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본? 성은요?' '그냥 잠본이야. 그를 아는 사람들은 포털 잠본이라고도 부르지만.' '포털... 잠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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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마 알아보기 두려운 나의 전생은?
내 전생 이야기...에서 트랙백.

당신의 전생은 다음과 같습니다.

당신이 이 결과를 어떻게 받아들일지..
어쨌든 과거의 당신은 아마도 여자 였으며 인간의 모습으로
당신의 주 활동지와 시기는 고르고니아 이고 대략 1800년 정도입니다.
당신의 직업 혹은 주로 했던 것은 사모님 커피와 먹물에 까맣게 물들어도 사모님과 작품을 사랑하기 입니다.


당신의 전생을 한번 볼까요?:
당신은 정신의 풍요로움 보다는 물질의 향락에 사로 잡혀 일생을 허비했습니다. 그러나 말년에 자신의 과오를 깨닫고 비로소 당신의 참모습으로 돌아갔습니다.


과거는 현재와 이어지는거죠. 이제 당신은....:
자기 자신을 좀더 사랑하세요...진실한 사랑이란 항상 자신의 마음속에 존재합니다



의외로 평범(?)했군. 좀더 쇼킹한걸 기대(?)했건만.
테스트를 해보고 싶으신 분은 여기로.

by 잠본이 | 2004/04/06 00:31 | 여름으로 가는 문 | 트랙백(3) | 덧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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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Exstall의 얼음집 at 2004/04/06 23:29

제목 : 전생이라 ^^
차마 알아보기 두려운 나의 전생은? 당신의 전생은 다음과 같습니다. 당신이 이 결과를 어떻게 받아들일지.. 어쨌든 과거의 당신은 아마도 여자 였으며 인간의 모습으로 당신의 주 활동지와 시기는 리히테르펠테 이고 대략 1325년 정도입니다. 당신의 직업 혹은 주로 했던 것은 위대한 마술사의 가정적이고 살림 잘하는 양자 입니다. :: 리히테르펠테? 어디지? 당신의 전생을 한번 볼까요?: 신비스럽고, 높은 양식과 지식을 가지고 어떤 어려운 고고학서적도 읽을줄 알았다. 마법의능력으로 어둠을 밝히는 능력도.......more

Tracked from 明과 冥의 경계에서 at 2004/04/07 07:55

제목 : 나의 전생이라....
사피윳딘입니다. 잠보니님의 포스트에서 트랙백했습니다. 전에도 이것과 비슷한 테스트를 했던 것 같은데.... 그 때는 이상주의적인 먼지덩이(....)가 나와서 좌절했었다죠.... 먼지덩이가 이상주의를 가지고 있어서 뭐 어떻게 하라고.... 어쨌든... 다시 해봤습니다.... ------------------- 당신이 이 결과를 어떻게 받아들일지.. 어쨌든 과거의 당신은 아마도 여자 였으며 인간의 모습으로 당신의 주 활동지와 시기는 용이 치과이고 대략 1650년 정도입니다. -> 용이 치과? 용......more

Tracked from …♪ IaNdi vol.. at 2005/08/07 01:41

제목 : Test * 나의 전생은?
잠보니님 이글루에서 트랙백 당신의 전생은 다음과 같습니다. 당신이 이 결과를 어떻게 받아들일지.. 어쨌든 과거의 당신은 아마도 남자 였으며 인간의 모습으로 당신의 주 활동지와 시기는 테라 배양기 이고 대략 800년 정도입니다. 당신의 직업 혹은 주로 했던 것은 늙지 않는 미모로 사람 홀리는 정령입니다. 당신의 전생을 한번 볼까요?: 어리석음, 망설임, 극단적 이기주의. 당신은 당신의 재능을 개발할수 있었지만, 항상 그것을 기다리려고만 하였군요. 때때로 내면의 두려움으로... 과거는 현재와 이어지는......more

Commented by Devilot at 2004/04/06 00:44
..여자셨는데 '사모님과 작품을 사랑'? ..메이드?(...)
게다가 '먹물에 물들어도 작품을 사랑하기'라니..사모님이 서예가셔서 늘 먹물 얼룩 때문에 고생하셨나 보군요 으음
(이런 걸 뭘 그리 진지하게 분석하냐)
..제 건 뭐 '실크 블라우스 입고 진흙놀이하다 엄마한테 야단맞기'라네요-_- 기각(휙)
Commented by 水花靑子 at 2004/04/06 01:04
제가 졌습니다. [풀썩]
Commented by RNarsis at 2004/04/06 01:06
저것과는 좀 다른 거였지만 '먼지'가 전생이었던 적이 있습니다.
Commented by 치즈나 at 2004/04/06 01:47
전 주로 한 일이 예쁜남자 묶어두기....라더군요^^;
Commented by 하지메 at 2004/04/06 03:22
왜, 왠지 졌다!는 느낌이... 다행입니다. 져서 기쁜 경우가 있는 거였습니다. ^^;;;
Commented by 얀군 at 2004/04/06 17:16
했습니다. 와서 구경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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