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본? 성은요?' '그냥 잠본이야. 그를 아는 사람들은 포털 잠본이라고도 부르지만.' '포털... 잠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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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차 나의 실수
모 님의 프레데릭 백 부고글에 '어째 스노우맨을 해준다 했더니 바로 다음날에 이런일이...'라고 썼는데
다시 조사해보니 스노우맨은 백과는 아무 상관이 없더라. (레이먼드 브릭스 원작, 다이앤 잭슨 감독)
왜 나는 지금까지 백과 연관지어 기억하고 있었던 것일까... 아이고 미안해라 OTL
어쨌거나 다시 한 번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얼버무리지 마랏)
by 잠본이 | 2013/12/27 00:32 | ANI-BODY | 트랙백 | 덧글(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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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태천 at 2013/12/27 00:37
뭐, 그림체에서 느껴지는 느낌이 비슷해서 그럴수도 있죠.^^)a
(두 분 작품 모두 색연필 느낌이 잘 살아있는 작품들이니...)
Commented by 잠본이 at 2013/12/27 01:09
근데 사실 자세히 보면 브릭스 그림체가 훨씬 둥글둥글하고 선이 분명합니다. 백의 그림체는 좀더 유연하고 흐르는 물처럼 형체가 변화무쌍하죠.
Commented by 태천 at 2013/12/27 01:12
그러고 보니...

브릭스 그림체는 사람이나 사물의 외곽선이 뚜렷한 느낌,
백 그림체는 사람/사물과 배경이 유려하게 이어지는 느낌이군요.^^)a
Commented by 애쉬 at 2013/12/27 00:38
저도 헷갈리다가.... 잠본님의 댓글을 보고 확신! ....walking in the air 이야기를 하려다... 아무래도 이상해 다시 찾아봤지요

Commented by 잠본이 at 2013/12/27 01:10
나 혼자만 그런게 아니라서 다행(?)
Commented by 소혼 at 2013/12/27 00:55
느낌으로 그 작품이 떠올랐다는 게 본의 아니게 혼란을 드렸군요;; 저도 죄송합니다;
Commented by 잠본이 at 2013/12/27 01:10
뭐 제가 알아서 착각한(?) 거라 저한테 죄송하실 필요는(...)
Commented at 2013/12/27 1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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