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본? 성은요?' '그냥 잠본이야. 그를 아는 사람들은 포털 잠본이라고도 부르지만.' '포털... 잠본.'
by 잠본이 2006 이글루스 TOP 100 2007 이글루스 TOP 100 2008 이글루스 TOP 100 2009 이글루스 TOP 100 2010 이글루스 TOP 100 2011 이글루스 TOP 100
메모장
카테고리
태그
포토로그
라이프로그
rss

skin by 이글루스
[옮김] 탐정과 범죄자
"범죄자가 창조적인 예술가라면, 탐정은 비평가에 지나지 않지."

-길버트 키스 체스터튼, 「푸른 십자가」에서, 파리 경찰청장 아리스티드 발렝탱
/ 『브라운 신부 전집 1 : 결백』(홍희정 옮김, 북하우스, 2002) p.20에서 인용

모 탐정만화 덕분에 꽤 널리 알려진 문구인데 원출처가 어딘가 했더니 이 시리즈였군.
마치 보물을 캐낸 듯한 기분! =]
by 잠본이 | 2011/11/20 12:13 | 대영도서관 | 트랙백 | 덧글(8)
트랙백 주소 : http://zambony.egloos.com/tb/3769153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Commented by 괴기대작전 at 2011/11/20 13:09
지옥의 광대와 김전일처럼 느껴집니다.(괴도신사포함?)
Commented by 비타 at 2011/11/20 14:05
브라운 신부라면 어떤 시리즈였는지 잘 기억이 안나지만...
수프를 벽에 던지고 가는곳마다 자신이 있는곳을 알리는 그 스토리가
가장 인상 깊었어요.
Commented by sharkman at 2011/11/20 15:58
브라운 신부의 동심에서 푸른 십자가.
Commented by leo2005 at 2011/11/20 15:25
그럼 경찰은??
Commented by 디베스테이터 at 2011/11/20 16:34
해당 책을 읽었는데도 이런 문구가 있다는 걸 기억 못하다니 OTL
Commented by 풍신 at 2011/11/20 17:32
몰랐어요!!!

만화에서 읽었을 때 이거 분명 추리소설 어딘가에서 읽었다...하고 생각했었는데, 브라운 신부였군요. 읽긴 했는데 기억이 안났...
Commented by 엘레시엘 at 2011/11/20 18:27
요즘 같았으면 '어이쿠 중2병 돋네요' 소리 나올 대사...여러모로 팍팍합니다. ( '')
Commented by rumic71 at 2011/11/21 16:57
체스터튼의 말빨은 유난하지요.
※ 로그인 사용자만 덧글을 남길 수 있습니다.
<< 이전 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