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본? 성은요?' '그냥 잠본이야. 그를 아는 사람들은 포털 잠본이라고도 부르지만.' '포털... 잠본.'
by 잠본이 2006 이글루스 TOP 100 2007 이글루스 TOP 100 2008 이글루스 TOP 100 2009 이글루스 TOP 100 2010 이글루스 TOP 100 2011 이글루스 TOP 100
메모장
카테고리
태그
포토로그
라이프로그
rss

skin by 이글루스
잠본이의 무성의한 50문 50답
5만히트 기념 이벤트에 대한 답변.

[일단 작성은 끝났지만 언젠가 기분내키면 링크가 추가될지도?!]


1. '총정리' 글 쓰실 때 몇시간이 걸리시는지요. (비닐우산님)
-하루종일 그것만 하고 있는 것은 아니고, 글마다 성격이나 분량이 각각 다르기 때문에, 최저 1주일에서 2년 가량 걸립니다. 지금 블로그에 올리고 있는 글들은 모두 지난 2~3년 동안에 미리 준비해둔 것들입니다. (철인28호 글만은 이번 4월초에 정리한 것이라서 예외) 이제는 슬슬 밑천이 떨어져갈 때가 되었는데 시간이나 체력이 예전같지가 않아서 고민이 많다는....

2. 하루에 블로깅에 소비하시는 시간은 어느 정도 되시는지요? (시대유감님)
-최저 10분에서 3시간 정도. 그냥 최근 답글 정도만 확인하고 나가면 10~30분이지만 제 블로그의 여기저기를 고치거나 다른 분들 얼음집을 돌아다니며 답글을 달거나 뭔가 의욕적인 새 글을 쓸 때면 3~6시간이 꼬박 넘어가서 생활에 지장이 있을 지경이라...(게다가 요즘 미래가 불투명하다보니 현실도피 경향이 갈수록 심해져서 큰일입니다. 앞으로는 줄여야...)

부디 여러분은 저같은 블로그바보가 되지 마시기 바랍니다.

3. 하루 식사량, 수면양은 어느정도인가요? (Flying-Vizcat님)
-식사량은 남들보다 약간 적은 편이고, 수면은 적어도 하루 평균 7~8시간을 방해받지 않고 자야 합니다. (그래놓고 낮에 또 꾸벅꾸벅 조는 걸 보면, 기본적인 신진대사에 좀 문제가 있는 거 아닌가 싶다는 -_-)

4. 지구는 울트라의 별인가요? (람감님)
-감우후짐이가 살아있는 한은 그럴 거라고 생각합니다.

5. 사용할 줄 아시는 초능력은? (SgtA님)
-그런 게 있다면 제가 왜 이러고 살겠습니까? 제임스 랜디 쇼에 출연해서 돈 벌지.

6. 모 주류에 대한 비정상적인 집착을 보이시는 이유는? (민메이님)
-??? 저는 술을 별로 즐기지 않는 편입니다만... ???
소설비스무리한 글들에 가끔 나오는 ‘모 주류’ 말씀이시라면, 그냥 취미입니다. (사실은 여기에도 좀 긴 이야기가 있는데... 그건 다음 기회에. ;)

7. 호이호이상을 만드실 의향은 없으십니까? (sesialord님)
-저는 마즈 제약이 아닙니다.

8. 아침에 일어났더니 울트라맨이 되어있었습니다. 먼저 무엇을 하고 싶으십니까? (TEAM님)
-인간으로 돌아와서 밥 먹어야죠. (금강산도 식후경)

9. 창작은 (글) 언제부터 시작하셨나요? (ColoR님)
-비창작 패러디는 고교시절에 구상해서 대학 입학 후 건담 관련 친목 모임(이었는데 이제는 좀 다르게 바뀐) 범건사에 들어간 이래(1995~1996)부터 시작했습니다. 패러디와 창작의 중간 정도인 글나우누리 앙끄동 활동이 활발하던 시절(1997~2001)에 쓰기 시작했습니다. 비교적 베낌도[度]가 낮은 순수창작은 작년(2003)부터 시작했습니다.

10. 애니메이션이나 만화, 영화에서 보고 뇌리에 남아 즐겨쓰는 대사가 있으십니까? (다즐링님)

-“허걱!” (시민쾌걸)

11.갑자기 무라카미가 찾아와서 `당신은 오르페녹이면서도 사람을 죽이는 일을 꺼려합니다. 그러므로 당신은 배신자입니다!' 라고 말할 때,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BLIAR님)
-“너 다음 주주총회 때 보자.”

12.어느날 잠보니님이 잠을 깨어보니 신의 자리를 꿰어차게 되었습니다(잠보니 올 마이티?). 가장 먼저 하고 싶으신 일은? (地上光輝님)
-로또 다 이리 갖고 와~~! (이미 발광 상태)

13. 아버지가 남긴 로봇을 받으신다면, 어디에 사용하시겠습니까? (이십오님)
-상속세가 얼마나 되는지 알아보고 최대한 세금을 적게 내기 위해 노력하렵니다.

14. 아무 것도 할 수 없을 때(ex.컴퓨터가 고장난다던가) 무엇을 하십니까? (Hellkite님)
-독서나 방정리를 하던지 말도 안되는 글을 구상하던지 잠을 잡니다. (물론 시간이 남을 때 얘기입니다.;;;)

15. 이글루 포탈 이라는 비 공식 칭호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비안졸다크님)
-고르곰의 음모입니다.

16. 개인적으로 추천하고 싶은 얼음집 5군데만 알려주세요. +_+ (알트아이젠님)
-사실 5군데로 줄이기에는 너무나 좋은 곳이 많습니다만, 일단 꼽아보면,
ColoR님 댁 - 다양합니다.
시대유감님 댁 - 알찹니다.
zodiac47님 댁 - 유익합니다.
백금기사님 댁 - 성실합니다.
Elliot님 댁 - 포근합니다.
사실은 여기 소개하지 않은 곳들도 좋은 곳이 많습니다. 편식은 금물. ;>

17. 지금까지 접한 소설 중에 최고라고 느낀 작품은 무엇이신가요? (수나님)
-굳이 고른다면 옛날 동서문화사의 에이브 시리즈 중 하나로 나온 『샘 아저씨 유산』. 대부호가 의문의 죽음을 당하고 유산 상속 때문에 모인 친지들이 서로를 의심하며 암중모색한다는 미스터리물의 구조를 띠고 있지만, 사실은 아주 유쾌하고 아기자기한 인간희극(...)입니다. 뭐 그밖에도 많이 있지만 그건 나중에 기회가 되면 이야기하기로.

18. 글을 작성하거나 생각을 정리할 때 주로 사용하는 툴은 무엇이신지요? +_+ (zodiac47님)
-짧은 글을 쓸 때는 메모장을 쓰고, 좀 긴 글을 작성할 때는 아래아한글을 씁니다. 옛날 도스 시절에는 상당히 기능이 괜찮은 텍스트 편집기인 U-EDIT를 이용했는데 요즘은 그만한 툴을 찾아보기가 힘든 것 같습니다. 워드패드 같은 경우는 줄 처리가 엉망이라서 평소에는 쓰지 않고, 일본어 페이지의 문구를 복사할 때만 씁니다. 그러나 역시 기본적으로는 종이에 볼펜으로 직접 써서 생각을 정리하는 편입니다. Oldies But Goodies.

19. 담배 피우십니까? 이번 선생의 별세에 대해 어떤 의견을 가지고 계신지요. (bzImage님)
-저는 비흡연자입니다. 되도록이면 담배 피우는 사람 근처에 가려고도 하지 않습니다만 아는 사람이 제 앞에서 피우면 최대한 짧게 해 주기를 바랄 뿐입니다. Y선생의 일은 정말로 애석하고 안타깝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른바 3대 거성 중에서 가장 평가를 못 받으신 분이라서 더욱 서글플 따름입니다.

20. 진태권브이를 동인잡지 소재로 사용해도 괜찮습니까? (슈퍼히로님)
-저 혼자 결정할 사항이 아닙니다. 원안자인 엄다인님의 허락을 먼저 받으시기 바랍니다.

21. 뱃여행 길에 손수건 잡으려다 떨어져 무인도에 표류하게 되었습니다.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소혼님)
-손수건을 붙잡아서 너때문에 이렇게 되었다고 족칩니다.

22. 현재 무슨일을 하고 계십니까 (녹차님)
-대학 졸업 앞두고 앞길을 모색 중인 예비 잉여인간.

23. 가장 가보고 싶은 애니메이션 상의 세계를 알려주십시오... (愛水愛武님)
-애니메이션은 아니지만, 스티븐 킹의 ‘유혹하는 글쓰기’에 나온 ‘작가들의 마을’에는 가 보고 싶습니다. 아침부터 저녁까지 노닥거리며 글 쓰고 식사는 웨이터가 소리없이 날라다 주고 밤에는 서로의 작품을 발표하며 난로불에 머시맬로나 구워먹는, 유유자적하기 그지없는 세계입니다. (존재할 가능성 극히 희박. 존재한다고 해도 유지될 가망이...-_-)

24. 자신의 이상형은? (이성 한정) (rumic71님)
-외모는 혐오감만 안 들 정도면 되고, 성격이 좋고 사려가 깊고 주위와도 마찰 없이 지내고 저와 말이 통해야겠지요. (취미도 맞으면 좋겠고) 그리고 저보다는 생활력이 좋고 세상을 좀더 잘 아는 사람이면 더 괜찮을 듯. (눈이 너무 높군)

25. 지금, 두 번째로 보고 싶은 사람과 그 사람에게 제일 하고 싶은 말이요. (Elliot님)
-군대에서 열심히 구르는 중인 남동생에게 ‘내가 빌려준 돈 까먹지 마라!’.

26. 지금 행복하세요? (아레스실버님)
-일단은 불행하지는 않습니다. 앞으로 더 행복해지기 위해 노력 중입니다.

27. 차후 한국의 특촬계는 어떻게 될 것으로 예상하고 계십니까? 한국의 특촬킹으로써 희망하는 미래상이 있다면? (건전유성님)
-전에도 말씀드렸지만 저는 그런 이름으로 불릴 만한 사람이 아니고, 한국의 특촬계는 화산고가 알아서 평정할 것이라 생각합니다. (화산고는 특촬입니다. 높으신 분들은 그걸 몰라요)

28. 드러내고 싶은 만큼의 프로필 (키프냥님)
-1976년산 ♂, 고도근시, 서울 거주, 신촌 모 대학 재학(아직은). 이하생략.

29. 게임을 즐기시지 않는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특별한 사연이라도 있는지? (사부로님)
-1) 눈이 나쁘고 2) 체력이 안 따라주고 3) 자기 손으로 뭘 하기보단 남이 하는걸 구경하는 걸 즐기는 성격에다 4) 관심도 그다지 없어서라는 이유에서이고 크게 특별한 사연은 없습니다.

30. 가장 탑승하고 싶으신 로봇은? ;; (fool님)
-ARIEL(All Round Intercept & Escort Lady).

31. 혼의 불꽃은 무슨 색 이신가요? (카샤님)
-글을 쓸 때는 프로판 가스불처럼 새파랗게 타오르다가 의욕이 떨어지면 꺼져가는 모닥불처럼 노랗게 스물스물거리는, 그런 색인 듯. (갖다붙이기는...)

32. 이제까지 보신 모든 만화의 악의 조직들이 힘을 합쳤습니다. 대표 총수는 누가 될 것 같습니까 ? (영원제타님)
-디지캐럿.

33. 잠본이행성의 주민되시나요? (카오스님)
-아무리 발버둥쳐도 저는 지구인입니다만.

34. 자신의 약점은 뭐라고 생각하십니까? (RNarsis님)
-용두사미.

35.언제 이 많은 특촬물과 애니등을 보신겁니까!? (onesound님)
-봤다고 한 적은 없습니다. 지식으로만 아는 것이고 직접 본 건 그 중 10%도 안 됩니다. (아마 진짜로 본 것만 치면 여기 오시는 몇몇 분들이 저보다 훨씬 많이 보셨을 겁니다)

36. 일본어는 공부는 어떻게 하셨나요? (elendil님)
-마구잡이로. (따라서 아직도 기초가 형편 없음)

37. [원래의] 25번 질문은 어디로 사라졌다고 생각하시나요? (티안님)
-구우사마가 먹어치우신 게 틀림없다고 생각합니다.
더불어 링크 데려가주셔서 대단히 감사. ;>

38. "차기 울트라맨의 주인공으로 쓰겠다. 하지만 출연료는 줄 수 없다."는 츠부라야의 섭외가 들어온다면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귤머리님)
-당연히 거절. (그러잖아도 돈없어 죽겠는 판에 무슨....-_-)

39. '온두루루라깃탄디스카!!' (dcdc님)
-뭇코로스. (-_-)

40. 좋아하는 차(茶)는 무엇입니까? 혹시 차는 취향이 아니라면 주류중에 가장 좋아하는 쪽은? (마아사님)
-그냥 홍차는 좀 애매하지만, 과일차는 최고. 립톤 홍차 레몬맛과 복숭아맛 둘다 좋아합니다. 커피는 2백원짜리 자판기 커피. 녹차는 아무거나. 술은 레몬소주 빼고는 별로.

41. 소나타 노래방에서 가장 즐겨 부르시는 노래는 무엇인가요? (벨제뷔트님)
-「철인28호의 노래」.

42. 가장 멋지다고 생각하시는 특촬물 의상은 무엇인가요? (Filia님)
-『울트라맨 티가』GUTS 제복.

43. 개인적인 인생관이 있으시면 한말씀 부탁드립니다. (444-님)
-큰 힘에는 큰 책임이 따른다(With Great Power, Comes Great Responsibility).

44. 연세는! (그란덴님)
-대학교입니다.

45. 오프라인모임같은곳에 나오실 의향이 있으신지. (케인님)
-어떤 모임인지, 시간과 장소가 어떠할지에 따라 다릅니다. 새로운 분들을 만나뵙고 이야기를 나누는 건 나쁘지 않지만 제가 말주변이 없어서 직접 만나면 실망하실지도 모릅니다.

46. 꿈을 잘 꾸는 편이신가요? 만약 그렇다면, 어떤 꿈이 가장 인상깊게 남아있습니까? (Farrfetia님)
-조건만 맞으면 깊이 잠들어버리는 편이라, 꿈을 잘 꾸는 편은 아닙니다. 몇몇 인상적인 꿈은 ‘엉망진창 환몽계’ 코너를 봐주십시오. (사실 저정도로 기록해놓지 않으면 금방 까먹기 때문에 지금 당장 떠올릴 만한 건 없네요;;;)

47. 개인적으로 인상 깊었던 실사의 아가씨(?)는 누구입니까? (MAGO님)
-카토 나츠키. (모 대작영화 때문은 아닙니다)

48. 가장 집착하시는것이 있으시다면 어떤것입니까? 유형과 무형의 것 모두입니다^ (比良坂初音님)
-단 것, 현실과 공상의 틈새시장, 그리고 GIRL MEETS GIRL. (의미불명)

49. 리리안 학원에 입학하신다면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DECRO님)
-츠타코님의 제자가 되어 사진 촬영술을 익힐 듯. (그양반이 안 받아준다면 내가 스토킹을... 이라지만 스토커를 스토킹해서 어쩌겠다는건데)

50. 브러더후드 오브 이블 뮤턴트에 들어오라는 제의가 들어온다면 들어가시겠습니까? 우리의 M 두목이 있습니다. (Jinliger님)
-에릭옹은 관심 없고...완다 막시모프와 사귀게 해준다면 한번 고려해볼 만한...(어이)


참가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0ㅅ0
(말로는 '무성의'하다고 해놓고 답변 작성에 이틀이나 걸리다니...)
by 잠본이 | 2004/04/25 12:43 | 그리폰이 다녀가다 | 트랙백 | 핑백(2) | 덧글(29)
트랙백 주소 : http://zambony.egloos.com/tb/469032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Linked at 잠보니스틱스 : 오늘의 잠본적.. at 2007/07/06 22:44

... 2006년 10월 1일 갱신 ★그는 누구인가? +잠본이 탄생비화 +잠본이의 현시연식 프로필 +잠본이의 무성의한 50문 50답 +잠본이의 어수선한 공부방 ★무슨 뻘짓을 하고 다니나? +잠본이의 난데없는 여론조사 +잠본이의 보기드문 이벤트 당첨 +잠본이의 동서남북 취재 일 ... more

Linked at 잠보니스틱스 : 블로그 설명 .. at 2007/07/28 19:12

... 는 트로메 라비네라 일 네리사 13세) Q: 이런 웃기는 곳은 처음 보는도다. 대체 어떤 인간이 이런 걸 만들었는고? A: 이렇게 생긴 인간입니다! 여기와 여기에 모든 비밀이 있사옵니다! (에? 읽어봤더니 더 모르겠다고요? 축하합니다! 건전한 사회인이십니다!) Q: 관리인의 별명이 참 가소로운데 어떤 뜻이 있느뇨 ... more

Commented by sesialord at 2004/04/25 13:04
아아아...잘 봤습니다.>ㅁ</
Commented by ColoR at 2004/04/25 13:13
재미있게 잘 봤습니다. :)
Commented by kisnelis at 2004/04/25 13:18
잘 봤습니다~! 굳이 답글을 더 달자면 23번 글에 나온 마을은 실존합니다. 단지 그것은 작가들의 마을은 아니며, 바로 호빗의 마을(!)입니다.
Commented by utena at 2004/04/25 13:42
준비기간 2~3년을 감동입니다. (..)
Commented by 티안 at 2004/04/25 13:50
이야~ 답변 잘봤습니다^-^/
Commented by ellpi at 2004/04/25 14:06
...아니, 어디가 무성의하단 말입니까! ...라고 하려고 했는데 마지막에 떡하니 그 답이 달려있군요;; 정말로 글 재주가 있으시다는 걸 다시 깨달았습니다.
Commented at 2004/04/25 14:32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이십오 at 2004/04/25 14:34
잘 봤습니다. 전 세금의 압박...을 잊고 있었군요.
Commented by 시대유감 at 2004/04/25 15:11
와, 일일이 다 대답해주시느라 힘드셨겠어요. 잘 봤습니다.
Commented by 比良坂初音 at 2004/04/25 15:59
재미있었습니다^^ 예상보다 빨리 답변이 포스팅 되었군요
그런데 단것이라니 조금 의외군요^^
Commented by MAGO at 2004/04/25 16:22
와 귀찮으실텐데 다 링크까지 거시고... 정말 성의 있습니다. ;ㅁ;
Commented by Hellkite at 2004/04/25 16:58
감복; ...Mr.귀찮음인 저로서는 컴터 바탕화면도 바꾸기 힘들건만;
Commented by 카오스 at 2004/04/25 17:23
오 답변이 나왔군요. 게다가 일일이 링크까지;;정말 정성이 대단하시네요^^;
Commented by 영원제타 at 2004/04/25 18:31
답변에 감사드리며,
49번, 스토커를 스토킹하는 방법을 소개해 드립니다.

1. 일단, 자신이 스토킹하는 스토커를 스토커라고 신고한다.
2. 그리고 무기명으로 자신을 신고한다.

결론:사이좋게 나란히 유치장에 있게 된다.
Commented by 愛水愛武 at 2004/04/25 19:34
답변에 감사드립니다...
Commented by zodiac47 at 2004/04/25 21:19
허걱! 추천해 주시다니 몸둘바를 모르겠네요.. 정말 유익해지도록 노력해야 되겠습니다. ^^;; 종이에 볼펜이라.. 저도 기획라인은 종이에 연필을 이용하죠~ >_<
Commented by ciel at 2004/04/25 21:20
44번 연세는! 대학교라기 보다는 기업이지요.;
Commented by rumic71 at 2004/04/25 22:33
참고가 많이 되었습니다.
Commented by Farrfetia at 2004/04/25 22:56
오.. 수고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
Commented by jinliger at 2004/04/25 22:58
완다양은 유부녀인 것으로 알고있습니다.
비전이 가만 놔둘지....
차라리 미스틱하고....
Commented by RNarsis at 2004/04/26 00:54
미스틱도 유부녀이긴 하죠...
사실 유부녀면 어떻습니까.(문제발언)
Commented by 백금기사 at 2004/04/26 08:24
서... 성실하다니요;;; 마침 요 며칠 게으름 피우고 있을 타이밍에 그런 과분한 말씀을 해주시다니;;; 정말 몸둘바를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38번은 의외로군요. 울트라맨의 수입은 출연료만으로 되는게 아니라는걸 아시잖습니까. 울트라맨 빵 CF라던가, 무기세트 CF, 제복 CF, 방위군 메카 CF, 피규어 CF 등등등...
(...설마 스기우라같은 말못할 과거를 가지신건... 들키면 CF 다 날라가고 거액의 손해배상 청구가 빗발친다던가;;;)
Commented by 잠본이 at 2004/04/26 11:00
kisnelis님> 과연. 근데 거기 들어가려면 신장차를 극복해야 하는 문제가...

영원제타님> 치러야 할 대가가 너무 큰 것 같습니다.

ciel님> 그렇긴 한데 그걸 일일이 얘기하자면 개그가 안되지요.

Jinliger님> 별거상태니까 상관없다는. 그리고 제가 생각하는 완다는 요즘 이미지가 아니라 등장 초기의 완다입니다.

백금기사님> 더 중요한 이유가 있죠. 일본어 회화가 안됩니다.
Commented by 다인 at 2004/04/26 11:20
케인 코스기는 일본어가 되서 울트라맨을 한게 아니니까 괜찮습니다요. 한국판 울트라맨 태극이라던가, 이런 로컬라이징 히어로를 맡으시면 되잖습니까.
Commented by 잠본이 at 2004/04/26 11:42
그런 건 울트라맨 '태국' 만으로 족하다고 생각해서요. ;>
Commented by bzImage at 2004/04/27 13:00
수고하셨습니다... 불조심. '')
Commented by elliot at 2004/04/28 19:15
재밌게 읽었어요. 답 하느라 수고하셨어요, 잠본이님.
그리고, 포근...(^^;;) 고맙습니다.
Commented by EST_ at 2004/04/29 15:00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Commented by 달의연인 at 2004/06/26 13:07
아아.. 서머란의 잠보니님 맞으시군요.. ^^
서머란에서 잠보니님 글 열심히 읽었는데 여기서 다시 뵙게 되어 반갑습니다.
이번 이글루 기네스에서 보고 들렀습니다.. 축하 드려요~
- 기뻐하고 있는 독자 -
※ 로그인 사용자만 덧글을 남길 수 있습니다.
<< 이전 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