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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하나의 철남이 온다!
역시 슈퍼맨이라는 캐릭터 자체보다는
감독과 PD의 이름값에 전적으로 의존하는 처량한 홍보.
두달만 일찍 개봉했으면 토니씨와 맞붙을 수 있었을텐데 아쉽다(?)

★촬영지: 코엑스몰 메가박스★
by 잠본이 | 2013/04/21 00:53 | 친절한 켄트씨 | 트랙백 | 덧글(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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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K I T V S at 2013/04/21 01:00
어두운 슈퍼맨...ㅠㅠ
Commented by 잠본이 at 2013/04/21 11:19
리턴즈도 별로 밝은 영화는 아니었으니
Commented by 배길수 at 2013/04/21 01:17
8천만불의 오덕 이름 걸어놓고도 망스멜 안나나?
Commented by 잠본이 at 2013/04/21 11:19
써커펀치의 악몽이 재현되면 큰일인데...
Commented by 김어흥 at 2013/04/21 02:38
아. 이것도 철남이긴 하네요 ㅋㅋㅋ 팬티가 사라진게 아직은 적응 안되는 거 같아요.
Commented by 잠본이 at 2013/04/21 11:20
그냥 팬티가 파란색으로 바뀌었다고 최면을 겁니다.
Commented by 야크트 at 2013/04/21 03:26
전 지난 번 것도 좋았었는데....

이번 것도 기대감을 갖고 있습니다.
Commented by 잠본이 at 2013/04/21 11:20
저도 어찌되든 나오면 보러 갈 생각이라...
Commented by 풍신 at 2013/04/21 06:58
체포 되는 겁니까? 크립톤이 없으면 철남의 양심 외엔 억제력이 전혀 없는데...(렉스라면 붉은 크립톤을 선물로 보낼 듯...)
Commented by 잠본이 at 2013/04/21 11:21
감독 인터뷰에 따르면 이번에는 크립토나이트 안내보내는 대신 심리적 약점을 찌를 거라 합니다. 이리해서 또 켄트씨 호구전설에 한페이지가 추가될 것인가? OTL
Commented by 풍신 at 2013/04/21 20:55
아, 과연...몇월 몇일 몇시에 로이스 레인한테 뭔 일이 일어날 것 같은데~~~안 나올거임? ...비슷한 편지를 보내면 되겠군요. (과연 호구맨!)
Commented by 나이브스 at 2013/04/21 08:48
왠지 저 이름만 보면 옛날 뭐 농구선수님이 주연하신 해머를 무기로 쓰는 그 영화가 생각나는...
Commented by 잠본이 at 2013/04/21 11:27
http://www.imdb.com/title/tt0120207/
그 영화가 사실은 90년대 슈퍼맨에 조연으로 나오던 캐릭터를 따와서 영상화한건데 영화 자체가 시to the망이라 이젠 흑역사

(당연 원작에선 '스틸'이란 이름 자체가 슈퍼맨 별명 맨오브스틸에서 따왔다는 설정...이지만 영화판에선 슈퍼맨과 상관없는 독자 히어로로 나오는 듯)
Commented by 블랙 at 2013/04/27 09:43
Commented by 리언바크 at 2013/04/21 09:43
마블의 철남 Vs. DC의 철남
누가 이길 것인가!
(하지만 토니 스타크의 재력이면 DC출판사를 사버릴 수도...)
Commented by 잠본이 at 2013/04/21 11:22
그리고 브루스 웨인의 긴급 자금지원이 발동되는데...
Commented by 포스21 at 2013/04/21 21:18
일단 저것도 볼 예정이긴 한데... 올해는 정말 영화가 취향에 맞는게 많군요. 퍼시픽 림도 있고 , 이거랑 아이언맨 3도 봐야 되고...
Commented by 잠본이 at 2013/04/21 21:49
좀있으면 우주대작전(가명)도 나오고 하반기에는 천둥신(진명)도 버티고 있으니 으아아아아아아아
Commented by lukesky at 2013/04/22 10:18
전 오히려 감독 이름 때문에 믿음이 안 가요. 잭 스나이더에게 당한 게 몇 번째인지. -_-;;
Commented by 잠본이 at 2013/04/22 21:14
놀란신과 고이어가 가이드를 잘해주었기를 바랄 따름
Commented by 야구아 at 2013/04/22 10:22
저는 마블 캐릭터도 별명이나 수식어로 죄다 개봉하면 어떨까 싶더군요. 인크레더블 헐크나 어메이징 스파이더맨, 마이티 토르, 인빅시블 아이언맨처럼 말입니다. 전자 두 개는 개봉했으니, 나머지 것들도 안 될 리 없겠죠. 물론 수식어까지 붙이려면 리부트나 리메이크 차원일 테고, 그러니 인빅시블 아이언맨을 보려면 10년은 지나야겠지만요.

어쨌든 별명 위주의 제목도 재미있긴 합니다. 저런 명칭은 서비스 차원이지, 정식으로 나올 거라곤 상상도 못했는데요. 이게 다 전작 시리즈와의 차별성을 부각하려는 눈물겨운 마케팅의 일환일지도.
Commented by 잠본이 at 2013/04/22 21:15
인빈서블 아이언맨은 OVA 제목으로 한번 써먹었으니 못할 것도 없겠죠.
개인적으론 과연 언캐니 엑스맨은 언제 나올까 하는...(사이클롭스가 이끄는 순수한 5인전대 편성으로...두두둥)
Commented by 주전자 at 2013/04/23 03:28
토니스타크와 붙으면 재력, 멘탈, 여자 모두 처발릴거라 동시 개봉안하는걸지도(엉?)
Commented by 잠본이 at 2013/04/24 22:31
그 대신 저양반은 아버지가 두명... (도움이 안돼)
Commented by 별이빛나는하늘 at 2013/04/24 08:04
아이언맨과 붙었으면 완전히 탈탈 털렸을테니까요ㅠㅠ
한국에서도 슬슬 광고 시작하나보군요.....저렇게 홍보해서라도 어떻게든 흥행 잘되었으면 좋겠습니다.
Commented by 잠본이 at 2013/04/24 22:31
나오고 나면 또 언제 그랬냐는듯이 인기몰이 할지도 모르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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