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본? 성은요?' '그냥 잠본이야. 그를 아는 사람들은 포털 잠본이라고도 부르지만.' '포털... 잠본.'
by 잠본이 2006 이글루스 TOP 100 2007 이글루스 TOP 100 2008 이글루스 TOP 100 2009 이글루스 TOP 100 2010 이글루스 TOP 100 2011 이글루스 TOP 100
메모장
카테고리
태그
포토로그
라이프로그
rss

skin by 이글루스
그것은 끝없는 영원의 미로
여중생이 감당하기에는 너무나 큰 고통과 시련이었을텐데
대체 몇 번을 그렇게 되풀이하며 상처입고 쓰러지고 또 일어섰을까.
결국은 친구의 도움으로 탈출하긴 하지만 그러기까지 겪은 아픔은 결코 가볍지 않았으리라.

각본가 우로부치가 예전에 모 선라이즈 캐릭터를 보고 그랬던 것처럼
"아케미 호무라의 처지에 비하면 나는 그래도 낫다"며 용기를 얻는 사람이 나타난다면
그래도 조금은 희망이 있지 않을까 싶다.

★촬영지: 안국동★
by 잠본이 | 2013/02/03 22:37 | 원환의 섭리 | 트랙백 | 덧글(1)
트랙백 주소 : http://zambony.egloos.com/tb/3927568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Commented by 힘세고강한왈도 at 2013/02/04 12:02
I'll be a roundabout
※ 로그인 사용자만 덧글을 남길 수 있습니다.
<< 이전 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