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본? 성은요?' '그냥 잠본이야. 그를 아는 사람들은 포털 잠본이라고도 부르지만.' '포털... 잠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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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운? 까운?
저렇게 해 놓으니 묘하게 신경쓰이잖나!
둘 중 하나만 쓰던가 통일을 시켜버리던가! (버럭)

★촬영지: 신촌 굴다리 근처★


아리엘라 "중증이군"
잠본이 "기왕에 하는 말이면 시점이 독특하다고 말해줘."

by 잠본이 | 2004/03/31 13:31 | 광화부 전시실 | 트랙백 | 덧글(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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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Emation at 2004/03/31 13:32
으하하하-.-;
Commented by 아니메포유 at 2004/03/31 13:38
(부비부비) 털썩.
Commented by 시대유감 at 2004/03/31 14:33
Count.
Commented by Devilot at 2004/03/31 15:58
시점이 독특하시..다고 말씀드리고 싶지만 실은 저도 저런 거 상당히 신경쓰는지라 동지라고 해야겠네요(..)
Commented by rumic71 at 2004/03/31 16:27
그 위의 "수"가 신경쓰이는 나는 동인녀의 무리?
Commented by 근엄자 at 2004/03/31 16:37
계열사인지도 모르겠군요.
혹은 "아까운"이라는 까페의 유산일지도.....
Commented by miharu at 2004/04/01 00:13
마치 가방 열고 돌아다니는 사람이나 엉덩이에 실밥을 묻히고
다니는 사람같군요. 신경씌여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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