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본? 성은요?' '그냥 잠본이야. 그를 아는 사람들은 포털 잠본이라고도 부르지만.' '포털... 잠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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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픽션이오니 현실과 혼동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C) Knack

...저런게 하늘을 날아다니는 얘기를 현실로 믿는 애가 얼마나 된다고
저런 친절한 공지까지...OTL
(가면라이더 같은 거야 실제 사람이 나와서 뛰어다니니
'픽션입니다'라고 밝힐 필요가 있겠지만 저건 좀;;;)
by 잠본이 | 2011/09/29 00:05 | ANI-BODY | 트랙백 | 덧글(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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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대공 at 2011/09/29 00:14
3짤이라면
Commented by 쓰레기청소부 at 2011/09/29 00:19
마징가랑 비슷한 시기에 나왔는데 뭍혀 버렸던 그것이군요...
Commented by rumic71 at 2011/09/29 15:17
마징거보다는 반발짝 먼저죠. 한국에서는 묻히지 않았고.
Commented by 훔바바 at 2011/09/29 19:05
TBC에서 70년대말에 저 짱가 끝나고 바로 그레이트 마징가를 했고, 거의 비슷한 시기에 MBC에선 마징가Z를 했죠.
묻히지 않고 충분히 인기를 끌었읍니다만 지금와서 묻힌것처럼 느껴지는건, 짱가는 20회정도였던가 그리 길게 방영하지 않았지만 곧바로 이어서 한 그레이트 마징가는 50회 이상으로 길었고 그 다음에 바로 이어 방영한 그랜다이저도 마징가 패밀리여서, 이쪽 임팩크가 워낙 커서 그렇죠.
Commented by 25RS at 2011/09/29 01:24
만화가 김형배가.. 항상 저 문구를 자기 만화에 써놨죠..
국민학교 시절에도 그거 보면서 어린 마음에도 좀 같잖았다는 -_-)
Commented by 훔바바 at 2011/09/29 19:09
김형배 화백이 저 문구를 넣은 작품은 아마 최후의 바탈리온 하나뿐이었을 겁니다.
그건 참고로 한 작품인 일본의 르포 에세이 라스트 바탈리온 자체가 나치 독일에 대한 음모론이고 현재 역사에도 직접 연관이 있는 부분이라, 작품을 볼 대상이 주로 10대 초반 청소년들일걸 생각하면 나름 필요성이 있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Commented by 동사서독 at 2011/09/29 03:20
픽션의 재미는... 작품 속의 개연성을 통해 아 이럴 수도 있구나라는 느낌을 통해 작가가 창조해낸 작품 속 세계와 현실을 혼동시키고 그 혼동, 혼동으로 이뤄진 인식의 균열을 통해 기존 현실 세계에 대한 새로운 인식을 갖게 되는 것이라고 생각하는 제 입장에서는 ㅋㅋ
Commented by Nine One at 2011/09/29 07:46
전 저거 어딘가에 국가에서 꼬불처 놨다고 굳게 믿었는데요?
Commented by 데니스 at 2011/09/29 08:36
뭐 금속 덩어릴 약간 음각을 해서 화산 분화구에 던져 놨더니 절로 커서 로봇이 되었다는 설정 자체가 워낙 황당한지라... ㅋ
Commented by 이무기 at 2011/09/29 11:12
그럼에도 불구하고 높은 곳에서 뛰어내리는 어린이는 꼭 있어왔기 때문에...
Commented by 풍신 at 2011/09/29 12:15
사실 픽션이 아니었기 때문에 굳이 픽션이라고 넣은 것일지도 모릅니다? (틀려...)
Commented by tentakaize at 2011/09/29 15:04
바롬원보다 약간 늦게 시작했는데... 역시 도르게군 사건의 여파일까요.
Commented at 2011/09/29 2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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