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본? 성은요?' '그냥 잠본이야. 그를 아는 사람들은 포털 잠본이라고도 부르지만.' '포털... 잠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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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의 고대유물
어딘가의 도서관에서 발견한, 기억에도 아련한 그 이름!
저 중 어딘가에서 뛰놀았던 기억이 있으신 분이라면, 제 마음을 이해하시겠지요...
그만큼 세월이 흘렀구나 하는 자각이 생겨 괜시리 센티멘탈해지는 겨울날...

★촬영지: N시 모처★
by 잠본이 | 2014/12/21 03:42 | 대영도서관 | 트랙백 | 덧글(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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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아돌군 at 2014/12/21 05:15
전화국이던가 우체국이던가에서 대여해주던 하이텔 단말기의 추억이...
Commented by 잠본이 at 2014/12/21 18:39
저는 친척집에 가서 구경하고 우와 귀엽다~했던 기억이...
Commented by 풍신 at 2014/12/21 07:55
사라진 역사의 잔상이...
Commented by 잠본이 at 2014/12/21 18:39
이제는 흐려진 과거의 기억들이 어두운 하늘 저편에(그거아님)
Commented by 야구아 at 2014/12/21 08:45
별칭 '안녕전화'로군요. 저 때부터 인터넷 소설 유행이 불기도 했죠. 우리나라 1세대 판타지 소설의 시작이기도 하고요. 한국 장르 소설에 좋든 싫든 엄청난 영향을 끼친, 부흥을 일으킨 물결이기도 합니다. 저 당시에 불어닥친 판타지 소설이 지금 어떻게 변했는지 생각하면, 뭔가 좀 허전하거나 아쉽기도….
Commented by 잠본이 at 2014/12/21 18:39
뭐 그때만 해도 다들 꿈과 희망에 부풀어서 앞으로 어떻게 될지는 몰랐을 테니까요
Commented by 빠나나푸딩 at 2014/12/21 16:52
우와 말로만 듣던 하이텔...
Commented by 잠본이 at 2014/12/21 18:38
고수분이 여기서 이러시면 곤란합니다
Commented by 코토네 at 2014/12/21 23:38
저 하이텔 교재는 저도 가지고 있었습니다...
Commented by 잠본이 at 2014/12/22 00:02
살아있는 역사의 증인!
Commented by 포스21 at 2014/12/22 01:35
그때 열심히 보던게 ... 드래곤 라자 등 이영도씨의 판타지 소설들이었죠.
Commented by muhyang at 2014/12/22 01:50
저런 걸로도 책장사가 되었다는 게 지금 생각하면 신기합니다...
Commented by Y.W. Ahn at 2014/12/22 06:36
추억이여..............
Commented by RedBang at 2014/12/23 01:42
무.... 무림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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