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본? 성은요?' '그냥 잠본이야. 그를 아는 사람들은 포털 잠본이라고도 부르지만.' '포털... 잠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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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옮김] 그렇게도 가까이!
아마도 나는 너무나도 멀리서
행복을 찾아 헤매고 있나 봅니다.
행복은 마치 안경과 같습니다.
나는 안경을 보지 않습니다.
그렇지만 안경은 나의 코 위에 놓여 있습니다.
그렇게도 가까이!



- 쿠르트 호크의《나이 들지 않으면 알 수 없는 것들》중에서 -
※ '고도원의 아침편지'에서 재인용

...왠지 행복의 파랑새 비유보다 이쪽이 훨씬 더 가슴에 와닿는건 내가 안경의 노예라서인가 OTL
by 잠본이 | 2012/07/14 22:34 | 대영도서관 | 트랙백 | 덧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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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死海文書 at 2012/07/14 22:46
적절한 비유네요. 똑같이 안경의 노예라서 그런가....
Commented by 동사서독 at 2012/07/14 23:06
이글루스 블로거 안경소녀교단님께 추천해드리고 싶은 시네요. ㅋㅋ
Commented by 풍신 at 2012/07/15 07:06
산소 같은 안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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