 이름에 대한 신화(?)를 열심히 짜내는 작업에 들어갔다. 발음도 오리지널 쪽과 구분하기 위해 '잠보니'로 결정. 누가 물어보면 '잠이 하도 많아서 너 잠보니? 라는 소리를 듣다가 생각해냈어'라는 구라를 칠 작정이었다.

이러다가 한 몇 년 지나다보니 점점 이 이름에 애착이 가서, 원조와의 확연한 구별을 위해 발음을 '잠본이'로 바꾸고 '暫本以'라는 별 뜻도 없는 한자 표기까지 따로 만들었다. (...라지만 영문 표기만 처음 보는 사람은 자기 멋대로 읽기 때문에 여전히 잼보니 잠보니 잠본이가 뒤섞인 상태다...;;;)

이것이 전부다. (말해놓고나니 무지 허무)

→잼보니의 발명자인 프랭크 잼보니
→잼보니는 나의 인생
→형씨, 나 잼보니좀 몰게 해줘
→레고로 잼보니 만들기

→18세기 신학자 주세뻬 잠보니
→코끼리 잼보니의 비애


Q: 그렇다면 당신이 쓴 글들에서 '잼보니'라는 술이 나오게 된 연유는?

A: 그것 또한 사소한 호의와 우연이 빚어 낸 결과이다.
......라고 하면 무슨 얘긴지 아무도 모를테니 좀더 설명하자면,

한 2년쯤 전에 하이텔 과소동에서 赤魚님의 글들을 보고 감탄한 나머지 '내가 홈피를 만들게 되면 반드시 명예의 전당에 모시겠다'는 되도 않는 게시물을 올린 적이 있었는데, 그걸 보신 赤魚님이 평소에 쓰고 계시던 '나호 시리즈' 중 한 편인 <사훼 방송국 사건일지 NO.210608>에 잼보니라는 이름의 술을 등장시키셨다.

사소하지만 신선한 그 발상에 무한한 경외심과 감사를 느낀 잠본이는 결국 그걸 흉내내어, 2003년에 쓰기 시작한 일련의 습작들에 잼보니라는 술을 슬쩍슬쩍 끼워넣는 쇼를 벌이기 시작했던 것이다. (그리고 앞으로도 아마 계속할 듯한...두둥)

문제는 그 때문에 사람들이 내 글을 읽을 때마다 내용에 집중하는 게 아니라 '이번에는 어느 대목에 잼보니가 나올까'에만 신경을 쓰더라는 부작용이 드러나서... 그해 후반에 썼던 몇몇 글에는 등장시키지 않았다. (좋은건지 나쁜건지)

다음은 2003년 4월에 까날님께서 작성해 주신 잼보니 레시피.

English Zamboni
Korean 잼보니
Base GIN (진)
Glass Collins Glass (콜린스 글래스)
Build Muddling (Muddling)

레시피(Recipe)

Juice of 1 Lime, Powdered Sugar 1/2 tsp., Grenadine 1 tbsp., 소다수(Carbonated water) 2 oz., Gin 2 oz.

진를 제외한 위의 모든 재료를 잔에 부은 후 잘 젓는다. 얼음과 Gin 2 oz.을 넣은뒤 소다수나 Ginger Ale로 채우고 다시 젓는다.


...물론 여기에 나온 것만이 잼보니는 아니다. 만들기에 따라서는 얼마든지 다양한 맛의 잼보니가 탄생할 터. 자아 여러분도 잼보니 만들기에 도전해보지 않겠는가! (...미쳤군;;;)


Q: 그밖에 다른 곳에서 쓰는 핸들네임도 있는가?

A: 그것은 당연히 국가기밀
......일 리가 없고,

-국내 대부분의 웹에서는 zambony(하이텔만 대문자)로 통일.

-대학교 통신망(텔넷 시절)에서는 astronut 혹은 '우주괴짜'를 사용했으나 현재는 소멸.

-그 옛날 천리안 애니메이트에 아주 잠깐 가입했을 당시에는 CYBERKID 라는 유치찬란한 ID를 사용했다. (이것 역시 기획으로만 끝나버린 팬픽션에 관련된 문자열... 네트웍과 가상공간을 누비며 컴퓨터 범죄를 소탕하는 소년탐정단 비슷한 구상이었다) 그후 개인적 사정으로 천리안을 끊었기 때문에 (그쪽 요금제가 상당히 괴이했다는 기억이 있다) 현재는 존재 자체가 말소되었음.

-앙끄 및 기타 나우누리 기반의 동호회에서는 kamlan. 위에서도 밝혔지만 사실 이쪽이 '잠본이'보다 더 오래되었다. 유래는 <기동전사 건담>에 등장하는 미라이 야시마의 꼴사나운 공무원 약혼자. (처음에는 그나마 거기 등장하는 녀석들 중 이미지가 나하고 비슷해 보이는 건 이놈밖에 없다는 이유로 택했지만, 결국 후회하게 되었다. 그러나 그동안의 활동도 있고 해서 차마 바꾸지 못하고 있음)

-야후를 비롯한 해외 사이트나 게시판에서는 주로 zonnel2 라는 ID를 사용. 이건 영어 스킬을 높이기 위해 국외 사이트를 들락거리기 시작하던 2001년경부터 쓰기 시작했는데, 애초에 왜 익숙한 zambony 를 놔두고 새 핸들네임을 만들었는지는 기억이 안 난다. (아마도 최초에 가입하려 했던 국외 사이트가 저 이름을 받아주지 않아서였던 듯) 유래는 <울트라맨 가이아>에 등장하는 체내에너지 만빵의 4족보행 지구괴수.


Q: 그래서 지금 만족하고 있나?

A: 만족 안할 이유가 없잖나? 아직까지 똑같은 핸들네임 쓰는 사람도 없고, 내 본명과는 달리 개성을 뚜렷하게 드러낼 수 있고, 이런저런 장난*도 가능한 이름인데!

*사례: '무골호인 잠보니 3', '명차 잠보르기니 카운타크', '잠보누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 '잠보니우스 페르네시우스의 참회록', '잠본냥이 간다' etc. etc.

*참고로 현재의 블로그명인 '잠보니스틱스'는 zambon + istics. 즉 잠본이학[學]. (스틱스강이나 지팡이[stick]와는 아무 관계 없다! >_<)
by 잠본이 | 2004/06/09 20:25 | 그리폰이 다녀가다 | 트랙백(11) | 핑백(3) | 덧글(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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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iel님의 자기소개 바톤 에서 트랙백. &#12539;回す人五人 바톤을 돌릴 5명 마지막 문항에서 반복되므로 생략. &#12539;氏名 이름 핸들네임에 대해서는 여기를 참조. 실명에 대해서는 부모님이 지어주신 것이고 그냥 써야 하니 쓸뿐 별 느낌 없음. &#12539;年&#40802; 나이 대부분의 변신 히어로가 나보다 연하라는 사실에 좌절하기 시작하는 나이. &#12539;お仕事 직업 복부비만과 당뇨의 위......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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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6년 10월 1일 갱신 ★그는 누구인가? +잠본이 탄생비화 +잠본이의 현시연식 프로필 +잠본이의 무성의한 50문 50답 +잠본이의 어수선한 공부방 ★무슨 뻘짓을 하고 다니나? +잠본이의 난데없는 여론조사 +잠본 ... more

Linked at 잠보니스틱스 : 블로그 설명 .. at 2008/05/12 11:47

... 기와 여기에 모든 비밀이 있사옵니다! (에? 읽어봤더니 더 모르겠다고요? 축하합니다! 건전한 사회인이십니다!) Q: 관리인의 별명이 참 가소로운데 어떤 뜻이 있느뇨? A: 여기에 그 해답이 나와 있습죠! Q: 어쩌다 이런 쓰잘데기 없는 물건을 개설했느뇨? A: 다음 답안 중에서 좋을대로 골라주사이다. -좀 재미있게 살기 위해서 -뭔가 만들 ... more

Linked at 잠보니스틱스 : 내 닉네임의 .. at 2008/07/21 20:14

... 이상?)은 그런대로 망라하고 있구만...... (두번째와 마지막은 뭔가 좀 이상하다만 그건 기분 탓이려니...) +마검君님 글에서 트랙백. +테스트하는 곳은 여기. →내 ID의 진짜 의미 →여러분에게 ID란 무엇입니까? ... more

Commented by poirot at 2004/06/09 20:33
잼보니는 스누피뿐 아니라 우드스톡도 자주 애용했었던..ㅎㅎ
Commented by 산이 at 2004/06/09 20:39
닉이든 애칭이든 이름이든 역시 나름대로의 의미가 담겨있는것이 중요하다고 봅니다. 저같은 경우는 닉네이밍센스가 최악인 관계로 이름과 가장 흡사한 발음으로 정해버렸다는;;;(읽다가 재미있어서 작성중이심에도 불구하고 코멘트 올려버렸습니다;;)
Commented by 염맨 at 2004/06/09 20:57
아핫, 피너츠의 잠보니였군요. 저 역시 잠보니라고 하면 피너츠밖에 생각나지 않았었는데.
Commented by darksword at 2004/06/09 21:17
잠보트 관련인줄 알았는데 그런 의미가 있었군요.
이 자리에서 다시 고인의 명복을.
Commented by 산왕 at 2004/06/09 21:29
대단합니다
이정도는 되어야 잠본이님에 걸맞는 설명이 되는 것이겠지요
Commented by 알트아이젠 at 2004/06/09 21:39
저 같이 단순과격무식과는 비교가 안되게, 굉장히 심오합니다. +_+)b
Commented by scharnhorst at 2004/06/09 21:50
하핫;; 저도 아이디에 대한 비화가 ...언제 한번 올려봐야 겠군요 (재미는 없을테지만)
Commented by 까날 at 2004/06/09 22:16
사실은 저 레시피는 플로라도라 쿨러에 이름만 살짝 바꾼것이었습니다. 제가 상상하고 있던 잼보니의 맛에 가장 어울릴만한 칵테일이었죠...

올여름에 술을 담그면 이름을 잠보니로 지어서...
Commented by 리드 at 2004/06/10 03:50
전 지금까지 피너츠에 나오는 그 기계를 '짐보니'라고 알고 있었습니다(-_-;). 좋은 설명 잘 읽었습니다.
Commented by 功名誰復論 at 2004/06/10 08:24
전 캄란 쪽에 더 익숙합니다. 그리고 캄란이라면 역시 역습의 샤아의 멋진 모습만 생각난답니다.
Commented by 영원제타 at 2004/06/10 09:48
저도 지팡이 생각을 했습니다. ^^;
Commented by 시대유감 at 2004/06/10 11:15
술도 있었군요! *_*
Commented by sigycat at 2004/10/26 18:08
지팡이.. 아니였던 겁니까?!(00;;)
Commented by sakura at 2004/10/29 22:44
그 유명한 잠보니님이셨군요..밸리타고 다른 분들의 블로그를 돌아다니다보면 꼭 링크되어있던 그 유명하신 분..그러고보니 어디서 많이 들어본 아이디라고 생각했었는데, 저는 하이텔에서 잠보니님의 아이디를 처음 접했었던 것일까요?(망할놈의 기억상실증때문에..) 저도 시대의 흐름에 맞춰 잠보니님의 블로그를 업어가겠습니다...허락도 없었지만 아무튼간에 감사합니다...- -
Commented by 잠본이 at 2004/10/29 23:06
유명하긴요. 누추한 곳을 찾아주셔서 대단히 감사합니다. ;>
뭐 저도 기억력은 별로이기 때문에 너무 자신을 탓하실 것까지는...
Commented by Κ″realDv at 2004/12/16 22:30
오... 이런 유래가! 트랙백 감사드립니다.
Commented by luxferre at 2005/03/16 18:15
오 저는 구라에 속고있었던 쪽이군요..
저는 최근 ruinel을 포기한것이 나름대로 히브리어 조합까지 썼다고 생각했는데 드물게 나오더군요. 거기다 국내에서 까지... 좌절입니다--;
Commented by 타자 at 2005/03/23 14:10
정말 하이퍼 링크에 따른 덱스트들이 유기적으로 잘 연결되어 있어서 보기 쉬웠습니다. 중언부언도 없고 깔끔하게 정돈된 소개글을 보면서 넷을 어떻게 사용해야 하는지 와 유기성의 방향성을 배웁니다. 정말 고맙습니다. 초보자에게 많은 가르침 주세요.^^
Commented by 휘긴 at 2005/05/17 22:25
오오 이런 유래가. 저도 좀 복잡한 유래 설명을해야 겠군요.
Commented by 사은 at 2005/09/21 13:51
처음에 잠본이님 아이디를 접했을 때 잼버리가 생각났다는걸 이제서야 밝혀봅니다. (후다닥)
Commented by 히요 at 2007/10/28 18:14
오오오 잠보니스틱스가 이런 뜻이었군요. 잠본이학 이라.. 블로그명이 멋집니다 >_<)b
Commented by 아랑v at 2008/05/01 15:54
대단히 대단하신 역사이십니다. 아무 의미없는 누구의 것과는 차이가 크십니다..흑흑 ㅜ_ㅜ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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