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본? 성은요?' '그냥 잠본이야. 그를 아는 사람들은 포털 잠본이라고도 부르지만.' '포털... 잠본.'
by 잠본이 2006 이글루스 TOP 100 2007 이글루스 TOP 100 2008 이글루스 TOP 100 2009 이글루스 TOP 100 2010 이글루스 TOP 100 2011 이글루스 TOP 100
메모장
카테고리
태그
포토로그
라이프로그
rss

skin by 이글루스
세계의 괴수 CM
http://www.youtube.com/playlist?list=PL5E071578D32E3A5E

절반은 고지라 관련, 나머지는 여러 괴수에서 영감을 얻은 CM 오리지널 괴수들.
이런걸 보면 괴수영화가 그냥 평범하게 받아들여지는 문화란 게 하루아침에 이루어지는 게 아닌 듯...
by 잠본이 | 2013/05/04 12:29 | 동보여상 고진아 | 트랙백 | 덧글(3)
트랙백 주소 : http://zambony.egloos.com/tb/3950033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Commented by 야구아 at 2013/05/04 17:22
예전에 '갓질라'가 개봉했을 때, 우리나라도 모 소형차 광고가 나왔죠. 오히려 영화보다 그 광고가 더 인상적이었습니다. 허헛.

사실 거대 괴수의 모티브는 공룡 쪽이고, 공룡은 고전 SF물에도 여러 번 등장했죠. <지구 속 여행> 같은 소설에서부터 거대 짐승들이 치고 받는 쌈마이 괴수물을 찍었으니, 역사 자체는 오래 되었다 하겠습니다. 다만, 역사가 오래 되었다고 항상 대중적인 건 아니고, 더군다나 거대 괴수란 게 꽤 극단적인 소재니까요.

<심해에서 온 괴물>이나 <킹콩>을 거쳐 레이 해리하우젠, <고지라> 그리고 <쥬라기 공원>까지 점차적으로 이미지를 알렸다고 보는 편이 맞을 듯합니다. 올해 개봉하는 <퍼시픽 림>이 여기에 어떻게 일조할지도 궁금하네요. (하지만 사람들은 괴수보다 로봇을 더 좋아하는 듯하여 좀 미묘하기도….)
Commented by rumic71 at 2013/05/05 09:34
영화속의 '공룡'으로 따진다면 그 이전에 '로스트 월드'가..,
Commented by 야구아 at 2013/05/05 15:12
<로스트 월드>도 있긴 한데, 어쩐지 대중적인 인식은 부족한 듯하여 언급하지 않았습니다. 원조로 따지자면 이쪽이 맞긴 한데, 괴수 특촬물의 이미지 개선에는 별 도움이 안 된 듯한 느낌입니다. 물론 빼놓을 수 없는 유명작이긴 합니다만, 전설의 반열에는 못 든다고 해야 하나.

왜 그러는지 정확한 이유는 모르겠네요.

※ 로그인을 안 하니, 이중댓글이 안 되는 것 같네요. 그래서 일반 덧글로 올립니다.
※ 로그인 사용자만 덧글을 남길 수 있습니다.
<< 이전 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