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본? 성은요?' '그냥 잠본이야. 그를 아는 사람들은 포털 잠본이라고도 부르지만.' '포털... 잠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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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은 어쩌면 어벤저스 2의 복선?!
★촬영지: 코엑스몰 메가박스★

거듭되는 토니의 목숨 아까운 줄 모르는 행각에 지칠대로 지친 우리의 페퍼포츠는
이런저런 일로 최근 토니를 자주 방문하게 된 배너박사와 고민상담을 하다가 점점 가까워지는데...
다 알면서도 직접 말은 못하고 끙끙 앓던 쪼잔남 토니는 결국
외로움을 발명으로 승화시키기로 작정하고 아이언맨 수트를 대신할 방어 시스템 설계에 착수,
울트론이라 불리는 미지의 존재가 태어나게 되는 것이었다......!

ps. 믿는 사람 호크아이.
by 잠본이 | 2014/07/18 23:52 | 당신이 여기 왜 나와! | 트랙백 | 덧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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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나이브스 at 2014/07/18 23:57
손대면 욱! 하고 (어이...)
Commented by 존다리안 at 2014/07/19 00:32
어쩌다 이런 출연진이....
Commented by 타누키 at 2014/07/19 00:36
그럴듯한데욬ㅋㅋㅋ
Commented by 동사서독 at 2014/07/19 02:26
브루스 배너 박사와 함께 연쇄살인범(조디악)을 쫒던 토니 스타크는 그 과정에서 핸섬하게 생긴 영국 남자 닥터 왓슨을 만나게 된다. 두 사람 사이엔 알 수 없는 감정이 싹트게 되고...
자신의 애인 토니 스타크가 영국 남자와 새로운 연인 관계가 되었음을 페퍼 포츠가 알게 되는 경우, 그리고 그렇지 않은 경우로 나눠서(슬라이딩 도어즈) 영화는 진행된다.
평소와 달리 지하철을 타는 페퍼포츠, 지하철을 탈 경우는 토니와 왓슨의 애정 현장을 목격하게 되고, 지하철을 놓칠 경우는 현장을 목격하지 못하게 된다.
하지만 이날 이후 토니 스타크와 페퍼포츠 사이의 사랑은 식게 되고 페퍼포츠는 브루스 배너 박사에게 고민 상담을 하게 된다. 그리하여 두 사람 사이에 사랑이 싹튼다.
탐식, 탐욕, 나태, 음란, 교만, 시기 여섯가지 연쇄 살인을 저지른 범인 레스터 버넘이 브루스 배너 박사와 토니 스타크 앞으로 박스 하나를 보낸다.
스스로가 렉스 루터(슈퍼맨 리턴즈)라고 믿고 있는 범인은 자신의 중산층 가정이 붕괴(아메리칸 뷰티) 된 뒤 세상에 대한 복수를 하기 위해 살인마가 되었다고 하며 일곱가지 죄악 중의 마지막 죄를 단죄하기 위해서 두 사람 앞에 나타났다고 말한다.
그가 내민 박스에서 이상한 점을 느낀 토니 스타크가 박스를 열지 말 것을 외치지만 브루스 배너는 호기심을 못이기고 박스를 연다. 그리고 박스 속의 둥그스름한 물체를 보고난 뒤 헐크로 변해 살인을 저지르는데...
Commented by at 2014/07/19 02:04
Commented by 풍신 at 2014/07/19 13:02
토니는 3에서 아이언맨 아머 다 박살냈지만, 이후 홧김에 아머를 다시 만들기 시작, 첫번째 옵션 파츠가 헐크 버스터였다는 전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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