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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rt by Davinder Brar
앨런 무어의 젠틀맨리그 컨셉을 차용하여 미국 TV/영화 캐릭터들로 팀을 재조직한 팬아트. (다만 제목의 젠틀맨은 양성평등의 원칙에 따라 젠틀'퍼슨'으로 교체) 현역 멤버들은 90년대에서 주로 따왔지만 벽에 걸려있는 초상화들은 국내에도 알려진 추억의 80년대 히어로들이라는 게 깨알같음.
안타깝게도 아직은 저 그림 한장과 간략한 시놉시스만 있고 자세한 이야기는 아직 미정인 듯. (원래 사이즈를 보시려면 그림을 클릭하여 원출처로 가시길. 과연 여러분은 몇 명이나 알아볼 수 있을까?!)젠틀맨리그, 패러디, 팬아트, 크로스오버, 퓨전, 그럴싸한데, 님좀짱인듯, 너희들은강하다, X파일, 가위손, 빌과테드의엑설런트어드벤쳐, 트론, 고스트버스터즈, 하이랜더
# by 잠본이 | 2012/08/29 00:01 | 바그다드의 도적 | 트랙백 | 덧글(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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