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본? 성은요?' '그냥 잠본이야. 그를 아는 사람들은 포털 잠본이라고도 부르지만.' '포털... 잠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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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FACE OF ZAMBONY
7만히트 기념으로 별로 잘나지도 않은 사진을 공개!

졸업앨범 촬영 때문에 팔자에도 없는 정장을 입은 잠본이.
이대로 넘어가는 건 너무 아깝다고 생각한 나머지,
어마마마의 손을 빌려 한방 찰칵.

그는 겉보기엔 평범한 블로그 바보로 보인다.
그러나...


자기가 라이더라고 믿고 있는 중증 블로그 바보였다.
과연 그의 삽질은 어디까지 계속될 것인가!


아리엘라 "누워서 침뱉기라는 거 알지?"
잠본이 "괜찮아, 튕겨냈어."
아리엘라 "......진짜 중증이군"
by 잠본이 | 2004/05/25 23:01 | 광화부 전시실 | 트랙백 | 핑백(2) | 덧글(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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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읽으면 폭소) +잠본이 최초의 역작(?) +전혀 쓸모없는 구상 몇 가지 +하이텔 VT시절 옛글 +창작 / 연구 셀렉션 ★어떻게 생겼는가? (보면 후회) +그자의 얼굴 +2003년 12월 6일 하이텔 애니메이트 대모임 2차 +2004년 6월 19일 백금기사님 오프모임: 백금기사님 후기 | 끄레워즈님 후기 +2004년 7월 ...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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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Q&A 형식으로... (질문자는 트로메 라비네라 일 네리사 13세) Q: 이런 웃기는 곳은 처음 보는도다. 대체 어떤 인간이 이런 걸 만들었는고? A: 이렇게 생긴 인간입니다! 여기와 여기에 모든 비밀이 있사옵니다! (에? 읽어봤더니 더 모르겠다고요? 축하합니다! 건전한 사회인이십니다!) Q: 관리인의 별명이 참 ... more

Commented by Devilot at 2004/05/25 23:02
아앗 여태껏 본 중 가장 깔끔하신 머리!!*ㅁ*
게다가 양복도 멋지세요!>_<
Commented by 알트아이젠 at 2004/05/25 23:05
나이트맞습니까?!
Commented by BLIAR at 2004/05/25 23:06
.....사실은 조르다이실지도[펑]
Commented by 백금기사 at 2004/05/25 23:06
...예전에 말씀만 하셨으면 울트라 아이라도 조달해 드렸을 것을...
Commented by 알트아이젠 at 2004/05/25 23:09
잠본이님이 나이트라면 컬러님은 류우키로 추정됩니다.(.....)
Commented by ColoR at 2004/05/25 23:10
멋지십니다! >_<
알트아이젠님 // ....제가 왜나옵니까! [..]
Commented by MAGO at 2004/05/25 23:19
이거이거 진짜 중증이시군요...-_-;
Commented by RNarsis at 2004/05/25 23:19
저... 어마마님은...;;;;
Commented by 쿠로유메 at 2004/05/25 23:27
실은 카드를 훔친 거울괴수실지도 -_-;
Commented by 구바바 at 2004/05/25 23:31
그런데, 어마마마 안전에서 아래의 포즈를?;;;
Commented by Vinah at 2004/05/25 23:32
잠본이님 실물도 보여주세요! (양복 입은 남자 좋아해요. >_<; 그러나 주변에 양복 입는 남자가 없다. 회사 인간들 빼고!)
Commented by 혀기 at 2004/05/25 23:39
에구...저는 바보였습니다.OTL
(자세한것은 비밀..;)
Commented by skan at 2004/05/25 23:43
얼굴 공개이십니까, 멋지시군요
Commented by zodiac47 at 2004/05/25 23:45
아앗, 드디어 공개된 잠본이님 사진!! 왠지 모를 포스가 느껴지시네요. ^^
Commented by jinliger at 2004/05/26 00:06
저분이 바로 잠보니님?!
멋집니다.
Commented by ThePaper at 2004/05/26 00:09
...You are Shock!
Commented by hansang at 2004/05/26 00:11
ㅎㅎㅎ 실물은 처음 뵙네요. 그런데 어디를 졸업하시는 것인지....?
Commented by 다인 at 2004/05/26 00:13
언제나 하는 말이지만 점점 피터 파커 화가 진행 중이십니다. 놀리는 거 아니에요.
Commented by DECRO at 2004/05/26 00:18
후후. 저도 오늘 블로그에 제 사진 올렸는데 날짜가 겹쳤군요.
Commented by 진마 at 2004/05/26 00:23
"헤,,,헨신!!!" (뒤에서 버벅대는 키도신지 흉내)
Commented by 天照帝 at 2004/05/26 00:27
...아갸갸갸갸갸갸;
(뭔가 평소 뵙던 이미지랑 매치가 안 돼!)
Commented by Godvoice at 2004/05/26 00:34
첫 사진보다는 두번째 사진이 훨씬 멋짐.
Commented by kenshiro at 2004/05/26 00:35
...쿨럭;
역시 옷이 날개라는 말을 실감...(죄송;; )
Commented by NOT_DiGITAL at 2004/05/26 00:55
뭔가 생각했던 것과는 다른 외모셨지만 멋집니다 >.</

NOT DiGITAL
Commented by 雪猫 at 2004/05/26 01:08
...생각보다 멋지신 분이었군요.(귀여워서 의외로 놀랐..)
Commented by 비닐우산 at 2004/05/26 01:23
이렇게 차려입으시니까 진자 캄란같아요. (…)
캄란을 자처하신 이유를 이제 알 것 같…(죄송 ^_^;)
Commented by 하지메 at 2004/05/26 01:37
아앗~ 이런~ 양복입니다~~~!!! 와이와이~ (왠지 모르게 좋아하고 있습니다~ 하하핫~ 역시 전 양복입은 중년파인 겁니다! 쿨럭~) 어떻든, 멋집니다!
Commented by 샐리 at 2004/05/26 01:55
"그러나 그의 진정한 정체는!" 라고 하시니까 먼 옛날 아니메 디아 별책부록으로 나왔던 "코믹 파아티"에서 모리야마 유우지의 원더걸 단편이 생각나네요. 그녀의 진정한 정체는... 애보기 알바였죠. :)
Commented by 버닝야옹 at 2004/05/26 01:59
오오...양복이 잘 어울리시는걸요!
Commented by 이십오 at 2004/05/26 04:36
이젠 변신만 하시면 되는 겁니까?-_-;
Commented by albatross at 2004/05/26 05:31
오오.. 밸트를 어서.. (탕!)
Commented by Sepiroo_T at 2004/05/26 09:41
변신이라도 할듯한 얼굴이십니다 OTL..
Commented by binah at 2004/05/26 10:43
제가 갖고 있는 잠보니님 사진과는 다르군요^^
아시나요? 넷상에 잠보니님 사진이 돌아다닌다는것을^^
Commented by 영원제타 at 2004/05/26 11:54
오, 정장입으신 모습은 처음입니다.
Commented by 키프냥 at 2004/05/26 12:11
앗 두번째 사진이 더 멋져요>_<
Commented by 끄레워즈 at 2004/05/26 12:12
멋지십니다 ㅜ_ㅠ)乃
Commented by 쥬리스 at 2004/05/26 12:17
오옷! 미중년! +ㅅ+ -앞으로 이 동인녀 주의하세요[...]
Commented by scharnhorst at 2004/05/26 12:55
와아 멋지세요 +_+ 정장이 잘 어울리십니다 ;ㅅ; b
Commented by rumic71 at 2004/05/26 13:07
아사쿠라보다 백배 낫습니다 (왜 하필?)
Commented by 444- at 2004/05/26 13:35
오오, 멋지십니다.
Commented by 시대유감 at 2004/05/26 14:27
오옷, 주먹을 불끈 쥔 모습이 마치 '한국팀 화이팅!' 을 외치실 것 같...
Commented by 낭만클럽 at 2004/05/26 19:46
두번째 사진이 훨씬 멋져요^^...
어서 슈츠도 한번 조달해 보심이^^
Commented by 깃쇼 at 2004/05/27 00:15
원츄를 받으시지요!
Commented by -RAN- at 2004/05/27 09:43
.. 제가 아는 그 잠보니님이 맞나.. 헷깔렸는데... 맞는것 같군요... (그런데 몇년전에 뵈었던가...--;;)
Commented by EST_ at 2004/05/27 10:39
양복이 잘 어울리시는군요.^^
Commented by 피터팬증후군꼬마네즈 at 2004/05/27 18:48
'0'........................정상인으로 보이세요=_=;/
Commented by test(id) at 2004/05/30 15:02
멋지시군요..-_-;;
Commented by 태엽감는새 at 2004/07/22 02:50
10년이면 강산도 변하는군요 =)
Commented by 이벵 at 2005/02/24 23:43
잠본이님 귀여워요 ~~~
Commented by 보드뷰라드 at 2006/02/23 01:55
잘생기셨네요 ^^
Commented by 아랑v at 2008/05/01 15:45
감각적인 Qna 감동 받았습니다. ~_~
Commented by ㅇㅂㅇ at 2008/05/23 12:30
멋있으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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