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본? 성은요?' '그냥 잠본이야. 그를 아는 사람들은 포털 잠본이라고도 부르지만.' '포털... 잠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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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해보니 이런 영화도 있었지
세로읽기를 기막히게 활용한 티저가 관심을 끌었지만
저 쟁쟁한 양반들이 출연해서 다들 죽거나 우왕좌왕하는 걸로 끝난다는 얘기를 듣고
그냥 넘겨버린 비운의 영화였지요.
보신 분들의 소감이 약간 궁금하긴 하지만 앞으로도 볼 일은 없을 듯...T.T

★촬영지: 2호선 방배역, 삼성역★
by 잠본이 | 2011/10/23 15:33 | 시네마진국 | 트랙백 | 덧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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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블랙 at 2011/10/23 16:45
'것'만 빼놓았으면 '아무도만지지마라'로 완벽한 세로드립을 할수 있었을텐데....
Commented by 훔바바 at 2011/10/23 22:08
영화가 일반적인 흥미나 주인공들의 대활약이나 긴박감 넘치는 연출 이런건 다빼버리고
거의 다큐멘타리처럼 실제로 전염병 대란이 나면 세상이 어떻게 생지옥이 되는가를
진짜 담백하게 알맹이만 보여준 영화였지요
그래서 짜릿한 재난 스릴러를 기대한 사람들은 다 대실망해서 혹평했지만
저는 상당히 괜찮다고 생각했습니다
Commented by rumic71 at 2011/10/24 16:09
출연진은 쟁쟁했지만 제가 바이러스를 싫어하는지라 저도 그냥 넘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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