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본? 성은요?' '그냥 잠본이야. 그를 아는 사람들은 포털 잠본이라고도 부르지만.' '포털... 잠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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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 퍼시픽 림이 TV시리즈였다면!
榎本憲男 @chimumu / 오후 2:51 9월 14일 (토)
<퍼시픽 림>은 주인공의 배경 스토리가 대폭 간략화되어 있다. 세계관(세계 설정, 현실과 작품 속 세계 사이의 차이에 대한 프로그래밍)도 나레이션으로 서서히 관객에게 인스톨시켜 간다. 이것은 한마디로 말하자면, '파트2부터 시작하는 화법'이라고도 할 수 있는 것이다. 제작진이 어느 정도로 각오하고 작품을 만들었는가 하는 문제다.

やご @yagoch / 오후 4:12 9월 14일 (토)
나는 전 48화의 TV시리즈 <환태평양 격전기 퍼시픽 림>의 1~40화가 이미 존재하며, 극장판 서두 10분에서 총집편 에피소드인 41화를 보여준 뒤, 42화 <얀시 알라스카에 지다!!>를 전개하고 이후 48화까지 한달음에 질주하는 장대한 기획이라고 생각한다.

やご @yagoch / 오후 4:20 9월 14일 (토)
<환태평양 격전기 퍼시픽 림>, 다음 이야기!
'생명의 장벽' 건설에 종사하던 내 앞에 펜테코스트 사령관이 나타났다. 집시 데인저가 복구되었다고 한다.
하지만 나는, 더 이상 누구도 내 머릿속에 들어오게 할 생각은 없다!
<퍼시픽 림> 제43화, <운명의 만남 ~ 홍콩 쉐터돔>.

やご @yagoch / 오전 3:40 9월 15일 (일)
<환태평양 격전기 퍼시픽 림>, 다음 이야기!
펜테코스트를 스승으로 모시며, 정비공으로서 그리고 파일럿으로서 스스로를 단련해 온 마코.
허나, 그녀의 열의에 사령관은 응하려 들지 않는다. 두 사람 사이에는 무슨 일이 있었던 걸까?
<퍼시픽 림> 제44화, <복수는 아물지 않은 상처 ~ 트라이얼 개시!>.

やご @yagoch / 오전 4:00 9월 15일 (일)
<환태평양 격전기 퍼시픽 림>, 다음 이야기!
드리프트 테스트 장소에 나타난 마코. 그러나, 그녀는 과거의 기억에 사로잡히고 만다.
한편 가이즐러 박사는, 카이주의 비밀을 알아내기 위해 위험한 실험에 도전한다.
거기서 그가 목격한 것은...
<퍼시픽 림> 제45화, <토끼를 쫓지 마라! ~ 플라즈마 캐논 점화>.

やご @yagoch / 오전 5:10 9월 16일 (월)
<환태평양 격전기 퍼시픽 림>, 다음 이야기!
마코의 실패를 용서할 수 없는 레인저들의 사이에는 균열이 생겨난다.
하지만 나의 부조종사는 마코가 아니면 안된다!
그런 가운데 드디어 2마리의 카이주가 동시에 출현한다. 우리들 두 사람은 출격할 수 있을까?
<퍼시픽 림> 제46화, <홍콩 방위전 ~ 필살 체인 소드!!>.

やご @yagoch / 오전 5:25 9월 16일 (월)
<환태평양 격전기 퍼시픽 림>, 다음 이야기!
우리들은 블리치를 향해 진격한다. 각자의 소중한 사람을 지키기 위해서.
그리고 펜테코스트 사령관은, 다시 레인저 수트를 걸친다.
<퍼시픽 림> 제47화, <최후의 출격 ~ 해구 돌입 작전>. (이번회만 마코 목소리로)

やご @yagoch / 오전 5:36 9월 16일 (월)
<환태평양 격전기 퍼시픽 림>, 마지막회.
나는 계속 과거 속에서 살아왔지. 하지만 이젠 달라.
반드시, 임무를 완수하겠어. 그리고 반드시, 살아돌아갈 거야!
<퍼시픽 림> 최종화, <해구 돌입! ~ 잘가거라 집시 데인저>.
'드리프트하면, 언제든지 만날 수 있어...'

やご @yagoch / 오후 1:35 9월 16일 (월) + 오후 1:40 9월 16일 (월)
쉐터돔을 몰래 빠져나온 우리들, 체르노, 타이푼, 스트라이커, 집시.
신비한 차원의 틈으로 들어간 우리들은 60년 전의 일본에서 길을 잃어버려!
거기서 우리들은, '고지라'라는 이름의 5등급 카이주와,
'에이지'라는 이름의 재미난 할아버지를 만나.
고지라 개봉 60주년 기념, 레전더리 x 츠부라야 공동제작, <애니메이션 · 체르노 알파의 여름방학>.
모두들, 영화관에서 만나! (오오타니 이쿠에[大谷育江] 목소리로)


...앞부분 다 자르고 클라이막스만 만든거라고 우기는 자이언트로보 OVA 생각이 불현듯 OTL
by 잠본이 | 2013/09/21 16:22 | 시네마진국 | 트랙백 | 덧글(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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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디베스테이터 at 2013/09/21 17:22
그러나 제작비 문제로 42화에서 종결된 후 보여지지 않은 환상의 설정!(...)
Commented by K I T V S at 2013/09/21 17:35
그랑죠가 떠오르네요ㅠㅠ
Commented by K I T V S at 2013/09/21 17:35
감독님이 마마마 블루레이를 받으셨으니... 어쩌면 극장판 '환태평양 격전기 퍼시픽 림'의 카이주는 발푸르기스의 밤일지도 모릅니다... ㅋㅋㅋ
Commented by 존다리안 at 2013/09/21 17:51
그럼 마지막에는 집시 데인저를 몰고 모든 이들이 절망하지 않게 해주겠어! 하며 주인공이 하나의 사념으로 변화하는 겁니까?
Commented by K I T V S at 2013/09/21 17:53
우주급 예거가 되어 이 세상의 모든 괴수들을 없앨 지도...ㅋㅋㅋ
Commented by 오오 at 2013/09/21 18:01
흠 전 26화로 계산했었는데...
Commented by tarepapa at 2013/09/21 18:34
드래곤볼 TVA 식으로 나오면 출격신에 1화,출격후 회상신에 2화 카이주에 펀치 한방먹이기 직전 다음화 등으로 전개될지도...
Commented by 오오 at 2013/09/21 20:07
엘보 로켓과 생체 EMP 기모으다 한편 끝나고...
Commented by Yusaku at 2013/09/21 18:55
기승전결 그리고 고지라...
Commented by 풍신 at 2013/09/21 18:58
정말 뭔가 클라이막스 부분만 딱 떼어서 작품을 만든다란 형식?

개인적으로 프리퀄 재난영화가 땡기네요.==>괴수가 나타나서 도망치기 시작하는 가족의 이야기를 그리는데, 정부나 군의 여러 공격이 전혀 안통하는 장면을 보여주면서, 마지막에 핵으로 괴수가 박살나는 장면으로 이야기가 끝나고, 스탭롤이 올라가면서 예거가 등장, 스탭롤 끝나면, 예거가 괴수를 쓰러트리는 장면으로 카타르시스를...(응?)
Commented by 오오 at 2013/09/21 20:08
이어 제로에 그런 내용이 있지만(주인공: 텐도 최)...
제대로 된 영화가 아니라 만화책이라서 아쉽죠.
(작화도 좀 엉성한 편이고)
Commented by Merkyzedek at 2013/09/21 20:20
마지막에 자폭하는 순간 긴 주마등이 펼쳐지면서 괴수 침공의 시작부터 소개하는 전개가 떠올랐습니다. 슬램덩크에서 그런 걸 처음 봤지요.
Commented by 역관절 at 2013/09/21 20:49
그리고 슈로대 등장
Commented by 久羅大往 at 2013/09/21 21:19
받아라 필살, 엘보 로케토!

HP 8000~

무기

격투
더블 컨테이너
엘보 로켓
소드(이벤트 후 입수)
더블 소드(이벤트 후 입수)

임계점 돌파(맵 병기)

기력 140에 원자로 임계점 돌파(특수능력)

...ㅇㅁㅇ 이런걸까요
Commented by 펭귄대왕 at 2013/09/21 23:37
파일럿으로 코우지를 선택하면 필살기명이 변경!
Commented by 역관절 at 2013/09/22 02:55
그거보다
홍콩 앞바다 이벤트로 숨겨진 유닛 크림슨 타이푼과 체르노 알파를 입수가능이라든가...
Commented by 오오 at 2013/09/22 09:28
화물선 빠따질도 넣어줘야 될 듯 한데...
그리고 주무기 플라즈마 캐스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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