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본? 성은요?' '그냥 잠본이야. 그를 아는 사람들은 포털 잠본이라고도 부르지만.' '포털... 잠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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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수의 비밀의 호수
십여 년간 소장하고 있던 울트라세븐+엘레킹 피규어 세트를
아는 분께 입양보내기 전에 재미로 한번 연출해 본 사진입니다.
원래 엘레킹 꼬리가 저렇게 세븐 휘감기 전용으로 꼬인 놈과
그냥 보통 상태인 걸로 갈아끼울 수가 있었는데 보통 꼬리는 어딜 갔는지 못 찾겠더군요.
왠지 옆에서 보면 꼭 잠든 아기 어부바하는 엄마같은 느낌...? OTL

★촬영지: 선유도공원★
by 잠본이 | 2012/05/28 11:55 | 언밸런스 존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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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사부로 at 2012/05/28 13:10
"아가야, 열냥벌러 가자"

한밤중에 사당에 도착한 에레킹 아낙네는 우주인들과 약속한대로 촛대를 가져가기 위해 손을 뻗었다. 그 순간 뒤에서 누군가가 꼬리를 강하게 잡았고 에레킹 아낙네는 사정없이 전기를 방출시켜 위기를 모면했다.

주막에 도착한 그녀를 보고 우주인들은 전부 비명을 지르며 도망쳤다, 그녀의 꼬리에는 방출된 전기에 새카맣게 타버려 숯덩이처럼 된....
Commented by 파게티짜 at 2012/05/28 16:54
저 둘의 끈적한 사랑은 언제봐도.. *^.^*
Commented by 울트라김군 at 2012/05/28 18:12
엘레킹 너무 귀엽습니다 ㅠㅠ
가라 캡슐 괴수!(?)
Commented by 울트라 at 2012/05/29 01:27
저게 원래 제 세트는 엘레킹 꼬리에 감겼을 때 양팔을 가슴에 X자로 모은 자세의 세븐이었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몇 년 전에 이사 중 분실한 가챠퐁 컬렉션 박스에 들어있던 저의 완소 아이템이었는데... T_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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