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본? 성은요?' '그냥 잠본이야. 그를 아는 사람들은 포털 잠본이라고도 부르지만.' '포털... 잠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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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뜬금없는 스팸 하나
...근데 난 너같은 스팸이 올거란걸 전혀 몰랐단 말이지
그전에 '이런 날'이란게 대체 무슨 날인데 그러는거야 도대체 OTL
by 잠본이 | 2012/05/13 21:17 | SPAM SAGA | 트랙백 | 덧글(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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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MessageOnly at 2012/05/13 21:20
차단당하는 날이 오리라는 것쯤은 알고 있었을 것 같습니다.
Commented by 사부로 at 2012/05/17 10:59
그런 날이 오리라는데에 10달려 걸지.
Commented by 창검의 빛 at 2012/05/13 21:23
나는 이런 날이 올 줄 알았지.
하지만 행정관은 내 말을 듣지 않았어.
Commented by 동사서독 at 2012/05/13 21:31
번쩍이는 칼'날'이 스패머의 목으로 향한다. 핏줄기가 솟구친다.

검이 빠르면 피가 솟을 때 바람소리처럼 듣기 좋다던데 내 피로 그 소리를 듣게 될 줄이야. 내 언젠가는 이런 '날'이 올 줄 알았다.
Commented by 애쉬 at 2012/05/13 21:38
어디서 들었더라 어디서 들었더라 자꾸 떠올려보니...
...답이 바로 게시되어 있었어요 ㅎㅎㅎ '동사서독' 중 양조위의 대사
Commented by 애쉬 at 2012/05/13 21:38
이번 스팸은 문학도가 좀 있군요

벌써 여러분들에게 영감을 제공하고 있잖아요^^
Commented by 히카 at 2012/05/13 21:56
...무슨날이길래...
Commented by 풍신 at 2012/05/14 08:05
언젠가 저런날과 그런날도...
Commented by 토끼표퇴끼 at 2012/05/14 09:07
저것이 무옷이라요?
Commented by SAGA at 2012/05/15 16:40
도대체 무슨 날이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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