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본? 성은요?' '그냥 잠본이야. 그를 아는 사람들은 포털 잠본이라고도 부르지만.' '포털... 잠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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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이럴수가...
요즘 아해들은 점심시간에 다른반에 쳐들어가서 점심먹고 떠드는 재미를 모르고 산단 말인가~
뭐 여러가지 사고 예방이나 인원통제 문제를 생각하면 어쩔수없긴 하다만 T.T

★촬영지: 서울 모 중학교★
by 잠본이 | 2011/08/20 13:53 | 광화부 전시실 | 트랙백 | 덧글(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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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후로에 at 2011/08/20 13:56
제가 고등학교를 다닐 때만 해도 저런 인식이 있었죠
정서가 메마른 놈들.....
Commented by 풍신 at 2011/08/20 13:59
생각해보면 무려 자기 반에서 반찬을 훔친 후에, 다른 반까지 반찬 훔치러 원정 오는 녀석들이 있었죠.
Commented by 그림자 at 2011/08/21 15:50
반찬뚜껑을 닫고 반찬통을 끌어 안은채 밥을 먹던 친구가 생각나네요. 물론 점심시간에 그 누구도 그 친구 근처에 가지 않았습니다.
Commented by ogion at 2011/08/20 14:00
너무 많이 쳐들어와서 궁여지책으로 써놓은거겠죠. 오히려 예전보다 더 심해져서 그런거 아닐까요.
Commented by _tmp at 2011/08/20 14:04
요새는 교실에 깨먹을 물건이 많기도 하고요.
Commented by 글로리 at 2011/08/21 12:21
동생이 고등학교 들어갔었을때 기숙사를 아예 성적별로 층을 나누어서 다른층과 교류를 금지했다는 소리에 내 모교가 그렇게변하다니(...) 라는 기분을 맛본적도 있습니다. 4년 전쯤의 일인가.
Commented by 링고 at 2011/08/21 12:28
저런 경우도 있었군요...
Commented by d at 2011/08/21 12:36
학교폭력 예방용도입니다
Commented by heinkel111 at 2011/08/21 12:47
고등학교때 생각나는군요. 우열반에 우등생반에서 다시 서울대입시반까지 4단계로 나뉘어서 2학년,3학년을 보냈는데, 물론 건물 층조차 틀려서 교류조차 끊어지게 만들었죠. 그런데... 웃기는건 대입끝나고 대학을 정말 많이 갔거든요. 그래서 그후에도 계속 그 시스템이 이어졌다더군요. 요즘은 모르겠습니다.
Commented by at 2011/08/21 18:51
실제 저런 정책를 실시하눈 반의 담임입니다..
다른반 학생이 놀러와서 정답게 이야기하고 그러면 얼마나 좋겠습니까
정서가 메말랐다고 비판하셔서 마음이 좀 아픈데...
궁여지책 맞습니다.
예전과는 달리 학교폭력이 도가 넘어 다른반으로 찾아와 폭행하는 일이 잦고, 다른반으로 놀러와 문제를 일으키는 학생의 빈도도 높아졌으며, 심지어는 물건을 흄치거나 책상에서 교과서를 빼내 판치기를 한뒤 아무데나 버레고 가는 학생이 너무 많아 저런 정책을 펴는 것입니다.
담임 선생님이 제발 쉬는시간마다와서 우리반을 지켜줬으면 좋겠다고 아이들이 하소연을하는 수준이라고 말쓰드리면 이해가 가시련지요...
고등학교에서는 면학분위기 조성을 위해 저렇게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만, 중학교의 경우는 학교 폭력과 도난사건 등의 예방을 위해 저렇게 하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모바일로 쓰려니 오타가 많네요
Commented by 나비 at 2011/08/21 21:16
와... 요즘엔 저러는군요. 전 졸업한 지 그리 오래 되진 않았지만 그 땐 저런 걸 붙여놔도 그냥 거의 장난에 가까웠는데... 안타깝습니다.
Commented by DosKeryos at 2011/08/26 05:03
점점 영악해져들 가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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