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본? 성은요?' '그냥 잠본이야. 그를 아는 사람들은 포털 잠본이라고도 부르지만.' '포털... 잠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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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다보니 이런 일도
접는 우산 손잡이에서 툭 튀어나온 고리 몇 개(원래는 작은 고무끈이 달려 있었지만 지금은 없어졌음)가
정신을 차리고 보니 내 셔츠 손목인가 옷깃인가에 걸려서
죽어도 놓아주려 하지를 않기에 심히 당황했었음.
침착하게 빼내어서 옷이 망가지는 건 겨우 면했지만...
거참 대체 언제 저렇게 파고들었지?;;;

★촬영지: 2호선 강남역★
by 잠본이 | 2013/06/26 22:50 | 광화부 전시실 | 트랙백 | 덧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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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애쉬 at 2013/06/27 01:00
내가 인기가 좋아서 말이야... 한번 나가면 소매자락 붙잡고 놔줄줄을 모르는 우산들(?)이 줄을 섰단말이야...
Commented by 아빠늑대 at 2013/06/27 01:18
우산만 그러나요? 분명 고이 감아 주머니에 넣었던 이어폰 줄이 신묘한 매듧 만들기로 변화해 했을 때도 흔하잖아요. :)
Commented by 풍신 at 2013/06/28 07:52
정말 희한한데에 옷이 걸리는 경우가 많더군요.

며칠전에 비행장 대기실에 앉아있었는데, 외투 지퍼가 의자 사이 끼어서 도무지 나오지 않아서(...) 비행기 놓칠 뻔(과장입니다만, 사람 부르기 시작해서 퍼스트 클래스 승객들이 모두 들어갈 때까지 안 빠진 것은 사실...)한 적이...(의자 안쪽 틈새로 들어가서 끼었는데, 딱 붙은 바깥으로 빼내려니 안빠지는게 당연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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