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본? 성은요?' '그냥 잠본이야. 그를 아는 사람들은 포털 잠본이라고도 부르지만.' '포털... 잠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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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문 저편에 펼쳐진 내일을 향하여
오늘도 파란 하늘을 그리는 마음으로 마무리를~ =]
그런데 올려놓고보니 왠지 갇힌듯한 느낌이 들어서 이게 과연 잘하는 짓인가 의문이 들고

★촬영지: 신촌 Y대★
by 잠본이 | 2013/02/16 23:14 | 광화부 전시실 | 트랙백 | 덧글(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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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at 2013/02/16 23:20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at 2013/02/16 23:21
비공개 답글입니다.
Commented at 2013/02/16 23:23
비공개 답글입니다.
Commented by 셔먼 at 2013/02/16 23:58
이보시오!! 거기 누구 없소? 나 좀 꺼내주시오!!(...)
Commented by 잠본이 at 2013/02/17 16:57
잘 들으세요. 판사의 선고가 영 좋지 않은 곳을 건드렸어요.
선생은 앞으로 여기서 나갈 수 없습니다. 수형자가 되셨다 이 말입니다. (도망)
Commented by 나이브스 at 2013/02/17 00:57
하늘을 보라!
Commented by 잠본이 at 2013/02/17 16:57
저것은 새인가? 비행기인가? 아니다 슈퍼맨이다!
Commented by 풍신 at 2013/02/17 17:19
밖은 밝은데 안은 어두워서 갇힌 느낌이...

밑의 창문이 왠지 개구멍이란 느낌이 드는군요. (뭐야 그게!)
Commented by 잠본이 at 2013/02/17 17:33
아래쪽 창문이 묘하게 크기가 작다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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