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본? 성은요?' '그냥 잠본이야. 그를 아는 사람들은 포털 잠본이라고도 부르지만.' '포털... 잠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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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 브래드버리의 명복을 빕니다.
CNN | LA Times | Forbes | Business Week | Time | USA Today

2012년 6월 5일 밤에 LA에서 지병으로 사망. 향년 91세.
<화성연대기>를 고교생 때 처음 읽고 뭐 이리 헐렁하고 괴랄한 얘기가 다 있나 했는데(그때만 해도 클라크옹 스타일의 뭔가 장엄하고 뭔가 과학적인 게 나와야 SF인줄로만 알았던 꽉막힌 시기였지...) 나이들고 나서 다시 읽은 뒤 느낌이 전혀 달라져서 '내가 대선생님을 몰라뵈었습니다!'하고 마음속으로 큰절을 올렸다는 전설(순전히 나 혼자만 아는 전설)이 전해진다...그런거 전하지 마!
샘터판 <화성연대기> 읽은지가 한참 되는데 아직 감상을 못 올려서 죄송하기 그지없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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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음 <화씨 451>과 <민들레 와인>을 아직 못읽었는데 이번에 한번 질러볼까 어쩔까;;;
by 잠본이 | 2012/06/09 16:16 | 대영도서관 | 트랙백 | 덧글(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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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死海文書 at 2012/06/09 16:22
아아,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Commented by 차원이동자 at 2012/06/09 16:28
아아.명작가의 명복을 빕니다
Commented by Allenait at 2012/06/09 17:52
명복을 빕니다...
Commented by rumic71 at 2012/06/09 17:56
고인의 명복을.
Commented by 큐베 at 2012/06/09 18:23
화씨 451이라는 명작을 만들어낸 레이 브래드버리에게 명복을
Commented by 유나씨 at 2012/06/09 18:51
개인적으로 최고의 작품 중 하나라고 생각하는 화씨 451의 작가님이 돌아가셨다니....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Commented by 존다리안 at 2012/06/09 19:00
이분 SF 단편집을 보며 꽤 좋아했었죠.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Commented by draco21 at 2012/06/09 19:39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Commented by sharkman at 2012/06/09 20:40
아직 살아 있었다는 것이 더 놀랍군요.
Commented by 물속인간 at 2012/06/09 21:16
이렇게...또 한 명의 작가님이 가시고...
Commented by D069 at 2012/06/09 21:55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아쉽네요...
Commented by 풍신 at 2012/06/10 00:06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사실은 살아계셨다는 것도 몰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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