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본? 성은요?' '그냥 잠본이야. 그를 아는 사람들은 포털 잠본이라고도 부르지만.' '포털... 잠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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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떠오른 궁금증
어째서 저 형태의 박하사탕이 음식점에서 공짜로 나눠주는 인기상품으로 자리잡게 되었을까?
뭐 지금도 경우에 따라서는 그냥 과일사탕 주거나 아예 안주기도 하지만... 그냥 궁금.

★촬영지: 2호선 강남역★
by 잠본이 | 2012/06/24 17:43 | 먹는게 남는거지 | 트랙백 | 덧글(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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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괴기대작전 at 2012/06/24 17:46
밥먹고 입가심하는데에는 시원한게 젤 좋아서가 아닐까요...
Commented by 파게티짜 at 2012/06/24 17:52
역시 입가심 용일 것 같습니다.
(하지만 난 청포도 사탕이 더 좋고;;;;)
Commented by Allenait at 2012/06/24 18:22
저도 그게 궁금하네요..
Commented by sharkman at 2012/06/24 20:03
민트의 시원한 맛이 입안에 남은 찝찝한 느낌을 씻어주기때문이 아닐까요.
Commented by 울트라김군 at 2012/06/24 20:22
고기 먹고 나오면서 한개 탁 털어넣으면 입안이 싸아-해지는 상쾌함 덕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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